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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수련과 로건은 보트를 타고 그들이 점심을 먹을 식당을 향해 가고 있었다. "수련씨, 수련씨는 알고 계셨어요? 여기 베니스에선 이 배가 택시 처럼 이동수단이래요." "수상택시 같은거?" "네 ㅎㅎ, 어때요 수련씨? 수상택시 타본적 있어요?" "아니요? 저 처음 타봐요 ㅎㅎ, 매우 신나는걸요?" "다행이에요^^, 저도 수상택시라는걸 처음 타보는데, 너무 재밌어...
A4 사이즈의 Cake Make Jake(케이크 메이크 제이크) 두 번째 시즌 로맨틱 브랙퍼스트(Blue) 굿노트 속지 4종입니다! 무지 / 그리드 / 4분할 / 코넬 노트로 구성하여 요점정리/다이어리/회의록 등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공시생 ~ 회의 혹은 퇴근후 스터디를 하시는 제이크분들까지! 굿노트 유저라면 모두 사...
“이번에는 뭔가 단서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없는 건가?...” 그러자 이시스는 세트가 실망하는 모습을 보고, 어떤 의문이 든 듯 그에게 물었다. “...그러고 보니까, 자세히 보니까 너 그 ‘붉은 새’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것 같은데, 무슨 이유라도 있어?” 세트는 처음엔 무슨 생각이라도 하는 듯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도대체 그 ‘계기’라는 게 뭔데, 둘 다 그러는 거야?” 이시스가 둘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모르는 듯, 팔짱을 끼면서 두 남신에게 말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호루스가 세트에게 물었다. “숙부님. 이번에는 제가 대신 설명할까요?” “...아니, 내가 할게. 내가 더 잘 아니까.” 세트는 무슨 생각을 하듯 잠시 동안 가만히 있더니, 자신의 관에서 손을 치...
다음 날, 세트는 오랜만에 아누비스하고 같이 밖을 나갔다. 세트가 어제처럼 밝아 보이는 걸 보니, 아마 그날 밤에도 악몽을 꾸지 않은 것 같았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나일 강 부근의 모래밭이었다. 세트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먼저 자신의 신관하고 똑같은 머리를 갖고 있는 모래 병사 25명을 만들어냈다. 평소에도 모래 병사 천 명 정도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
두 그릇 먹겠다더니-, 엄마의 볼멘소리를 뒤로한 채 집을 나섰다. 마음이야 거뜬히 서너 그릇이었지만, 실상은 무언가를 씹는 것조차 기계적인 반복이었다. 어젯밤, 윤두준이 했던 알 수 없는 행동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그렇게 화내 놓고 자고 있는 나는 왜 보고 간 거야.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처럼 쿵쿵 뛰었다. 아무 생각 없는 윤두준의 행동에 혼자만 설레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의미 없는 소모전이 10분째 계속되고 있었다. "정말로, 진짜 괜찮다니까. 나 멀쩡해." "하나도 안 괜찮아 보이는데." "아, 진짜. 김진혁!" "그냥 내가 심심해서 그래. 아님 같이 가는 거 불편해?" 직구를 날리는데 거기다 대고 싫다고 말할 수가 없었다. 나도 똥고집이지만 진혁이의 고집은 나보다 더했다. 몇 번을 거절하는데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집에 ...
"아-" 억지로 입을 벌려 소리를 냈다. 잔뜩 갈라져 듣기 거북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잠깐 소리만 냈는데도 목 안을 긁은 듯 쓰라렸다. 잠기운이 눌어붙은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워 거울 앞으로 갔다. 꼭 십 년은 늙은 듯한 얼굴이 눈앞에 있었다. 한심한 꼴이었다. 분명 어제 울다 지쳐 소파 위에서 잠든 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그 뒤론 기억이 없었다. 일어나보...
백야(白夜) 作.프리다 백야 白夜 [명사] 밤에 어두워지지 않는 현상. 또는 그런 밤. white night, the midnight sun 냉면 먹으러 온 두 사람은 시끌시끌한 식당가에 앉았다. 재현은 주위를 두리번대며 구경했지만, 여주는 오직 재현만 바라보았다. 이 순간만큼은 마치 모든 소음은 차단된듯 고요했다. 진짜 이제 중증이구나 싶어 여주는 다소 ...
“그건 절대로 반대에요. 만약에 가신다면 전 무슨 일 있어도 말릴 거 에요.” “그래?” 세트는 미소를 짓더니 아누비스 바로 앞으로, 천천히 걸어왔다. 그리고 그의 아들 바로 앞에 도착하자, 세트는 오른손으로 아누비스의 볼을 어루만졌다. “그럼 걱정 마라. 난 그 망할 곳에 갈 생각 전혀 없으니까.” “정말...이죠?” 질문하는 아누비스의 볼이 빨개졌다. ...
“몇 백 년 전, 그 날 밤에 난 내 감정에만 너무 치중해서, 내가 진정 구해야 할 동생들을 이해하지도 구하지 않았단다. 오히려 내 감정대로 움직여서 내 동생들하고 내 자신에게 엉뚱한 저주를 내렸단다. 그러고도 몇 백 년 동안 너하고 도망쳤을 때, 난 내가 진정으로 무섭고 미워해야 했던 그 자가 아니라 엉뚱한 신을 증오했었고, 내 복수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
사랑하는 독자님들, 모두 건강하신가요?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더니 [사라진 페르소나] 시즌 1의 마지막화인 에필로그를 집필하는 시기에는 작가 역시 코로나에 걸려 한차례 앓고 지나갔답니다. 독자님들 모두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집필을 시작했던 [사라진 페르소나]가 어제 커다란 막을 하나 내렸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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