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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내 몸이 이민형의 팔에 의해 들렸다. 아니 힘이 무슨, 센티넬이라 당연히 힘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순식간에 들린 몸에 내 얼굴은 어느새 이민형의 위에 위치해있었다. 내 허벅지를 잡은 이민형의 손이 허벅지 안쪽을 꾹꾹 잡듯이 주물렀다. 닿아있는 몸 사이로 들어오는 가이딩에 정신이 혼미해~ 졌다. " 귀여워. 강아지처럼 떨고 있어 베이비. " 이...
"읏챠, 어디 오늘 물건은 제대로 들어왔나 한번 볼까?"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하며 몸을 깨워주고는 명상을 해준다. 그러고나서 밤에 소원했던 물건이 제대로 떨어졌는지 확인 하기 위해서 창고로 들린다. 이게 요 며칠 새롭게 짜인 아침 일과였다. 명상? 한국에 있었을 때 명상은 워치가 명상하라고 알림을 여러 번 보내면 그 중 어쩌다 한번 하고 마는 거였는데...
72번째 곤돌라 W. 똥싼기저귀 우리가 했던 모든 일이 사랑이라면 죽어도 괜찮다. - 페르난두 페소아, < 불안의 책 > "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몇 초 뒤면 죽는다는 게. " 곤돌라 밖의 풍경을 흘긋 바라본 여자가 말했다. 그의 말대로 죽기 직전의 마지막으로 하늘을 담은 눈동자는 무미건조하기 짝이 없었다. 마츠다 진페이는 여자가 가엾다고 생...
# 평상 시 생각 # 여러분의 말이 맞습니다. 한 줄 결론 왕자가 되고 싶다면, 옷을 빌려입기보단 왕자가 살고있는 왕국을 삽시다. 전편에 이어서 하나 더 말해볼게요. 주언규님이 말씀하신 '현금흐름의 착각' 에 대해서요. 자산가의 10억을 은행에 넣어 4% 의 이자를 받는 것보다 때론 월급쟁이의 월급이 많아 보일때가 있어요. 그래서 나타나는 착각이죠. 10억...
고죠유우 선후배 “아~. 정말, 스구루. 좀 들어보라니까!” 인적 없는 풀숲을 가로지르며, 고죠가 소리쳤다. 길쭉한 다리를 막대기 삼아 정면의 풀들을 헤치곤, 먼지 얼룩 하나 없는 바짓단이 내심 부럽다. “시끄러워, 사토루.” 게토는 자신의 오른쪽 귀를 막으며 말했다. 고죠는 무하한을 띄워 이런 풀숲따위 그냥 지나가도 되겠지만, 자신은 아니다. 머리맡의 풀...
갑자기 중력이 이상하게 작동하기 시작했다. 여느 재앙이 그렇듯,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몇 가지 현상이 차례대로 일어났다. 먼저 사람들은 중력의 크기가 불규칙한 패턴으로 널뛰기하고 하고 있음을 알아차렸다. 계기는 아주 단순했다. 1달 전 한여름에 도로가 늘어지면서 표시선이 오래된 각질처럼 갈라지고, 심지어 아스팔트가 찢어졌다고 알리는 시고 전화가 하루에 ...
감사합니다.
늦어서 죄송하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꾸준히.. 쓰도록하겟읍네다. 나자신 못지킬시 빠른시일내에 자살하라 오늘은 등장인물만 소개하겟사옵미다. 김여주(17) -시티고 1학년2반 -이제노 짝사랑ing💋💋 이제노(17) -시티고 1학년7반 -모범생(아마도..?ㅋ) 공부는 잘한다. -연락하는 여자가 많음. (제노의 물고기 대략 서른마흔다섯마리) 나재민(17) -...
수다라고 표현했지만 일기처럼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내 필력이 진짜 최악인건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저학년 일기 마냥 '오늘은~' 이라며 쓰고 있었다는거... 그렇담 일기마냥 써줘야지 코로나일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감기였고 약먹으니 상태도 조금 괜찮아졌다 밤에 술을 안마시니 아쉽고 이상하지만 아침에 좀 개운하게 일어나는 기분 나나투어 첫방송을 위해 간만에 티비도 ...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가 아닌 허구적인 소설일 뿐입니다 납치 및 살인 등 폭력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며 읽어주세요! 이번 화는 숨겨져 있는 문장이 있습니다 다크 모드로 설정을 하여 읽어주세요~ 미수반이 병원에 도착을 했을 때 응급실 한쪽에서 다급한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다급한 목소리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환자의 ...
*시간축은 최종 평화축입니다. 그 날은 도서관에 갔다가 밤 늦게 귀가했던 날이었다. 여중생 혼자 밤늦게 돌아다니면 위험하다는 친구 a코쨩의 말을 깡그리 무시한 채 빛 몇 개 안들어온 가로등만을 의지하며 집에 다 와갔을 때였다. ...저거, 사람 아냐? 이성적으로는 저기 다가가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저게 술 취해 자빠져있는 1호선 광인일지, 영화처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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