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전교1등, 엄친아, 공부벌레, 순둥이, 흰둥이. 라고 불리던 그 이제노. 독서부 1학년. 기억난다 기억 나. 내가 보고 바로 못 알아 봤던 건, 그 때는 도수가 엄청 높은 안경을 끼고 다녔고 머리도 무지하게 덥수룩했다. 교복은 얼마나 큰 걸 입고 다녔는지 고3 되면 딱 맞을 거라고 엄마가 크게 사줬겠지, 싶을 정도였다. 매일 손에는 교과서던 문제집이던 아니...
당근마켓 거래로 만난 심상치 않은 남자 03 구수한 단어 선택 달달한 초코에 눈이 멀어서 하마터면 받아줄 뻔했어 한술 더 뜸 미리 예약을 했네... 초콜릿에 진심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한 걸 어떡함 그건 맞음 <토요일> 내가 어쩌다가 이 남자와 원데이 클래스까지 하고 있는 거지..? 만들기 전 강사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중임. 정우씨는 ...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복학생 내 꽃다운 스무살의 봄날에 왜 나는 이삿짐 따위나 싸고 있는가. 벚꽃 보러 쏘다녀도 모자랄판에 나는 케케묵은 교복이나 꺼내서 사이즈가 아직 맞나 체크하고 있었다. 그냥 친구들처럼 평범하게 고등학교 다니다가 무난하게 대학이나 갈걸. 일찍 사회생활 해보자고 ...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일 뿐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전문성 1도 없고 걍 뇌피셜임 반박 안받음* 마크 관계성 글 쓰다 보니까 분량이 진짜... 너무 말도 안되게 길어져가지고 읽는데도 가독성이 떨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두 편 나눠서 올립니다,,,,,, 둘중에 하나 정도는 전체공개하고 싶은데 내용이 어떻게 보면 살짝 민감할 수도 있어서 유료 걸어...
수인이 수인을 만나면 깡! 수수깡! #6. 정우가 정오를 향한 마음을 깨우쳤다고 해서 그 뒤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다. 아직 그들은 한 달이라는 시간을 함께 살아야했고, 무엇보다도 정우가 본인 입으로 말했던 '서로에게 감정 가지지 않기' 10번째 조항을 어기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정우는 최대한 티를 내지 않고 조용히, 그녀 옆을 맴돌며 마...
Copyright 2021. 운7 All rights reserved. (BGM이 다한 글. 반복재생 해주세요) "경호팀 어디 갔어!" "빨리빨리 움직여!" 하하. 솔이 멋쩍게 웃어보였으나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다. 세상에. 미친년인가봐. 수근거림이 더 커졌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뻥졌던 것도 잠시, 정신을 차린 사람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들의 말과 손짓...
1. 2. 3.
옆집사는 엔시티는 무슨 젱우가 현관문 앞에서 한바탕 난리치고 가니까 여주는 걍 멍~함 말했지? 시즈니는 누구의 팬이다? 엔시티~ 아니 갑자기 옆집에 살게되고(엔시티가 이사와서^^*) 촬영 한 번으로 안면트고 친해지는 초고속 과정을 거치니까 걍 즈니는 멍함 그러다가 아 마자! 정우가 빨리 오랬지! 이러고는 빠르게 준비함 준비하면서도 즈니는 계속 생각할거임 진...
정재현 유혹하기 talk 6 written by 규운 인물소개 이동혁 이제노 21 이마크 22 김도영 김정우 정재현 김여주 23 시티대학교 음악 동아리 친목동아리 01. 02. "죽어야하나..." [ 지갑 아직 못찾음 / 우리 재현이가 준 생일선물인데ㅠ / 게다가 민증, 카드 등 다 들어있음 ㅠ ] 어쩜 우리 재현이는 마음씨도 이리 곱니.. 카톡 "..정성...
졸업이라는 건, 말로만 듣는 것보다 직접 경험하는 게 더 슬픈 일이었다. 마냥 멀기만 했던 날이었는데, 어느새 훌쩍 다가와 이제 가야 한다고 말하는 듯한 그런 일. 더 이상 어리지 않다는 것, 항상 보는 게 당연했던 얼굴들을 이제는 보기 어렵다는 것. 무엇 하나 먹먹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품에 안겨진 졸업장과 꽃다발. 평소에 잘 울지 않던 너도 눈시울이 ...
함께 해주세요 :) 정남매 talk - 도영 外 (上) w.LUX
죽지 않고 살아돌아온 찐정 썰 이제 사귀고 나서 정우 개조하려다가 걍 때려치우는 이야기가 보고 싶음 -정우야 옷 갈아입다가 넘어졌니? 왜 이렇게 안 나와. 황당한 얼굴 하면서 멀뚱멀뚱 피팅룸 안에서 기다리는 나. 근데 김정우는 옷 갈아입고 본 거울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못 나오는 것. -웅... 여주야 근데 이거.. 좀 나랑 안 어울리는 것 같 -일단 나와 ...
-네. 스티커에요. 이번엔 자켓 비하인드- 어김없이 계속되는 스티커의 굴레...빠저나올려고 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이 굴레...그럼 이번엔 자켓 비하인드로 가보자. 일단 여주가 스티커 자켓 찍을 때 흑발에다가 앞머리 자르고, 단발로 했단 말이야?? 근데 우리칠 코디...응...여주는 살아 남았어... 우리 코디 분께서 여주는 막내들하고 비슷하지만 다르게 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