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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한두번 겪은것도 아니면서 새삼스럽게 그럽니까. 물론 듣기싫다 한다면야 하지 않겠지만... (듣기..싫습니까? 괜히 동정심이라도 자극하려는 듯 불쌍한척 해보여) 사람은 원래 항상 새로운법입니다. 지난 7년간은 보지 못했으니 그 당시의 이야기를 한다면 당신이 모르는것도 있겠죠. (물론 그렇게 듣기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긴 전쟁이였으니 상황이 조금 나아...
➡️➡️➡️ 오늘은 무슨 일인 거니 울었던 얼굴 같은걸 그가 너의 마음을 아프게 했니 나에겐 세상 젤 소중한 너인데 혹시 넌 기억하고 있을까 내 친구 학교 앞에 놀러왔던 날 우리들 연인같다 장난쳤을때 넌 웃었고 난 밤 지새웠지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널 기다렸던 날, 널 보고 싶던 밤 내겐 벅찬 행복 가득한데 나는 혼자여도 괜찮아 널 볼 ...
다음 날 전공수업을 들으러 강의실 문을 열자 골골대는 모습들이 보였다. 나만 너무 멀쩡한 것 같은데? 전날의 여파로 죽어있는 시체들 속 맨 뒷자리에서 죽은듯이 엎드려있는 김선우가 보였다. 김선우에게 다가가자 아직 씻겨내지 못한 술냄새가 났다. 아주 술에 담궈졌었구나 선우야.. "야 김선우" 내가 부르자 고개만 간신히 까딱 돌려 나를 보는 선우의 얼굴은 거의...
※이후에 동성간 무리한 성관계, 강압적 성관계, 강간, 근친, 기구플, 야외플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다공일수, 굴림수, 유혹수, 강공, 광공 ※썰버전이라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본 소설은 하이큐 2차 창작 소설《[블자히나] 파란 지붕 아래 세 사람》을 각색한 것으로 원작이 궁금하시다면 '나응의 히나른' 포타를 이용해주세요.😉 (등장인물의 이름만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탐욕 많은 다람쥐 청명은..- 떨어진 도토리나 밤들 주섬주섬 그런 그를 귀여워하던 제자들이 주는 견과류도 주섬주섬 그들이 실수로(?) 떨어뜨린 돈도 주섬주섬.. 그러다 뒷덜미 잡힌 성격 나쁜 청명람쥐는 햐악 하며 그 손을 순식간에 콱! 물어버림 그러고는 나무 위로 도주 그렇게 화산 안에 자리 잡은 청명람쥐의 탐욕은 멈추지 않았고.. 청명의 굴(?) 안엔 온...
익준은 일주일 동안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 익준은 서둘러 짐을 챙겼다. 코트를 입고 현관문을 열고 집을 나서려는데 전화가 걸려왔다. “어, 채송화.” “우주 유치원에서 언제 끝나는데?” “4시 30분에, 미안하다, 우주 맡길 데가 너밖에 없네.” “아니야, 나도 오랜만에 우주 얼굴 봐서 좋지, 뭐.” “이모님은 해외로 놀러 가셨고, 익순이는 군대에서 못 온...
" 하늘은 맑고! " " 날은 덥습니다. " " 바람은 시원하네요. " 빈센트와 빅터, 바노라, 그리고 드레이코는 해변가에 서 있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지 잠시 한번 돌아보자. " 이벤트? " " 네. 주인님. " " 마트에 들렀다가 이벤트로 뽑기를 했는데 숙소에 당첨되었어요. 4인이래요. " " 그건 안... " " 여행 가는것도 나쁘진 않지. 안 그래...
나는 스스로를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당연한 원인에 따른 결과일 뿐, 어느 날 한 번의 대화에서 도소희가 걱정했던 것처럼 자책하거나 괴로웠던 것은 아니었다. 어릴 적에는 어렸던 만큼 갖고 싶은 게 많았었다. 달달한 먹을 거리도, 장난감도 어린 아이가 좋아할 법한 것들을 모조리 갖고 싶었다. 또래보다 머리가 좋았던 백해목은 보통의 아이로 살아가...
"후회하는 게 있군요?" 엥 아니요. 순영은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줬을 뿐이다. 괜찮으세요? 대한민국 슈퍼스타로서의 체면치레도 벗어두고 살금살금 도둑마냥 새벽 편의점 맥주를 사오는 길에 길바닥 한가운데 쓰러진 사람을 일으켜줬을 뿐이란 말이다. 누가 봐도 수상쩍게 생긴 로브를 걸치고 있는데도 순영은 기꺼이 손을 내밀어 일으켜줬다. 몸을 일으키자 긴 곱슬머리 사...
저 별을 따라가. 그곳을 지키렴. 어머니의 마지막 말씀이었다. 수조의 인어 최연준 최범규 불에 타며 침몰하는 돛단배. 연준은 죽어가는 함선에 시선을 고정한 채 기계적으로 팔을 움직였다. 허술한 구명 보트가 돛단배로부터 멀어져 갔다. 연준은 울지 않으려 노력했다. 파도의 리듬에 맞춰 힘껏 노를 저었다. 황홀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름다웠던 바다는 순식간에 위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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