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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경민녀랑 경준이가 교외 드라이브 가는 거 보고싶다 - 카페 테라스에서 커피 마시면서 경준이의 수더분한 이야기 듣고 있던 경민녀가, 좀 이르게 저녁 먹으면서 와인 마시던 경준이한테 이걸로 된 거냐고 묻는 거 보고싶다. - 하루종일 텐션 업된 채로 잘 떠들던 경준이가 그 말 듣고는 얼굴 확 찌푸림. 경민이가 야구단에 있으면서 저지른 실수를 무마 시켜 ...
작업의 정석 w.소나
* 영화 좀비랜드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지도 >> 출발-민석경수 현재 위치, 경유1(15번교차로)-사고지점, 경유2(여주찬열), 도착-흩어진 지점을 중심으로 7시 방향 *특별출연이 있는뎅, 직전에 나오는 BGM이 힌트임니당. ** 후반부에 나오는 대화는 여자목소리, 무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됨니당. D - 2...
* 영화 좀비랜드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오늘 좀 짧아여.. D - 8 days 2018년 4월 18일 AM 10:07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제이, 금방 끝날 건 아니라는 거죠?” “네. 아무래도.. 게이트에서 보내준 새로운 데이터에 코멘트 해줄 것도 있고, 또 더 얘기해봐야 될 것도 있고.....
지훈은 쪽지를 펴 보았다. 35. 세상이 갑작스럽게 엉망진창이었다. 보이는 힘을 가진 지훈은, 아니, 보이는 힘이 있든 없든 지금 이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았다. 단지 지훈의 눈에는 악귀가 물건을 던지는 것이라면, 찬의 눈에는 물건이 지멋대로 오간다는 점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니, 당장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던...
친애하는 패트리시아 프란시스에게. 트리시를 위해 작성한 감정에 대한 정보를 나열해 작성했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것을 읽고 필요성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이 바뀌었거나 논의할 것이 있다면 편히 제 기숙사로 들러줘. 또는, 함께 있다가 생각날 때 말을 꺼내셔도 좋아. 부디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너 오늘 진짜 해줘야 해" [ 야 내가 언제 약속 안 지킨 적 있냐?] "그니까 왜 자꾸 나한테 조건을 거냐고 미친놈아" [ 난 이상-하게 너한테는 그냥 해주기가 싫더라 ] "아오... 너 진짜" [ 다 가진 너 자신을 탓해라. 굴곡 없는 인생에 이정도 시련은 시련도 아니지. 아무튼 8시야 늦지마] "아.......알겠어" 마지막 학기가 아주 고난의 연속...
나도 모르게 4일동안 일기를 쓰지 못했는데, 대자연이 찾아와서 정신이 없었다. 토요일에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일요일은 대자연의 고통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두통도 어지간히 와야지, 자꾸 찾아와서 짜증도 확 났고...아무튼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월요일이 왔다...꿈이겠지..왜 벌써 월요일, 아니 4월이 끝...
제르가디스는 궁지에 빠졌다. 이 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 할지, 그로서는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도무지 해결책이 보이질 않았다. 그는 한숨을 크게 내쉬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그의 눈 앞에는 서슬 푸른 두명의 여자들이 기세좋게 서 있었다. 절체 절명의 위기였다. 제르가디스는 합성되기 전, 레조에게 혹독한 훈련을 받으면서 커 왔다. 레조의 눈에 들기 위...
평소와 다름 없이 평범한 대학 등교길에 척 봐도 값비싼 외제차가 한 대 들어오겠지. 순식간에 사람들 다 쳐다보고 우와 저 차 000아냐? 하며 수근거리는데 유일하게 웅성거림 소리는 들리지도 않는다는듯 한숨만 푹 내쉬는 사람이 있었음. 그건 바로 백나겸. 나겸이는 최근에 교수님이 새로 내준 졸업과제 때문에 이만저만 골치가 아니었음.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에 ...
아이돌겸 배우 백나겸이랑 경호원 윤승호 윤승호 특수부대 출신에 경호업체 공동대표로 있는데 회사에서 수많은 연예인들 경호 많이 맡아주는데 나겸이네 회사 엄청 소형 엔터테이먼트라서 사정사정해서 경호원 딱 한명만이라도 붙어달라는거 보고 윤승호 할 것도 없는데 흥미로워서 나겸이 영상 몇개 찾아보곤 자기가 스스로 나선다고 함. 아이돌이라 치고는 방송 경험도 별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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