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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내가 새로운 땅에 옮겨심기를 할 때 즈음이었다. 낯선 그 곳에서 난 강해야만 했고, 나의 진심과 속사정은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미소 뒤로 숨기고 있었던 엉킨 내 감정들은 시간이 갈 수록 썩어만 갔다. 웅크려 있던 그런 나에게 그는 아주 조심스럽게 다가왔다. 나의 안녕을 궁금해하는 것이 그가 건넨 첫 인사였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스며 들던 그가...
나를 아껴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분에 넘치게 행복한데 저기 반짝거리며 빛나는 사람들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아껴주기를 넘어서서 사랑해주는데 나도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이지만 가끔 너무 부럽다 그 점에서
세 사람 "넌 어째 더 잘생겨졌냐." "넌 여전하네." "인마, 칭찬이냐?" 꼭 5년 만에 만나는 대학 동기들이었다. 스무 살에 만나 하루가 멀다고 부어라 마셔라 했던 그 징그러운 놈들은. 어느새 멋있게 차려입고 제 이름이 박힌 명함을 건넸다. 야, 너 출세했다. 출세는 무슨... 운이 좋았지. 인마. 너도 개발한 어플 대박 쳤다며? 대박은 무슨... 아직...
"사장님 저희 오뎅탕 하나, 계란말이 두 개랑. 골뱅이 하나랑. 야 니네 이슬이야 처음처럼이야? 이슬 3병 주세요." 사실 이슬인지 처음처럼인지는 그닥 중요하지 않았다. 5년 만에 만나는 중학교 친구들. 한 방울도 안 마셨는데도 모두 오랜만에 보는 얼굴에 잔뜩 들떠 각자 할 말 하기에 바빴다. 하긴 5년 전 이맘때에는 술은 무슨 급식으로 나오는 식혜 가지고...
화장실에서 손을 씻다 입을 맞춘건 혈기왕성한 둘을 불 붙이기에 충분했다. 마지막 칸으로 들어가 어찌나 입술을 부볐는지 혜성은 꽉 잡혔던 어깨가 욱씬거려 두들기 바빴다. 결국 점심시간이 끝날 때 다되서야 급식소에 나타난 혜성이 시험기간이라 약간 신경이 곤두선 선호가 점심을 먹는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왜이렇게 늦게 왔어요, 민우선배는 밥도 안먹고 사라...
지지는 불편함에 몸 둘 바를 모르고 있었다. 분명 대기실을 나올 때까지만 해도 배가 고파 야단법석을 부리고 있었는데 눈 앞에 차려진 음식을 보고도 어쩌지를 못했다. 늦은 시간이라 사람도 얼마 없는 호텔 레스토랑에 셋이서 앉아있었다. 윈은 주문을 마친 후부터 브라이트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고 브라이트는 윈에게는 시선도 주지 않고 지지만 쳐다보고 있었다. "지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볼 거 없는 블로그에 구독자가 서른 분이 넘게 계시는 걸 보고 새삼 놀랐습니다... 무탈하게 괜찮은 하루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요즘 이상하게 글을 쓸 엄두도, 용기도 잘 나질 않아서 자꾸 메모장 하나만 켜 두고 주저하고만 있네요... :) 다시 돌아보면 보고 싶고,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그게 어느 순간부턴 제 인격 돌잡이 조합 = 마음의 고향(탐X용...
#잠꼬대_탓에_앤캐를_침대밖으로_밀었다면 "어? ...베로 니, 니, 니카? 그..." 이렇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가 밀었지. 분명 깼을텐데 밑에서 답이 없으니 더 무서워졌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놀리기라도 할텐데 무려 베로니카, 내 애인이니까. 내 귀에도 선명히 들릴만큼 크게 침 삼키는 소리를 내버렸다. 버퍼링이 걸렸던 것도 잠시, 나는 잽싸게 일어...
왜 그렸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거의 다 그렸을 즘 큰 떡밥이 터져서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럼 낙론에서 김서혁보다 높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건가? 어..아니요. 김서혁보다 높은 사람은 있습니다. 존재는 합니다. 그게 누구냐면....... 차인호요. 혼자서는 김서혁한테도 밀린다는 차인호가..맞습니다. 차인호는 작품을 읽는 내내 딱히 중요한 위치가 아닌것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나 그건 "도시연합장"이라는 평소 우리에게 익지 않은 직위명 때문일 ...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이 글 읽을때 부터 알겠지만 이거 낚고입니다. 와 쓸말은 없지만 우리 모두 행복한 핑크빛 만들자구요 그럼 이만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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