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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정말 고2병인지 마음도 싱숭생숭한데 정윤호랑 얼음장같은 분위기 때문에 더 피폐해지는것같다. 학년이달라졌음에도 반편성이 그대로라 한반에 있게 되어 괜시리 반얘들이 쟤네분위기 이상해 1학년땐 서로물고 뜯더니 차라리그때가 나은것 같아. 라는 말이 아주 잘들린다. 들으라고 하는 소리지. 아주 태풍의 눈같고 분위기가 좋구나. 반장부반장선거도 없이 담임이 당연하게 나...
수위 부분은 호민론에만 게시되어있습니다. 첫 고등학교 중간 고사 성적이 나왔다. 고대하고 고대하며 내가 숨 쉬는 시간은 죄다 공부하는 데만 쏟았다. 그러나 내 성적은 2등. 1등 자리에는 그 아이의 이름이 있었다. 정윤호. 그래, 집안도 좋겠다. 초등학교때 부터 사립학교만 주구창장 다니며 온갖 상은 다 휩쓴다는데 그럴 만도 하다. 게다가 입학생 선서에서 제...
3월 <월간!콜리어>의 '귀속'과 이어집니다. 편지 수선화 제이미 콜린스의 서재. 파리어는 말이 좋아 서재이지 그저 서류트레이와 책상과 의자 그리고 손님 맞이용 소파 정도 뿐인 아주 썰렁한 공간의 소파에 앉게 되었다. 그저 일을 하는 공간인 것인지 파리어는 이렇게까지 심플한 공간은 이 저택에서 이곳 하나일 뿐일 것이라는 감탄과 함께 열심히 키보드...
알러지 남극성 시도 때도 없이 재채기가 터져 나왔다. 옆에서 사수라는 인간은 혀를 쯧쯧 차면서 휴지를 던져줬는데 휴지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서, 나는 더러운 휴지로 가득한 휴지통을 그에게 선물로 안겨주었다. 사수가 있는 힘껏 경멸한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멀찍이 도망을 갔다. 너무 치사하네, 옮는 병도 아닌데. 지나가는 개는 코에 물방울 하나만 맺혀 있어도 안...
초록 카페 W. 나무 어느새 부쩍, 날이 더워졌다. 길가에 핀 수많은 꽃에 많은 사람이 밖으로 나와 카메라를 들었다. “아메리카노 하나랑, 너는 뭐 마신다고?” 날이 따뜻해서일까, 파리어의 작은 카페에도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욱 붐볐다. 겨울과 비슷한 점은 그의 카페는 번화가에 있는 것이 아니어서 단골손님들만 가득하다는 것이다. “파리어씨가 내려주는 커피가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소지 룰북은 CoC 입니다.마스터링은 @Atelier_in_W 계정 기준 2차지인까지만 해드리며, 해당 룰을 한 번도 플레이해보지 않은 경우 제 측에서 거절합니다. 같은 장르 (스타리라-올캐러, 문호 스트레이 독스-무장 탐정사, 코요, 츄야, 히구치)의 경우 지인이 아니더라도 이 게시글에 비밀 덧글로 덧글 달아주시면 키퍼링 일정 조율이 가능합니다.현재 성인...
#1 나가자 "돗포~! 빨리 안 가면 다 떨어져 버릴 거라고." "히후미, 그렇게 서둘지 않아도 꽃잎은 다 떨어지지 않아." "하지만 돗포랑 같이 볼 수 있는 꽃들이 지금도 떨어지고 있는 건 사실이라고. 빨리 가야 한다고." 휴일에도 방 안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돗포에게 히후미가 칭얼거린다. 탁상 위 노트북을 주시하고 있는 돗포의 구부정한 등 뒤에 앉아...
썩 좋은 날이었다. 날씨가 끝내주게 좋았고 미세먼지도 없었으며 커피도 적당히 쓰고 맛있었다. 무엇보다 눈 앞에 그가 있었다. 눈썹 아래 내려오는 앞머리가 찰랑거렸다. 그보다 좀 더 아래, 옅은 눈썹 밑엔 반짝이는, 커다란 눈동자가 있었다. 그의 모든 것이 좋았지만 영호는 그 중에서도 그 유리알 같은 눈동자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자판기를 다루지 못해 애를 ...
금박으로 후광 엽서 내고 싶은데 돈도 살 사람도 없는 성모 마리아 상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지만 보일지 몰겠네요
요섭은 노란 테이프를 입으로 끊어 박스를 여몄다. 주위를 둘러보며 더 챙길 것이 없음을 확인하고 박스를 들어 방을 나섰다. 리어카에 짐을 싣던 두준은 요섭을 보고 허겁지겁 다가와 짐을 받아 들었다. 순식간에 허전해진 손을 바라보다 멋쩍게 털었다. 마지막 옷가지까지 다 올린 두준은 요섭을 바라보며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요섭은 소매를 끌어당겨 두준의 이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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