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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에 그렸던 네코미미 시리즈를 8월 29일에 수정! 아천+효성진+설양은 애니판을 참고했고 송람은 웹툰판을 참고했습니당. 네코미미 가족들 :3< 송성+의성조 가족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엉엉. 장보고왔더니 가족들이 이상하다.jpg 이메레스 [7월 23일그림] 송람성진. 저는 빗물이 눈물대신으로 흐르는 클리셰 엄청 좋아합니다. 흉시는 울질 못하잖아...
정수빈은 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 규정한다. 그렇게 믿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것은 수빈의 가장 큰 소원이었다. 부모님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멀쩡한 보육원에 맡겨졌다면 어땠을까. 내가 조금이라도 덜 유별났었다면, 지금쯤 난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누구였을까. 아무 집에나 입양되어서, 또래 아이들처럼, 구구단 외우느라 애먹고, 학교 ...
불어터진 손, 푹 젖어버린 옷, 축축한 머리카락, 손에 쥔 조약돌에서 느껴지는 미약한 온기, 지나간 시간, 저녁노을, 쌓인 낙엽, 터진 퇴비자루, 임프의 시체... 카인이 보고 듣고 느끼는 일체의 모든것이 마치 마법처럼 회색으로 물들어갔으며 이 회색의 무언가를 카인에게 가장 익숙한 감각으로 나타낸다면 마치 간을 잘못한 밍밍한 수프와도 같았고 미지근한 목욕물...
응급실. 교통사고 환자가 들어오면서, 바쁜 응급실은 더 정신이 없어졌다. 시라부 또한, 응급실 간호사의 손길에 따라, 곧바로 커튼을 걷으며 들어갔다. 커튼 안에서는 심폐소생술이 진행 중이었다. "자리 체인지해." "네, 시라부 선생님." 곧바로 비켜서는 전공의의 몸 뒤로, 피에 젖은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굳게 닫힌 눈과 붉게 물든 얼굴, 살짝 벌어진 입술...
왕눈이 낙서,, 저 장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언제 완성할지는 모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스페르비 스쿠알로 이입 드림. *퀴어 요소가 미약하게 포함되어있습니다. *나페스, 욕설 有 *나=N 내가 그 놈을 처음 만난 건 대학 4학년 졸업 전시를 끝내고 한 달간 휴식 기간을 가지러 이탈리아로 여행을 갔을 때였다. 나의 첫 여행지는 나폴리였다. 여행을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났을 무렵, 머무는 나폴리 지역에서 caffè sospeso* 문화가 시...
이 아래는 고답록 입니다.. 고록 ♥ https://sezehi0u0.wixsite.com/q0v0p ♥ 답록 ♥ https://t.co/iHOpuSX8XN?amp=1 ♥
제노를 만나기 30분 전, 중앙 도서관 로비에 걸터앉은 재민은 야무지게 입술을 물어뜯고 있었다. 오늘의 재민은 비장했다. 제노에게 꼭 할 말이 있었다. 별말이라면 그렇고,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 말도 아닌데 재민은 초조했다. 생각이 많아지면 입술을 물어 뜯는 것은 재민의 오랜 습관이었다. 그러니까 재민이 이렇게 초조한 건, 별말이면서 별것이 아닌 그...
To. Mahlon T. Pontus 말론, 답장해 주어서 고마워. 네 말 듣고 편지... 의 답장... 의 답장을 써 봐. 그렇다면 말론은방학을 집에서만 보내고 있는 거야? ... 나도 딱히 너와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아. 내 편지로 조금이나마 그 지루함이 덜어졌으면 해. 네가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어. 언제나 네가보내는 날들이 하루도 빠...
【海伊/诗岸原创】青鸟衔风【忘川风华录】: https://www.bilibili.com/video/av79182548 (오리지널) 【三無 x Hanser】青鳥銜風 【Cover】【忘川風華錄】: https://youtu.be/9gyyfVo8Htg (cover) 청조함풍(青鸟衔风) 파랑새는 바람을 물어서 창작 배경 "천년만세, 초화송성" 이 '파랑새는 바람을 물어서...
"저, 잘 먹었어요. 설거지는 제가 할게요." 석진은 깨끗하게 비운 접시를 들고서 자리에서 일어났다가 정국의 비지 않은 접시를 바라보았다. "아, 아직 덜 드셨네요?" "배불러서요." "엄청 많이 남았는데... 많이 드셔야죠..." 석진이 스테이크 두 덩이를 다 먹어 치울 동안 정국의 접시는 반도 비우지 않은 채였다. 그저 느긋하게 앉아 와인잔을 기울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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