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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을 받은 번역물입니다. 원본은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972789/chapters/49869029 <<이쪽이므로 꼭 방문해 kudos를 눌러주세요! -타 사이트로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시간의 파트너 3. 종단속도를 향하여 - Chapter 2 magpiespirit #Aziraphale/Crowley(...
"It's morning. Another day without you started."
재범을 따라 진영이 재범의 방에 들어간다. 제 방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백색에 가까운 벽지에 왠지 위화감이 든다. 꼭 아무것도 마음대로 손대면 안 될 것만 같은 느낌. 진영이 마른 침을 삼키며 아직도 등을 보이고 있는 재범을 힐끗 본다. 재범은 방에 들어오고도 한참을 말없이 서 있었다. 진영이 무거운 가방을 두어 번 고쳐 멜 즈음에서야 재범이 등을 돌려 ...
시노부가 봤을 때 토미오카 기유라는 사람의 가장 큰 단점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그건 단순히 말이 짧다거나 쓸데없이 장황하다는 식으로 얘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좀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기유는 부연설명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요점만 말하거나 요약해서 말해도 될 것을 장황하게 풀어놓는 것이었다. “선생님이 너를 보고 싶어 하신다.” 그러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솔직히 말해서, 조금 불안했어. 어쩌면 조금 많이." ㅡ정국아!! ㅡ응, 왔어 태형아? ㅡ우리 올해도 같은 반이래! 짱이지?! ㅡ그러게ㅋㅋㅋ 태형은 정국의 손을 잡고 붕붕 흔들었다. 조금 어지러운지 잠시 머리를 잡더니 다시 주변에 먼지가 날릴정도로 뛰어다녔다. ㅡ어,어 태형아 조심. 오늘도 약 까먹었어? ㅡ까먹은건 아닌데..약 맛없어... ㅡ씁...그래도...
※ 영화 + 원작 설정 혼합 벤은 수로 작업을 하는 내내 갤리와 말을 하지 않았다. 일이 벌어진 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입이 튀어나온 걸 보니 이 상태가 사흘은 더 갈 것 같았다. 저를 구하려는 노력을 몰라주는 녀석에게 속이 상했지만, 사실대로 얘기해서 미친놈 소리를 들을 생각도, 또는 어설픈 예언자 행세를 할 생각도 없었기에 먼저 굽히지 않았다. 그것뿐만이...
Sleeping deliver 리츠칼튼 뉴욕, 센트럴파크 (The Ritz-Carlton New York, Central Park). 뉴욕 리츠 칼튼 호텔의 최정상 층. 어마어마한 금액을 지불하고 벌써 이곳에 1년째 상주 중인 왕이보는 현재 몹시 불쾌한 상태였다. 센트럴파크는 물론이고 그 주위에 펼쳐진 멋진 경관들을 최정상에서 내려보며 살 수 있는 입지를 ...
(2012.10.11) (이 만화는 꼭...! 꼭 노래를 들으면서 봐주세요 왜냐면, 만화 안에서 제임스가 부르는 노래가 이 노래거든요!ㅠㅠ 바짓가랑이 붙들고 부탁하빈다,,) 휴 민망해라ㅠㅠ,,,크으...으으윽..으윽..
여행을 떠나자. 시간은 많으니까.
또 사고 쳤다. 변백현 인생 세 번째 스크래치. 찬열과 얽히면서 만들어낸 크고 작은 흑역사가 몇 갠지 세어보고 싶지도 않았다. 백현은 싸늘하게 식은 제 집에 있기가 싫어서 두 층 위의 사촌 형의 집으로 쳐들어갔다. 그 집도 비어 있긴 마찬가지였으나 그래도 백현의 집보다는 사람 사는 맛이 있는 편이었다. 모델 하우스 같은 백현의 집과 달리 준면의 집은 여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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