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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시 쓰는 동화집 인어공주 : 인어의 눈물 - 공주의 이야기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그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둡고 깊은 바닷속을 들여다보면. 여러분은 그곳에 무엇이 있을 것 같나요...? 심해어? 괴물? 아니면.. 인어? 지금부터... 그 깊은 바닷속. 존...
밥을 먹고 나오자 비가 한두 방울씩 내리기 시작했다.아주 신경이 쓰일 정도는 아니지만, 밖에서 노는 건 힘들 것 같았다.바람이 좀 심상치 않게 부는구나 싶었더니 이런 이유였나. "하고 싶은 거 있어요?" "지금 가슴이 많이 답답해요.말을 하기가 힘들고, 잠깐만 긴장을 풀면 슬프지도 않은데 눈물이 쏟아지네요." 그리고 딱히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그냥 바다나 ...
일단 나는 내 방으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일단 상황 파악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마음의 안정도 취할 겸 집안을 둘러보기로 하였다. 그러다가 어느 책장에서 우연히 어떤 종이를 발견했다. 그 종이에는 룰이 적혀있었다. 룰은 이러했다. 1. 이곳을 30일 안에 탈출할것 2. 사람을 한명 죽이면 1포인트가 올라가며 10포인트를 만들면 나가실 수 있음 3. ...
전독시 에필로그 이후 어린 독자 + 999회차 일행 날조 / 유중혁시점 전독시 완결까지 보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다수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완독하고도 시간 날 때마다 다시 읽기를 하고 있는데 볼 때마다 생각이 많아지는 작품 같아요. 전독시는. 저도 독자의 파편(?)이니까 원하는 엔딩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장하영 - 은밀한모략 관계는 잘 모르...
트레디온은 타르스와 헤어지고 당분간 지낼 방으로 들어왔다. 혼자 지낼 크기에 깨끗한 방에 대충 짐 정리를 하고 침대에 누워 또다시 뉴스를 확인한다."지난 NN일, 하루온 고등학교에서 검은 그림자 실체가 출몰하여 학생 2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어.. 뉴스에 나왔네..."뉴스에선 괴물 테러단의 소행일 것이라는 말이 나오며 인터넷이건 전부 그림자 뉴스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좋은 아침이야, 관리자.” “D도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부터 커피를 드시고 계시네요.” “뭐, 그렇지. 관리자도 한 잔 할래?” “네헤모트 쪽에 갔다와서 한 잔 부탁드려요.” “그렇게 할게.” 이제는 꽤나 익숙해진 상태. 관리자에게 주어진 정장을 챙겨입고선 어색하게 거울을 바라보지 않게 되었다. 많은 것에서 적응한다는 것이 이렇게 색다른 줄 몰랐다. 역시...
에스프레소는 간신히 버티고있던 마음이 무너지자,고개를 숙였다. '이렇게 라도 날 속이면서 버티고있었는데.' 마들렌이 갑자기 바뀐에스프레소의 분위기를 눈치채지못하고 하던말을 이어서했다. "그러니까..간호를 해줘도 되겠나?" "......." 대답이 없는 에스프레소가 이상해서 바라보니 아까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겨오고있어서 마들렌이 에스프레소에게 다가가 "..에...
싹트는 숲과 함께 소녀를 공주로 만들기 위한 사람들이 찾아왔다. 위계, 가문 같은 기초적인 것에서 시작해서 어투, 좀 더 세부적인 행동거지, 품위까지. 모든 것을 배웠다. 다만, 그것뿐이었다. 귀족 사이의 관계, 드러난 것과 다른 실제 모습, 어지러운 뒷공작 등은 한 마디도 전해지지 않았다. 그나마 배움도 대단치 않았다. 소녀가 어느 정도 능숙해졌다 싶으면...
'모든 이야기는 본인이 직접 꾼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디테일한 부분은 살을 덧붙여 공유합니다. ' 어딘지 모를 고차원의 영역속에 내가 존재한다. 내가 떠있는 건지 바닥에 발이 닿아 있는건지 분간이 가지 않는다. 주변을 둘러보니 나를 감싸는 이 공간의 색이 시간에 지남에 따라 변한다. 검은색…빨간색…노란색… 다시 본능적으로 주변을 스캔해 무엇이...
그것은 예언으로 맺어진 운명. 지옥의 마지막 층. 예언만이 그들의 희망이었고, 여기까지 오기 위해 그 희망을 안고 많은 이들이 죽어갔다. 결국 남은 목숨은 단 하나. 모든 유대를 희생하고 도달한 곳에. 결코 낙원은 없었다. 하지만- 마지막 목숨- 세나 엘라흐는 숨을 헐떡이며 고개를 들었다. 피처럼 붉은 제단의 중앙에서, 그녀는 예언의 시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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