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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 위대한 윌포드님을 위하여. ' "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아마 똑같이 좋은 아침이겠죠." [외관] (*지원 인장입니다, 자세한 표기 원치 않아하여 기제하지 않습니다. ) 차분한 녹빛의 머리카락은 한 가닥 가닥 곱게 땋아 가슴 언저리까지 내려온다. 축 내려간 눈꼬리와 두터운 눈썹은 전체적으로 온화한 분위기의 인상을 심어준다. 두 눈동자는 깊은 심해...
#프로필 “ 음악은 아름다워요,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으로. “ 🎵이름: Bluish Child 블루이쉬 차일드 🎵나이: 22 🎵성별: XY 🎵음악: 푸른 여우들의 도약 https://youtu.be/A94iW_tTwdc Haksil학실 🎵키 / 몸무게: 170/51(정상-3) 🎵성격: 말은 별로 없고 행동으로 표현하는 성격이다,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
바람이 불었다. 가을도 곧 끝나간다는 듯 차가운 바람이었다. 더욱 추워진다면 보다 따뜻한 옷을 입겠지만 아직 가는 계절이 아쉬운 만큼 옷은 두껍지 않았다. 덕분에 오늘따라 사유리는 따뜻한 국물이 그리웠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따끈한 국물과 함께 한잔 한다면 딱 좋을 그런 날이었다. 어떻게 보면 아저씨 취향이다. 하지만 사람이 늘 젊은 기분만 낼 ...
콘크리트 범벅으로 된 덜 지어진 공사장에서 작게 먼지바람이 일었다. 사람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던 뼈대만 남은 이 버려진 곳 한 구석에서 어느 남자의 모습이 보인다. 그는 B-4 기둥에서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다 어느 한 특정한 곳을 유독 주시했다. 탕. 그러자 분명 아무도 없던 공간에서 한 사람이 피를 흘리며 주저앉았다. 남자는 주변을 신중하게 살핀 뒤 대...
[디 에빌] 인원: 4명 유닛파벌: 마탑파 포지션: 대공¹, 마족² 사전지원제 지정종족: 인간, 수인, 마족 유닛결성시기: 유년기 전 네 명의 첫만남 제국의 가장 시린곳, 북부 끝단의 땅에서 그들만의 독립적인 문화와 사회를 이룬 종족 마족. 선천적인 상징원소계열이 흑마인 마족은, 성력을 변형한 인간과 다르게 흑마의 힘이 평범한 원소마법과 비슷하다 해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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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작님! 정신이 드십니까!” 내가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한 사람은 내 또래보다 살짝 어려 보이는 소년이었다. 며칠간 밤을 새운 듯한 얼굴이 보였다. 그리고 끝까지 잠근 하얀 셔츠에 정갈하게 위치한 곤색 넥타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건지 하의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그 또한 정갈한 바지일 거 같았다. 나는 시선을 돌려 주위를 살폈다. ...
#프로필 *BGN 얼마나 덧없고 자유로운지. 🎵이름: 엠마 이펜틸 🎵나이: 35 🎵성별: XY 🎵음악: F. Spindler-Sonatina in Op. 157 No. 4 in C Major, 2nd mov. (https://www.youtube.com/watch?v=lbo7Cioj_AI 배경음악입니다.) 🎵키/몸무게: 176/67 🎵성격: 현실주의자. 피...
*배경 음악* 또 만났음 좋겠어. 그땐 당신을 웃게 해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순간의 끝자락에, 나지막이 내뱉은 한마디가 너의 귓가에 맴돌다 공기에 섞여 흐려진다. 아마 듣기엔 너무 작은 소리였을 테지. 죽은 자의 하늘에서 아스라이 증발해버린, "윤청연"으로서의 최후의 발언은 그걸로 끝일 것이다. 눈빛도, 음성도, 그 무엇도 결국은 너에게 닿지 못했다....
12. 21. 네가 싫었어. 내 정신을 찢어놓고 그대로 떠나버린 네가 미웠어. 회복되지 않을 상처를 나한테 안겼었지. 떠나갔다는 건 절대 죽었다는 뜻이 아니야. 말 그대로 이 곳에서 가버렸다는 뜻이지. 짓밟고 가버렸지 않나. 내가 너보다 밝다... 여기까진 사실이니 인정 할 수 있어. 하지만, 무능? 무능하다고? 아니, 난 너보다 하는 게 훨씬 많잖아. 너...
말싸움. 그것은 사람들 사이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특히나 사이가 가까울 수록 더욱 자주 말싸움을 하곤 한다. 보통은 거슬리는 것 때문에 말싸움을 하곤 하지만 그것도 경우에 따라서. 때론 잘해주려다가, 혹은 서로를 향한 마음이 엇갈려 생기는 경우도 있다. 사요와 리코가 싸운 것도 이와 비슷했다. 그저 조금의 취향차이. 하지만 결국 상대를 위한 것은 ...
"언니, 오늘 또 내껄 쓴거야?"코즈에의 목소리가 집 전체에 울려 퍼졌다. 그것은 분노로 가득 찬 목소리였다."미안, 내껀 줄 알았어."허나 사에는 그렇게 답하며 살짝 웃을 뿐이었다. 가끔씩 있는 일이지만 코즈에의 클랜징 폼을 사에가 모르고 쓴 것이다.이름을 붙여 놓는다고 해도 가끔씩은 착각할 때가 있는 법. 특히나 아침이 약한 사에는 간혹 잘못 쓸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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