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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아... 뭔가 미움 받는 미도리야보고 싶다... 크윽.. 넘 멋져... * 미도리야가 너무 피폐해져요. * 썰이라 완전한 소설은 아니에요. * 퍼가실 거면 댓으로 알려주세요. *캐붕 심할 수도.... 있어요. * 오타 지적, 맞춤법 알려주시면 너무 고마워용 * 연성 많이 많이, 댓도 많이 많이 저 외로워요... 나는 항상 불행하다. 불행으로 끝나면 그게 ...
이 글의 출처는 작가에게 있습니다. 썰과 소설이 섞인 글입니다. 발렌타인데이 특집 글입니다. 토도이즈 / 토도미도 / 토도데쿠 입니다. 너무 행복한 글이니 보고 배 아파 하지 마세요.( 저도 슬슬...) 캐붕 심할 수도.... 있습니다. (토도로키군... 미안.. 네 말투 하기 힘드러 ..) 조금의 캇데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뭔가 발렌타인데이 때...
아아.... 소설보다 삘 받아 또 쓴다. 이러고는 결말을 잘 못 짓는 내가 밉다.... 일단, 미도리야는 무개성이 아님. 개성은 노래하면 치유하고 소리지르면 그 공기의 진동이 귀로 들어가 몸 내부에서 바늘로 변해 신경을 끊어 버린다. 다른 물체도 부술 수 있다. 그만큼 목의 관리가 필요함. 공격의 세기는 소리지름의 세기와 같음. 치유개성이면서 공격개성임. ...
* 원문 https://www.4gamer.net/games/308/G030807/20190410111/#01 * 의역 오역 있습니다. ■추천 스토리: fine 편 메인 스토리 제 1부개막! 유메노사키 서커스 (2015년 6월)결별! 추억과 헌화제 (2015년 8월)날갯짓! 병아리와 황제의 개선 (2016년 2월)명예의 깃발*영광의 플라워 페스티벌 (201...
30분 째 옷장 앞에만 서있는 미하루였다. 옷 몇 벌을 꺼내들다가, 이건 아니야, 라고 중얼거리며 도로 제자리에 돌려놓기를 반복. 그녀의 모습은 바쁘게 지나치다 힐끗 보아도 눈치를 챌 정도로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앞으로의 몇 년이 결정될 만큼의 큰 미팅이 있는 것도, 적대 가문과의 다과회나 파티가 예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하루가 안...
이 곳에 오고나서 시간이 많이 흐른것같다. 몇날, 며칠이 흐른지는 모른다. 수십번의 아침과 수십번의 밤. 우리는 매번 똑같은 짓을 반복했다. 시간도 모르고 잠에서 깨어나면 서로를 물어뜯다시피 섹스를 했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었다. 누워서 서로의 얼굴을 보며 키득거렸고 바람을 쐬고 싶으면 바닷가로 나와 하염없이 걸었다. 요즈음은 바다를 보는 시간이 무척 늘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지민아, 우리 어디로 갈까?바다 보러가고싶어.바다? 부산? 아.. 부산은 안되겠다. 그럼.. 여수 갈래?응.. 좋아.우리는 지난 얘기는 집어치우고 즐거운척 히히덕 거렸다. 즐거운 듯 웃는 지민의 눈은 얼마나 밤을 샜는지 핏줄이 서있었다. 차에 막 오르니 아침이 밝아오는지 어두운 하늘에 해가 들이차기 시작했다. 나는 운전대를 막 잡으려다 가까운 편의점으로 달...
웃게해주고 싶어.그러니깐,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고등학교 때 처음 사랑을 확인하게 된 지민은 매번 어느 순간 불안해해서, 나는 그럴때마다 말해주곤 했다.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그런데 어디서부터 잘못된줄 모르겠어.지금처럼 우리 사이를 들켰을때?아니면, 부모님께 우리 사이를 들켰을때?아니면, 내가 도망치지 않았을 때?아니면, 지민이 나를 두고 결혼했을때?그것...
"나도 같이 갈래.""...따라오지마.""이렇게 떨고 있으면서...."나는 빠르게 말하면서 조심히 지민의 손을 꼭 잡았다. 막 외투를 걸치고 나가려는 지민을 잡았다. 어디 가냐고, 갑자기 무슨 일이냐고. 그런데 마구 날 밀쳐내더니 가야한다며 손으로 이마를 짚길래 붙잡았다. 지민은 파리한 얼굴로 말했다. 교통사고 났대. 새벽에 아프다고 병원에 가다가 교통사고...
"왠 일이야.."나는 괜히 반가우면서 안반가운척 표정관리에 애썼다. 일주일만에 보는 우리. 오랜만에 내 병원 앞에 차를 주차하고 서 있는 지민을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지만 광대를 꾹 눌렀다. 지민은 씩 웃었다."왜 이렇게 일 늦게 끝나요, 태형씨?""몰라.. 오늘 되게 짜증났어..."나는 쫑알대며 투정을 늘어놓곤 뒤에서 지민을 꼭 끌어안았다. 주말도 쉬기 힘...
"아저씨, 아이스크림 더 없어요?"나는 막 냉동실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려 소파에서 일어나려했다. 이제 가을인데 뭐가 그리 덥다는지. 그 때 초인종이 울렸다. 인터폰을 봤더니 얼굴이 잔뜩 굳은 지민이다. 어제부터 연락도 안되고. 나는 뾰루퉁한 얼굴로 현관문을 열어줬다."태민이 여기있어?"지민의 목소리에 태민이 와아, 하면서 현관으로 달려온다. 지민은 그 목소...
요새 나는 행복하다. 저번 주말엔 지민과 태민이랑 놀이공원에도 갔다왔고. 별다른 일도, 특별한 일도 없다. 사실 하루, 하루가 특별하다. 매일 지민과 사랑을 속삭이고 틈만 나면 만나서 시간을 보낸다. 그럼에도 나는 공허하다. 사실 조금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다."오늘 연락 안돼서 기다렸는데..""......응?""그거 다 뭐야?"지민의 집 앞에서 쪼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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