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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른 합작 콘티1.. 중 하나였던 만화입니다 ㅎㅎ 가볍게 봐주세요~~~
머리를 짚었다. 그러니까, 내가 언제 여기를 왔더라. 분명 부엌에 있었는데 아, 머리 아파. “야, 일어났냐” 이재현 목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니까, 재빨리 얼굴위로 이불을 덮었다. 발소리가 가까워졌다. “일어났으면서 또 자는 척 하지” 아닌데, 진짜 자는데 속으로 대답하면서 이불 안에 가만히 있는데 이재현이 이불을 걷었다. 어렸을 때부터 ...
그 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주말이었다.
“형. 주하 누나랑 권순영 둘이서 뭐 있는 거 같죠.” 민규의 목소리가 음악 소리에 파묻혔다. 민규가 짓던 잔뜩 진지한 표정은 승관이 난데없이 틀어버린 노래에 더욱 일그러졌다. 또한 덧붙였다. 그게 언제적 노래냐. 그리고 이런 민규의 타박에 결코 아랑곳하지 않는 승관. 조수석에 앉아 흥에 취한 지 오래였다. 김민규는 진짜 음악에 일가견이 없다니까. 승관이 ...
어이가 없었다. 고작 조금 추워졌다고 벌써 가버린 온기를 그리워하는 저 자신이. 시노노메 에나는, 그런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 방금까지 데이트를 하고 에나를 집에 데려다준 애인, 아사히나 마후유와 맞잡고 있던 손을 만지작 거리며 한숨을 내쉰다. 하아, 깊은 한숨을 내쉬고 익숙한 도어락 비밀번호를 입력, 문을 열고 자취방으로 들어갔다. 혼자 살기에 딱 좋...
w. 버니 쿵, 하고 머리를 부딪히며 시작한 아침이었다. 아야야. 당연히 부딪힌 건 승철 쪽이었다. 으이구. 승관이 다 잠긴 목소리로 승철을 걱정했다. 세게 부딪혔어? 웅.. 침대에서 일어나던 승철이 다시 스르륵 승관의 품에 안겼다. 승관에게 천장이 더 높은 쪽을 양보한 터라 아침마다 종종 있는 일이었다. “샐러드 시켜 먹을까?” 승관이 승철의 머리를 살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주말 밤,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거실 바닥에 스미레 쨩이 벽에 기댄 쿠션에 기대어 앉고 나는 스미레 쨩의 허벅지에 머리를 대고 누워 TV의 채널을 돌리다가 나온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끼리 빼빼로 게임을 하는 장면이 나와 괜스레 엊그제 오랜만에 만난 쿠쿠 쨩과 가진 저녁 약속에서 쿠쿠 쨩의 얘기가 떠올라 얼굴이 홧홧해졌다. ...
<에로스 02> *에로스: 감각적인 욕구와 열정적인 사랑 뱀파이어와의 동거 1일차. 처음 만났을때보다 확연히 달라졌다. 사실 만난지 몇시간 채 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에 많은 것이 달라졌으니 꽤나 소름이 돋는 일이었다. 예를들면... 주방에 가서 물을 마시려는데, "내가 물 따라줄게. 저기 앉아있어" "...? 아 네..." 이런다던가, 아니면 자...
하루가 고단하다. 술이 필요한 날,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유난히 지치고, 힘든 날. 편의점에 들어가 맥주와 소주를 샀다. 혼자 먹기는 많지만, 그래도 일단 많이 사고 싶었다. 집에 들어가기 전에, 배달 음식을 주문하고 신발을 벗고 씻고 나오니 좋았다. 배달 음식을 기다리면서 술 먹을 준비를 했다. 벌써, 기분이 조금 풀리는 거 같았다. 배달온 음식을...
관계의 시작은 어땠을지 몰라도 연애라는 제목으로 쓰여진 이야기에서 대부분의 흐름은 윤정한이 원하는 식으로 그려졌다. 그리하여 그는 늘 웃었다. 가끔은 투정을 부리거나 다툼이 있는 나날도 있었으나 대부분이 가볍게 넘어가버렸다. 그런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윤정한이라는 사람은 늘 그랬다. 지나치게 완벽하여 허상 같다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 사람. 그러니...
목차 | 신임 부사장 | 신임 비서 | 충돌 실험 1 | 과거. 첫 번째. | 충돌 실험 2 | 과거. 두 번째. | 증오
‘동거부터 시작하는 사내 연애’는 훙넹넹 작가의 작품 ‘긋다’와 인물 및 세계관을 일부 공유합니다. 완전한 별개의 작품으로 감상 가능하오나, 더욱 풍성한 작품 감상에 도움 되시기에 말씀드립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생이 고달픈 스물여섯 살 어린 부사장, 안서진. 고등학교 때부터 짝사랑만 9년인 멍뭉이, 연희수. J 모터스에서 펼쳐지는 까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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