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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상대방의 어떤 면에 감동을 받는 편인가요? 가끔 제 사랑의 무게가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었을 때요. 항상 감동을 받아요. 작은 것들도 전부요. 원우가 씩 웃었다. 다정하게 웃는 모습에 민규도 같이 웃었다. “원우가 그런 말을 해줄 때, 난 감동 받아.” [민원] 신혼일기 - Episode 34. 눈 감아도 널 생각해 “과일 드세요.” 사과를 예쁘게...
그것은, 하필이면 오늘의 지하철엔 사람이 많이 없던 탓이다. 하필이면 날이 좋아 창으로 보이는 황혼이 너무 아름다웠던 탓이다. 그리고 하필이면, 오늘의 너는 무지막지하게 예뻐 내 충동 억제에 장애가 되었던 탓이다. 다시 한번 나에게 좋아한다 말해줘! _海狼 사람 없는 지하철의 일곱 번째 칸은 쾌적하다 못해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했다. 드문 일이었다. 언제나 ...
전편을 보고 와주세요! [온조X왕영교] 온조와 왕영교가 함께 회귀한다면? https://posty.pe/7mmo8z ~현무동굴에서~ (온조와 왕영교는 현무동굴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위무선이 발견하여 들어갈 수 밖에 없었음) 온조와 왕영교가 얌전히 있었어도 온씨의 수사들이 알아서 시비를 걸었기에 크게 변하는 건 없었다. 그들은 현무가 있는 곳으로 미끄러...
사망소재 유혈 등등 주의..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호흡이 거칠어져 온다. 죽음이라는 길의 안내자가 자신의 목을 거칠게 옥여졌다. 심장이 멈춘 것인가?, 아니 분명 뛰고 있지만 멈춘 듯 박동이 느려지고 있다는 뜻이다. 삐-삐-삐며 건물 전체가 울리는 벨 소리에 모두가 달려왔지만, 이미 시야가 흐려지며 근처에 누가 있는지 모르겠다. 들리는 건 자신의 거친 숨...
* 솔지완의 학창시절 중 몇 장면을 떠올려 쓰는 글입니다. 맥락없음 주의! 짧음 주의!* 윤솔의 짝사랑 일대기라 솔의 시선으로 전개됩니다. # 1 입학식 "어, 나 지금 거의 다 왔어." 솔이 친구의 전화를 받으며 교문으로 성큼성큼 뛰어가고 있었다. '입학식부터 지각이라니..' 새벽 내내 유투브에서 귀여운 강아지 영상을 찾아보던 솔이 고등학교 첫날부터 대차...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오퍼시티 7%의 리더샌드 * 단지 연기 연습하는 내용 심장이란 기관은 흉곽 속에 틀어앉은 날것의 악마일게 분명했다. 얼굴에만 해도 수십여개의 근육이 있으며, 하다못해 손가락 끝이나 호흡을 제어하는 것조차 연기의 범주에 포함된다. 수많은 카메라들 앞에서 목표한 인물로 화하려면, 자신의 제어 영역을 벗어나 흐트러지는 기관이 단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된다. ...
수록 커플) 베마핑, 베마사, 베마블, 베마후 1.베이비 마이 베이비 핑크 김한이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같이 했던 동료나 오랜만에 만난 대학 동기, 후배들한테 얘기 듣고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호기심에 시작한 거였을 듯. 질투 유발 이런 의도는 없고 그냥 순수하게 황인준 반응이 궁금해서. 김한이 드라마 시작한 이후로는 거의 함께 살다시피 했던 둘. ...
“허위매물이야. 신고해야 돼.” 유난히 통통한 입술을 툭, 내밀고 중광 야외 테이블 위로 엎어진 산하가 잔뜩 불만스러운 얼굴로 중얼거렸다. 퉁명스러운 말투와는 달리 공기가 제법 처량해, 그 귀여운 얼굴을 봐서 좀 우쭈쭈 해줄 만도 했으나, 뭐 앞에 앉은 두 형님에겐 딱히 먹히지 않는 듯 했다. 윤산하, 아무리 그래도 사람한테 매물이 뭐야, 매물이. 어...
또 벌레 물렸어? 누군가의 말에 일제히 모든 시선이 다이루크의 목덜미로 향한다. 반듯한 사각 반창고가 붙여진 모습이 여름날과는 안 어울리긴 했지만, 다이루크를 오래 봐온 친구들에게는 으레 익숙한 상처였다. 어, 가려워서 잠결에 막 긁다 보니. 다이루크가 살짝 시선을 피하며 손에 든 포도주스를 한 모금 빨아들였다. “그러게, 조심 좀 하라니까. 안 그...
1_둘의 관계 뱀파울프 요새 자꾸 아른거림... 스스로 남들과 거리를 두고 선을 그어두는 웨어울프...근네 그 선을 너무 능청스럽게 넘어오면서 어렵고 무거운 웨어울프의 가치관을 가볍게 흔드는 뱀파... 귀찮은데 꼭 그렇게 해야해~? 그냥 이렇게 하자! 하고 막혀있는 웨어울프의 통로를 뚫어버리는... 가까이 다가오지마. 라고 하면 까칠하네~ 하고 능글맞게 웃...
-리퀘박스에 들어왔던 커플옷에 대한 글입니다. 제멋대로 세트 동물잠옷으로 바꾸어버렸습니다. -닼우 이외의 아이들이 등장하여 베개싸움을 합니다. -퇴고 작업을 한 번 밖에 하지 않아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가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 곤란하군. 어찌 이 왕국에 와서는 곤란한 일만 생길 뿐이던가. 아주 곤란하다. 그것 이외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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