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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괜찮아?" "머리는 안 아프니? 약은?" "병원은 가봤어?" "전 괜찮아요!" 이나리자키 특유의 자주색 져지를 입고 체육관으로 들어선 히나타를 둘러싼 배구부원들이 하나같이 걱정어린 말들을 쏟아내다가도 얼굴에 붙은 파스를 보고 쌍둥이를 노려보았다. "아츠무, 오사무 이리 온나." "예에.." "미안하다. 얼굴은 개안나? 이거 니 무라." "쟈가 뭔 ...
-모든 내용은 100% 픽션이므로,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개과천선(改過遷善)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또렷한 삼백안이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 응시했다. 언더에 짙게 발린 섀도우가 그 눈매를 더욱 깊어 보이게 만들었다. 왕이보는 정말 프로였다. 감독이 원하는 분위기를 바로바로 연출해냈고, 취하는 포즈도 완벽했다. 세...
"쇼요, 할 만 하드나?" "신스케! 일찍 왔네?" "주장보다 매니저가 더 일찍 오면 우짜노?" 장난스럽게 웃은 히나타가 막 정리를 끝낸 일지를 키타에게 넘겨주었다. 천천히 히나타가 정리한 일지를 보던 키타가 고개를 끄덕였다. "이리 잘하면서 내뺐나?" "매니저는 처음 해봤으니까 어 오지로선배 안녕하세요!" "히나타도 안녕 신스케 일찍 왔네." "아란 내 ...
이나리자키 세터 아츠무와 부상으로 배구 포기하고 전학 온 히나타가 보고 싶읍니다. "사무, 쟈는 뭔데 저서 울고 있노?" 이나리자키 교복을 입고 무릎 위에는 꾸겨진 종이를 올려둔 여자애가 벤치에 앉아서 서럽게 울고 있었다. 우연히 그 모습을 본 아츠무가 옆에 서 있는 오사무를 툭툭 건들였다. 아츠무의 손을 대강 밀어낸 오사무가 주황색 머리를 보고는 아 하고...
-모든 내용은 100% 픽션이므로,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개과천선(改過遷善)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백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 5세에 촬영한 첫 데뷔작이 대박을 터트린 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전히 탑 스타 자리에 안착한 배우 왕이보. 흥미가 생겨 뒤늦게 시작한 댄스 역시도 일취월장했고, 노래와 랩...
날은 따뜻했고 하늘은 맑았으며 봄꽃이 만개했다. 기분 좋은 바람이 당신을 감쌌다. 모든 자연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었다. 신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다면 꼭 당신 같은 모습이지 않을까.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당신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혼인식 당일 신부 곁에 부를 제외한 사내는 머물 수 없었으므로 호위인 나 역시 멀찍이 떨어져 있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늑대 사역마 키르 X 겨울 마녀 매니저 꽃샘추위는 늑대 때문이야. “주인, 봄 냄새가 난다.” “봄 냄새?” 키르가 문득 코를 찡긋거리더니 말했다. 그는 후각이 뛰어나다. 그 사실을 뒷받침해주려는 듯 대부분의 것들을 냄새로 구분했다. 그래서일까, 그는 종종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향기로 표현하곤 했다. “계절에도 향기가 있어?” “주인은 봄 냄새를 모르는가?...
트청으로 인한 백업 제대로 가다듬지 않은 날것의 문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까지만 모아서 한꺼번에 업로드하고 이후부터는 사신매니 등의 HL과 사신사신 등의 BL로 나눌 예정입니다. 리히기이 추상적인 의미로, 나의 심장은 이미 멎은지 오래되었는지도 모른다. 로 시작하는 리히기이 보고싶다 14지부의 사신들은, 아니. 14지부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사신들은 인...
※ 피드백, 질문, 교류 등은 트위터 (@Baek_gi_luv) ※ 캐릭터에 대한 해석이 부족하여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날조 주의! 흰 눈이 설탕 뿌려지듯 솔솔 내려오고, 찬 바람이 공중에 휘날리던 겨울날이 지나가고 14지부에 봄이 오기 시작했다. 나뭇잎이 모두 떨어져있던 나무에는 어느덧 잎이 자라고, 꽃봉오리가 맺혔으며, 시들어 있던 꽃들...
오늘 14 지부의 복도는 한적했다. 그저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미처 다 청소하지 못한 먼지만이 복도를 맴돌았다. 그렇게 적막만이 복도를 감돌려는 찰나 터벅터벅하는 발소리 두 개가 복도를 울렸다. "하하, 매니저는 오늘도 일이 많네." 후, 그러게. 매니저는 한숨을 쉬며 노아의 말에 대답했다. 아까 쌓여있던 서류를 다 처리했나 싶었는데 냥 선배의 호출에 불려...
매니저:아프면 나한테 와! 내가 간호해줄께! 라고 했는데 제이미 테오뭐해? 제이미:드디어 매니저님을 향한사랑이 아주 넘치네요 넘쳐..으휴 맛이갔네유갔어 -이때 테오는 얼음을 머리위에 대고 계속밖에 있다한다 물론 카티랑 시안과 데이가 장난치러하자 눈빛이.... 매니저:????
by 한 한낮의 햇살이 창가를 때린다. 매니저는 보던 서류를 내려놓곤 손가락으로 눈두덩이를 꾹꾹 누른다. 오늘까지 처리하라는 일들은 왜 이리 많은지. 절대 미루는 성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거리는 줄어들질 않았다. 작은 한숨이 푹푹 나왔다. 정말 사신지부 최대 미스테리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다 그녀도 어이가 없었는지 작게 실소했다. 그녀는 잠시 기지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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