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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람의 인생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고 아다치 키요시는 늘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쩐지 오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네, 안녕하세요.” 모니터 아래에서 쑥쑥 올라가는 입장객 숫자를 바라보며 아다치는 어색하게 두 손을 흔들어 카메라에 대고 인사를 했다. 평소에 라이브를 켜면 100명 정도 될까 말까 했던 시청자 수가 최근 들어 조금 늘어 ...
다들 외계인이야. 각자 행성, 우주 정도는 가지고 있고, 각자 언어, 말투 제스처 까지도 달라. 다들 다른 종족이야. 나와 똑같은 생각 따위는 없어. 나와 완전히 같은 가치관은 없어. 괜찮아, 우린 모두 인간의 가죽을 썼잖아. 다들 그럴듯한 같은 언어를 쓰고 있고 제스처를 흉내 내. 다들 그럴듯한 같은 법 아래에서 정제된 생각을 나누잖아. 그 가죽만 벗지,...
칼리페페 쌍방구원은 찐. 쌍방 반말 AU. (ㅋㅋㅋ) 페페랑 칼리 어릴 때부터 각종 학대와 목숨의 위협 등을 견디며 살아남은 사람들이라, 그 트라우마는 아마 평생을 가겠지. 어릴 때 학습된 고통만큼 아픈 것은 극히 적으니까. 그래도 함께 어찌저찌 잘 살 것 같다. 페넬로페는 가끔 이유 없이 무언가를 거부하곤 했다. 가령, 아침식사를 물렸다가 대신 정원에서 ...
"헉! 우리 방학에 뭐하자고 했지?" 📖 이름: 이 로운 이로운, 의로운 등에 들어가는 로운을 따 지은 순우리말 이름. 우연히 이씨 성을 갖고 있어 이로운 사람이 되라는 의미를 지닌 이름이 되었다. 📖 나이: 18세 고등학교 2학년. 📖 성별: XX 아주 멋지고 활발한 여고생. 📖 키/몸무게: 156/정상 아마 표기상으로는 이렇게 표기해도 되는 것 아닐까 ...
“나는 생각보다 약한 사람인가 봐.” 이틀이 지난 후였다 뭘 시작했냐고 물었더니 아무런 말도 못 하더라 약한 사람이 못될 거라면 강한 사람이 되라던 그 사람은 어디를 가고 자기소개서에 부사를 마구 집어넣은 것처럼 희미하고 추상적인 파스텔이 되어버렸다 테두리가 없어서 모나지 않고 비누가 물에 녹더니 둥글어져서 마구 거품만 뿜어내던 찰나를 나는 툭하고 정말 손...
미래를 쫓지 않을 두 발로 숨이 차게 달려가겠어긴긴 서사를 거쳐 비로소 첫 줄로 적혀 나 두려움 따윈 없어 동혁은 과거가 쌓이지 않는 손을 가졌다. 과거가 쌓이지 않는 손이라는 건 단면적이고 즉흥적이며, 쾌활하고, 눈앞의 즐거움만 즐기는 현대인들의 손을 닮았다. 우후죽순 사람들은 신기하다며 통보와 같은 질문과 함께 대뜸 만지기도 했고, 저런 사람이니 저렇게...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주관적인 캐해석 주의8, 9, 0권 스포 有초반 모브 인터뷰어의 얘기인터뷰 형식 A는 2년 차 연예부 기자다. 창작의 길은 시작도 끝도 없어 사람을 구차하게 만든다. 그 길 가운데 놓여 인간혐오만 키워가던 대학교 마지막 학기에 기자를 선택했다. 나만의 사실이 아닌 모두의 사실을 전하는 것이 차라리 나았기 때문이다. 처음 목표는 신문사 기자. 출판계에서 맛볼...
*모티브&BGM : 심규선(루시아) - 소중한 사람 나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생전 처음 보는 사이인데 뭔가 아는 사이 같기도 한 그 느낌. 미나의 어머니를 1년 동안 몇번이고 봤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이렇게 될 것을 미리 예측이라도 했던 건지. 사립초등학교 로고가 박힌 챙이 넓은 모자와 교복- 단정한 앞머리와 그 반양말 같은 것들이 아무리...
코트를 입고 나처럼 링 귀걸이를 한 키가 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무뚝뚝하고 서투르더라도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티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내게만은 다정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내 어리광을 마음껏 받아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내 단점도 사랑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답장은 꼬박 잘 해주는 ...
안녕, 낯선 사람. -1- 운전대를 잡은 석진의 얼굴에는 난감한 기색이 역력했다. 와 씨.. 무슨 골목이 이따구로 좁아. 아무리 각을 재봐도 석진의 차가 진입하기엔 어려울 것 같았다. 하는 수 없이 적당한 곳에 차를 대놓고 내린 석진은 트렁크 안에 있던 노끈으로 단단히 묶어놓은 책들을 낑낑대며 꺼냈다. 원래는 인터넷으로 책을 팔까 했는데 너무 터무니없는 가...
아웃라인이나 화려하고 트렌디한 라인 원한다 이러면 제글을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속쌍되는것도 싫다 이런 분들도 걍 보지마세요 예시의 사진은 제가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 인라인 쌍꺼풀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최소라, 슈화눈 최소라는 매몰쌍수한 상태의 눈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최소라 눈이 진짜 쌍수 잘된눈이라고 생각해요 본연의 눈 분위기 안해치면서 자연스러운.....
====== '이건 미친 짓이야.' 불안해서 손톱을 물어뜯으며 생각했다. C가 자기 친척 1명 대신 만나서 놀아주고 오면 10만원 준다고 해서 덥썩 물었는데 하필이면 소개팅 자리였다. 당일 약속 장소에 도착하고 나서야 전화로 사실을 밝힌 C는 사탄 새끼가 틀림없다. "미쳤어?" "아, 미안. 어렵게 딴 소개팅인데 주선자랑 상대 엿먹이면 다신 안 잡아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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