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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숭이라뇨... 란은 잘 하면 마법으로 버틸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일개 도적일 뿐이랍니다. 사람 자체가 다르다구요! 억울한 듯 크게 외치는 것이 목청 한 번 좋다. 물론 기세 좋게 외치는 것과 달리 주눅들은 것이 주인 눈치 보는 개마냥 흔들리는 시선을 보였지만. 수면 위의 떨림이 홍채에 담아지고, 흑으로 죄다 덮어버림을 반복하길 수 회. 시야로 흩날리는 진...
Je suis une étoile en fleur. 나는 꽃피는 별이야. Avery Lynette Logan Grande Chartreuse Avy 여자 / 17세 공주 165cm / 마른 편 속물적인, 자존심 강한, 속내를 알 수 없는, 아름다운 제국의 볼모, 그랑드 샤르트뢰즈 왕국의 막내 공주, 미하엘 리하르트 로젠달 황태자의 약혼자. 뢰벤제국의 황태자...
당신이 화면에 띄워지는 스크린, 푸링을 보며 생각해낸 감상들을 들으며 충분히 안정감이 생긴 저는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왜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의향을 밝힌건지 회상하는 시간이 됬기도 하였기에 저도 모르게 부드러운 미소를 띄워보기도 했다. " 그렇지? 소름끼치게 신기해서, 관계자분들도 대단하고, 매번 힘 써주는 푸링 친구에게도 감사하단 생...
처음 엔시티에 입덕 했을 때. 그래서 윈윈이는 엔시티 127이면서 127이 아닌거야? 뭐 이리 개 좆같은 경우가...! 하고 머리를 탁 쳤다. 그 다음엔 그래서 윈윈이는 지금 뭐하는데? 윈윈이 지금 웨이션 브이지. 그래서 웨이션 브이가 뭔데? 엔시티 중국 팀 이름이 웨이션 브이야. '중국팀이라고? 오호라. 한 번 봐볼까?' 엔시티에 입덕하기 전, 중국 드라...
매뉴얼 살해한 패치 썰. *유혈주의* 취향애바스러움.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은 창을 닫아주세요. 비문주의 오타주의 폰으로 작성함. 패치는 스스로 매뉴얼에 대한 감정을 정의내릴 수 없다고 생각함. 사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벼웠고, 사랑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무거웠음. 매뉴얼이 짜증나기도 했고, 좋기도 했고, 가끔은 미웠고 그리웠음. 그를 끌어안고 싶었다가 밀어...
잠뜰님과 공룡님 위주입니다!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리퀘를 신청하고 싶으시면 제 포스타입에 공지를 읽고 신청해주세요! 언제나 신청가능하고 인원제한 없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AU 로 리퀘 신청해주신 "예담" 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님그거 알아?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괴도 2인조 있잖아~ 그건 또 왜 시답잖은 얘기면 난 간다. 그리고 요즘 학교에 가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란 짱~?" 눈을 뜨자, 평소 보던 흰 머리카락이 시야를 덮었다. 그 모습을 보자마자 숨이 막히는 듯 했다. 갑작스럽게 시야가 뿌얘지기 시작하더니 눈에서 뜨거운것이 흐르기 시작했다. 내가 갑자기 울어서일까, 눈 앞의 소녀, 모카가 당황한 듯 당황한 티를 내더니 이내 소매로 눈물을 닦기 시작했다. 어째서 갑자기 눈물이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카가 눈 ...
헨리는 눈을 떴음. 시야에는 곰팡이가 핀 낡은 천장이 보였음. 또다. 또 그 꿈이다. 헨리는 지겨움을 느끼며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향함. 세면대 위 거울에는 평소와 똑같은 얼굴의 헨리가 보였음. 적당히 얼굴을 씻고 옷을 챙겨입은 헨리는 방 밖으로 나섬. 방 밖은 감옥이 가득 있는 복도였음. 얼굴이 보이지 않는, 온 몸이 녹아 흘러내리는 수감자들이 창살 ...
겨울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마침 토요일이라 학교에 갈 일도 없어, 고쿠데라 하야토는 소파에서 뒹굴뒹굴하며 할 일 없이 시간이나 죽이고 있었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데 집 밖으로 나가는 건 멍청이들이나 하는 짓이지. 그는 입이 찢어지도록 크게 하품을 하며 몸을 꿈틀거려 누워있던 자세를 바꿨다. 자신도 저녁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야 했지만 아마 그때까지...
0105.21~ 0113.21 밤보룡이랑 초세여각은 트친 최애 그리기에서 그린 것
<bgm을 틀어주세요.> "사도를 걷게 된다면 그 대가로 많은 것을 주어야 한다.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낮고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무언가가 말했다. "……예를 들어 어떤 것입니까?"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소년이 피투성이인 채로 온 힘을 다해 외쳤다. "내가 왜 알려줘야 하지? 어차피 지금 네놈에게는 별 다른 선택지가 없지 않나?" 목소리...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글입니다. 여주는 오이카와에게 갤러리에 대한 건 묻지 않았다. 오이카와에게 그 오래된 사진들에 대해서 물었다간 감당하기 벅찬 진실을 직면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를 좋아하지 않았던 게 아니었나? 집으로 돌아와 책상의 서랍을 열었다. 조금 뒤적거리니, 차마 지우지 못해 묻어둔 마음 한 켠의 감정처럼 버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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