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록키가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캘빈에게 보냈던 편지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간략한 영문 위키 해석을 첨부합니다. 1921년 7월: 캔카키(Kankakee)에 있는 삼촌 집에서 쓴 편지. 그 곳에서 돈을 벌고 있다. 트랙터 운전하는 법을 배울 거라고 예상 중. 1921년 10월 21일: 록키는 미주리 태평양 철도를 타고 있는데, 처음에는 꺼렸지만 더 서쪽으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돌고 도는 옷 서로 옷 자주 훔쳐 입음. 서가대 환청남 (ㅅㅂㅌ ㅇㅇ님)을 이은 쉐어하우스 환청(에 시달리는)남 ㅈㅈㅎ 김도영 : 내 저런 목적일 줄 알았지
2월 14일, 두 사람은 작은 해변 카페 발코니석에. 오전 중에 비가 그친 하늘은 맑았지만, 바닷바람은 전날보다 한층 더 차가워졌다. 오래된 덱을 누군가 밟을 때마다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옅은 물소리가 배었다. 비, 추위, 점심시간도 꽤 지난 애매한 오후, 장사 공치기에 딱 좋은 요소만 모아둔 카페는 사람이 만드는 소음 대신 어디에나 듬뿍 얹어둔 조화가 ...
한국대학교 연극영화과 19학번 연출전공 나 재민 한국대학교 연극영화과 19학전 연기전공 한 여주 약 250일의 연애를 끝으로 이별한지 25일째 계속 여주를 피하는 재민이.. 연습실 바닥에 핸드폰을 내려놓고 무릎에 고개를 묻는 여주. 사실 헤어지자고 한건 여주가 아닌 재민이었음. 싸우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그게 둘만의 애정표현이었고 별 문제가 없었음. 그러던...
*날조와 개인적 해석이 가득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모든 것은 그저 지금까지의 일을 겪어온 녹티셀라 에녹의 추측이자 사상이며 이룰 수 있을지 모를 망상일 뿐입니다. 수 많은 시간을 반복한 것이라면, 아마 이 운명이라고 하는 것은 어린 날의 나의 무지이며, 이미 사라져버린 시간선의 녹티셀라 에녹의 운명이며 에녹들의 광기와 같은 어머니의 뜻을 따르는 집착이며...
안녕하세요 :3 디지털 플래너를 만들면서 기존에 만들어둔 아이콘팩의 아이콘들로 디지털 스티커를 만들면 좋겠다 싶어 따로 만들어보았어요. 픽셀 스타일로 만들어진 스티커구요 플래너에 자유롭게 붙여주세요. 구매 후 아래 첨부된 zip파일의 압축을 풀면 아이콘 스티커 63개, 일러스트 스티커 12개가 들어 있고, 잘라쓰는 스티커/개별스티커 두 버전이 있으니 원하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