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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는 여자가되었다 나의 존슨이는 한번도 못쓰고 죽었다 나는흔히말하는얼굴이존예녀가되었다 하지만 지금 옷이 없다 갑자기부모님에게서 전화가걸려왔다 진목아궨찮니? 나는 괜찮아 라고말햇는데 부모님은누구니?라고말햇다 나는진목이라고말햇는데 부모님은내집으로온다하엿다 그러고나서핸드폰으로뉴스를찾아보는데 뉴스에 소원이이루어진사람이라고되있어서 눌러봤는데 그 기사에는 전국적으로 ...
총22페이지. 이하에는 흑백짤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페리1년전이네요. 후원 개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람 확인하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날 아침 아앗 일어났다 근데 내몸이 일어나질 않았다 내가 여자가된것을 깨달앗다 나는 신님께 아주 예쁘고 살안찌고 상태창이있는 사람이된것이 소원이었는데 신님이 남자인 나를여자로만든것이었다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았더니 친구들에게 메시지가많이와있었다 그리고 화면에 비친나를보았다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점점 느긋하게 업로드 할 거 같지만...남겨주신 댓글과 관심 모두 감사합니다~! 작업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애오우님이 영어 지원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위기를 넘긴 유영은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기 전에 조명이 어두워진 틈을 타서 거울 받침대를 주웠다. 그러고 보니 유영이 초등학생이었을 때도 이런 받침대로 키가 큰 나무 모형을 지탱해서, 무대에 세웠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받침대와 나무가 잘 맞지 않아서 연습 때마다 번번이 나무는 쓰러졌다. 같은 반 아이들은 입을 모아, 유영에게 연극 내내 나무를 받...
한편, 무대 왼편에 있던 셀은 무대 오른편에서 일어난 과거의 일을 상상하고 있었다. 셀은 다양한 디자인의 옷들이 걸린 마네킹 가운데서 턱에 손을 올렸다. "아무도 진실을 알아선 안 돼." 무대 왼쪽 조명이 꺼졌다. 그리고 그 어두운 조명 속으로 걸어간 마르셀과 수련이 자연스럽게 숲을 빠져나가는 척하며 관객들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오른쪽 숲에 혼자 남겨진 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노만은 완성된 배경과 옷을 차려입은 배우들을 돌아보면서, 시작 신호를 주었다. 무대 조명이 어두워지자, 홀로 남은 유영 곁으로 발루아가 쪼르르 다가왔다. 유영은 발루아를 보았지만, 발루아는 유영에게 아는 체도 하지 않고 합판 뒤에서 무대에 올라오는 모셀라의 발소리를 들었다. 천장 조명이 어두워지자, 검은색 이파리로 덮인 숲의 문이 문을 휘감은 스트링 전구 ...
나락 끝에는 차가운 강물이 흐르고 있었다. 순식간에 그 물에 떨어진 사라는 젖은 하반신을 움직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주변은 한층 더 어두워졌으나, 사라는 그 어둠 속을 기어 다니는 검은색 덩어리들을 보고 있었다. 구더기가 득실거리듯이 끔찍한 덩어리들 때문에 사라는 넋을 놓았다. 하늘에서 누군가 사라에게 말을 걸었다. 그 누군가의 목소리는 여자 목소리처럼 ...
도나는 문을 등지고, 팔짱을 낀 채 바깥에 있는 레윤 학교의 위대한 나무를 보고 있었다. 장은 흙먼지가 묻은 수도사들의 옷부터 도나의 책상에 내려두었다. "그날, 지하에 있던 수도사들은 붉은 뱀과 검은 뱀을 보았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도나 씨. 제가 루시아와 처음 만난 날, 붉은색 뱀들이 나타나서, 종교 집단 서튼을 덮친 일. 그때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
<11화> 교실에는 정적이 흘렀다. 기간제로 들어가게 된 여중에서 그가 마주하게 될 상황은 뻔했다. 스쿨 러브 어페어. 별거 있겠는가. 난 선생이고, 넌 제자야. 뭐 그런 거겠지. 시큰둥한 눈으로 반 아이들을 쭉 둘러 보았다. 창가 맨 뒷자리에 음침하게 창밖을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따라 밖을 바라보았다. 아무것도 없었다. 저거 반항하는 거 맞지...
마차이모는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씩씩거리며 송가영의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말한 대로 정말 주머니에서 유서가 나오자 마차이모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곧바로 송가영의 몸상태를 확인하였다. 수많은 타박상과 상처, 이번에도 역시 내가 말한 그대로였다. 부상정도가 너무 심하고 참담해서 차마 두 눈 뜨고 보기가 힘들 정도였다. 그...
pt. 12 不撤晝夜 事務所: 이무기(螭龍) -2 +++ 승강기를 타고 내려가 곧장 중간계로 향하는 주문진 안에 올라섰다. 그러곤 문득 중간계로 가는 사람들이 써야 하는 기록부 쪽으로 시선이 이어진다. 이걸 써야하나. 이미 경계국에 질릴대로 질려버린 이후다. 이름만 경계국이지 그냥 양아치 소굴이랑 다를 게 무엇일까. 바꿀 수나 있을런지. 언젠간 올바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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