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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8,000자 KEYWORD: 논커플링, 1차, 풋풋, 일상, 무플롯(오마카세) 따뜻하고 복슬복슬한 무언가가 도미닉의 코를 간질였다. 이게 뭐야, 깃털인가? 게으른 손이 허공을 휘저었으나 그럼에도 묵직한 그것은 꿋꿋이 그의 얼굴 위에서 버텨냈다. 간질간질, 간질간질, 꽤 꾸준한 자극에 결국 콧구멍이 두어 번 벌름거리더니, 목구멍 안쪽에서부터 재채기가 ...
갈부스 삼대드림합니다! (연애드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드림은 잘 안 먹는데 관계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드림이라고 부르는 것 같기에 . . 타드림은 그냥 적당한 수준의 우정드림입니다 헤헤 마지막 수정일 : 221219 자카리아스 Zacharias 비나 비에라 / 아명 : 우르시누스 출신지 : 일사바드 남부의 어느 추운 산, 비나 비에라 마을 주직 : 암...
어렷을 적 나는 다른 평범한 아이들과 같이 울기도 웃기도 하는 평범한 아이였다. 언제 부터였을까- 내가 울지 않게된것은 화창한 날이였고 옆에는 투덜되지만 나를 잘 챙겨주는 형과 따뜻한 어머니 엄격하지만 다정한 아버지가 있었다 다만 불행이도- 우리의 부모님은 인간을 믿었다 그들 또한 대화가 통하며 우리와 친구가 되준 그리고 될 이가 있다고 말이다. 나 또한 ...
- 시간 변경 *** 시점 변경 - “저에게.. 할 말이 있으시다고 하셨고.. 저도.... 할 말이 하나 있기도 하고..” “제가!.. 먼저 말할게요.. 혹시... 저한테 숨기는 거 있으세요?” 이제 봄이 되어, 벚꽃이 만개한 거리를 나란히 걸으며 얘기를 나누었다. 이런 로맨틱한 분위기에 할 말은 아닌 거 같지만.. 꼭 해야 될 말이니 어쩔 수 없다. 만약...
설원에 바람이 휘달렸다. 싸라기눈이 서풍을 타고 깊은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간신히 낙하한 것마저 표면이 깎여 펄렁거리며 머리 꼭대기로 올라갈 뿐 쌓이지 못하고 풍랑에 소년의 작고 여린 발자국도 조각나 사라졌다. 어떤 역사도 눈밭 위에 남지 못했다. 탓에 소년은 제가 나온 목가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했다. 몰래 걸어나간 아비어미의 행방마저 알 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서오세요. 변태하숙집에! 19금 웹소설 작가 여주와 하숙생들의 우당탕 역하렘 w.비상탈출구 10. “야!!! 문태일!!!” “아악!!!” 태일이 제 발에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그 뒤를 따르던 나도 태일에게 걸려 함께 거하게 자빠지게 되었다. 성인 남녀 둘이서 끙끙거리며 복도 위에서 뒹구는 꼴이 되었다. 야, 박여주. 좀 떨어져. 태일이 극혐하는 표정을 지...
Y가 정신을 차리고 그곳을 나섰을 때는 벌써 30분도 넘게 지난 시각이었다. 개미굴마냥 얽힌 골목길에는 쥐똥과 사람 오줌과 오폐수 따위가 드문드문 흘러넘쳐 있었다. 배관 마디 근처를 지나갈 때마다 악취가 코를 찔렀다. 개의치 않고 걸음을 이어갔다. 익숙하게 발치에 널부러진 정체 모를 쓰레기봉투를 뛰어넘으면서 걸었다. 한 순간, 그림자가 걷혔다. 그나마 중...
물속에 있는 것 마냥 먹먹하고 어둡다. 다리를 끌어당겨 안는다. 그렇게 깊이 파고든다. 푸르른 우울감이 몸을 사근사근 적혀와 깊은 곳에 있는 마음까지 삼킨다. 그대로 몸을 맏긴 채 사르르 눈을 감는다. 우울을 흠뻑 머금고 찬란하게 빛나는 모든 사람들.
BGM | Cold As Hell 연속 재생해주세요 ♫ 죽도록 후회했으면 좋겠어 글 | 새얀 와이셔츠 아래로 윤세리의 맨살이 훤히 드러났다. 놀랍게도 상처나 잇자국은 없었다. 윤세리의 팔은 깨끗했다. "거봐, 내가 나 아니라고 했지?" "......" "내 팔에 상처 같은 거 아예 없잖아." "......." "왜 생사람을 잡고 그래...?!" 억울함을 호...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하아~" 지금의 온도라면 한참 전에는 나와야할 입김이 전혀나지 않았다. 마치 온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왜 그에게서는 입김이 나오지 않는지 그 자신조차도 알지 못했다. 그냥 자신이 사람이 아니기에 그런거겠지. 라며 넘겨 짚을 뿐이었다. 본래 누구나 인간이라면 불사하지 못한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살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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