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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X마크 이제까지 재범의 인생은 물 흐르듯 자연스레 진행되어 왔다. 지난달까지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평범하게 초중고를 마치고 대학도 평범한 과로 갔으며 군대에 다녀와 취업을 하고 사회인이 된 지금까지 남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 그 사이 열아홉에 만난 마크와 칠년간 연애하고 자연스레 결혼으로 이어져 삼년의 결혼생활 끝에 이혼서류에 도...
오늘도 집 가기 전에 피씨방이나 들러야지, 싶어서 신나게 폴짝폴짝 뛰어가는 강다니엘이었다. 강다니엘은 최근 오×워치에 빠져서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피씨방에 가서 자리를 잡고 게임을 하지를 않나, 야자도 째고 뛰어오지를 않나(게임 안해도 어차피 야자는 안함),매일 3시간 씩 해서 늦은 밤에 집에 가지를 않나. 알바생과도 금방 친해져서는 말을 터놓게 되었다. ...
“종현이 못 봤어?” “방금 전까지 있었는데… 오는 길에 안 마주쳤어?” 민현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적어도 금방 반을 나섰다는 소리일 텐데. 마친 지 얼마나 됐다고. 아래 입술을 살짝 말아 깨문 민현이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일단 알겠어. 고마워. 민현은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급하게 말을 내뱉었다. 저를 바라보는 여학생의 시선 따위는 중요치 않았다. 민현...
나는, 아이돌.정확히는 아이돌이 막 된 아이돌이라고 해야할까나. 뭐야 이건, 다시 생각해보니 이상하잖아. 좀 다르게 표현하자면.....아직 아직 햇병아리 아이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 이제 막 알에서 깨어나 예능계를 향해 작지만 힘찬 첫 날개짓을 시작한! 아, 이건 좀 거창한 쪽이려나.하여튼 나, 아마미 하루카는 정말 꿈에 그리던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대략...
별이 빛나는 시간 4 w. 기억 조작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일까, 성운은 그렇게 생각했다. 굳이 혼자 배를 채우는 재환의 옆이 아닌 가게 안 제일 구석 자리에 앉아 재환을 등지고 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성운은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알 수 없었다. 그래도 몇 년간 같은 그룹에서 살을 맞대며 지냈는데 이렇게 모르는 척 재환을 쌩까는 옹성우를 이해할 수 없었다...
'있잖아' 라고 말하면 '응?' 하고 돌아보는 그 다정함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는 특별히 하고픈 이야기가 없어도 단지 그 목소리가 듣고 싶어 동그란 뒷모습에게 '있잖아' 라고 말하곤 했었다. 그에게 다른 사람이 '있잖아' 라고 말했을 때에는 '왜' 라고 무심하게 말하는 그 온도차도 너무나 좋았다. - 어제는 따뜻한 가을이였는데, 바람에도 음표가 있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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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촬영은 빨리 끝났다. 별로 중요한 씬도 아니었고, 가볍게 찍는 씬이었기 때문이었다. 촬영을 마치고 예능 녹화가 있어서, 오늘 촬영나온 두 주연배우 지용과 채민은 서둘러 정리를 하고 나간 뒤 다음 스케줄 준비를 하러 갔다. 촬영 마치자 마자 지용의 스타일리스트는 재빨리 지용에게 예능때 입을 의상을 건넸다. 익숙하게 받아든 그는 금세 옷을 갈아입고는 ...
자취방으로 돌아온 성운은 안절부절하며 방을 돌아다녔다. 다니엘이 와서, 형 게이에요?, 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하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해야하나, 아니면 솔직히 말해야하나. 꽤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돌아오지 않는 다니엘을 보면 정민은 얘기했을지 모른다. 설마 자신의 얘기를 듣고 충격 받아 오지 않는 것은 아닐까, 성운은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을 지었다....
입구 안으로 들어온 지성, 진영, 우진은 일단 계속해서 일직선인 길을 따라서 지하로 내려가고 있었다. 처음에는 다들 '영혼의 상태로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거야?'라는 생각이었지만 아래로 깊히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몸이 무거워짐을 느꼈다. 맨 밑바닥에 도착했을 때는 영혼임에도 불구하고 육체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서 평소 사람이 하는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이상...
" 정민...! " " 오랜만에 보니까 또 반갑네. " 정민이 태연하게 반갑다는 말을 성운에게 건냈다. 성운은 자신에게 보고싶지 않다며, 나타나지 말아달라며 말하던 정민의 모습을 떠올렸다. 그런 말을 했던 입으로 정민은 성운에게 반갑다는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성운은 기가 차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이제 와서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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