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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주의사항 ※ - 망량전은 열람자의 선택에 따라 변화합니다. 원활한 이해를 위해 가급적 이야기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마십시오. - 망량전은 실제 2020년 서울을 배경으로 쓰인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건과 인물은 풍문으로만 존재합니다. 풍문을 믿어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망량전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부부터 업로드 주기가 하루에...
# 14. 황실의 惡(6)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황후의 이야기가 나오자 모두가 숙연해진다. 자상했던 아버지가 강인한 황제로 바뀐 것은 황후의 죽음이었고, 더욱이 자신을 통해 황후를 보고 있었다는 황제의 말이 설이에게는 아프게 다가온...
# 13. 황실의 惡(5)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궁인들의 경비는 쉽게 뚫을 수 있었다. 황제가 없는 황궁에서 가장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있던 것이 황태자 영이었고, 그의 말 한마디면 순식간에 별궁으로 가는 길을 만들 수 있었다. 도...
경의의 눈꺼풀이 미세한 경련을 일으켰으나 곧 태연히 답했다. “저거 다 해서 얼마나 한다고. 저 정도 값으로 마음 살 수 있으면 나쁘지 않잖아.” “그…….” 홍유는 조바심쳤다. 말이 욱하고 치솟아 오르다가 목구멍에서 걸려 넘어오지 않았다. 무언가 쏟아내고 싶은 듯한 기색을 경의 또한 눈치챘으나 시답잖은 노파심 혹은 질투일 게 뻔하다고 여겼기에 끝이 흐려진...
"안돼.. 가지마!" 난 소리치며 꿈에서 깨어났다. "이름.. 물어볼껄 그랬나..." 약간의 후회를 하고 있을 때 내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왜인지 마음 한 구석이 시려웠다. 그리고 아팠다. 시간을 확인하니 8시였다. 8시... 8시..? "지각이다!!!!" 나는 흐르던 눈물을 손으로 재빨리 훔치고 학교 갈 준비를 했다. 너무 급했던 나머지 아침밥도 거른 ...
돈 벌러가야해서 2화가 끝이에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대혼란시대. 마왕이 잠에서 깨어 세상을 지배하려 할 때 세 명의 전사가 마왕을 무찔러 오스테아 왕국의 평화를 지켰다. 그 과정에서 한 명의 용사는 사망하였으며, 남은 두 명도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오진 못하였다.] “아버지는 꽤나 멀쩡한 모습 아닙니까?” 영웅을 기리는 동상에 적혀 있는 글귀를 읽으며 재스퍼가 뒤를 돌아보았다. 움직임에 따라 아버지를 닮은 ...
“김은서, 사토 에이지…” 시안이 작게 중얼거리며 복도를 걸어갔다. 그의 손에 들린 두장의 종이가 하늘하늘 바람에 맞춰 움직였다. 누군가 열어둔 창문 너머에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창문 밖 보이는 풍경은 바람과 함께 천천히 붉게 물들고 있었다. 오늘은 낮보다 밤이 길 예정이네, 그가 잠시 시간을 확인하며 생각했다. “차장님" 누군가 ...
“이게 뭐야? 초대장? 마녀? 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 소년이 문을 열자 현관문 사이에 끼어있던건지, 작은 종이가 팔락거리며 떨어졌다. 소년은 바닥에 적힌 글씨를 읽으며 종이를 집어들었다. 종이의 앞면에는 [마녀의 초대장]이라는 글씨가 큼지막하게 쓰여 있었다. 소년은 글씨를 훑어보더니 이내 종이를 다시 바닥에 버렸다. 종이는 아까와 같이 팔랑거리며 ...
이별과 만남. 그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이 슬프고 감격적인 것이다. 소피아는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는 헬리오스와 그의 플로렌스를 바라보며 그것을 실감했다. 자신과 데우스처럼 팔백년 만에 만난 연인. 서로가 얼마나 그리웠을까..보고 있자니 눈물이 차오를 것 같았다. “..소피아.” 그때, 어깨 위로 따스한 손이 얹어졌다. 따스하지만 바들바들 떨리는...
어느 랜덤 채팅방에서 사람 남자와 켄타로스 여인이 매칭되었다. 사람 무료 회원이기에 그녀의 종족, 나이, 성별조차, 정말 아무것도 모르지만, 켄타로스는 유료 회원이다. ㅇㅇ(사람, 24세, 남자)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ㅎㅎ] [넹, 하이여.] [혹시 종족이 어캐 되세용?] [사람이요.] [아ㅎㅎ]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는 그녀와 별 생각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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