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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 본 글은 유려한 작가님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2차 창작물으로서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2) 커플링 요소, 개인적인 캐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케일 헤니투스. 사람들은 그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방패 공자, 사령관, 왕세자의 의동생, 헤니투스 가문의 장남…. 그를 둘러싼 호칭은 로운의 밤하늘에 뜬 별의 수만큼 ...
세자르. 목소리는 평소와 같이 매끄러웠다. 입이 조금 깔깔하긴 했지만 그것이 전부였다. 내가 부르면 너는 평소와 같이 돌아보고, 웃었다. 티를 낼 수 없는 죄책감만 겹겹이 쌓였다. 준비했던 말을 혀끝에서 여러 번 굴려보다 다시금 네 이름을 불렀다. 세자르. "헤어지자." 하나의 떨림도 없이, 매끄럽게 흘러나왔다. 아주, 오래전부터 연습한 태가 났다. 그것이...
Ssamgit Moulin Rouge
"자~이번엔 내스타일 커플룩 사러 가볼까요?" 아무도 우릴 보는사람이 없건만같은 옷을 입었다는 생각에 괜시리 부끄러워져 쭈뼛거리며 아저씨의 뒤를 따라가자니 그가 너무도 익숙하게 한매장에 들어갔다. DP되어있는것부터 매장에 걸린것들까지 딱 보아도 평소 아저씨가 즐겨 입는 스타일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고 그의 사적인 영역에 들어온것만 같은 생각에 가슴속이 간질간...
※루프물로, 자룡이 오장원까지 살아 있었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장사군을 취했다는 소식을 들은 현덕과 공명이 이제 마악 장사성에 도착한 참이었다. 태수 한현의 목은 이미 장사성 장수와 군사들의 손에 떨어져나갔고, 선봉에 섰던 운장이 현덕을 부중으로 모시고 군사들을 정돈시켰다. 공명 곁에 창을 꼬나쥐고 선 자룡은 긴장을 풀지 않고 진중을 휘이 둘러보았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범규의 할머니 댁은 산골 깊은 조그만 마을이었다. 어릴 적엔 매번 차에 타고 엉덩이 아프게 털털 오르는 비포장도로가 싫다며 떼를 썼지만, 이제는 범규에게 이곳은 휴양지이자 마음의 안식처였고, 또 도피처이기도 했다. 녹음이 우거지고 새들이 노래를 부른다. 뒷산에 이어진 잘게 난 길을 따라가다 보면 시냇물 졸졸 흐르는 냇가도 있었다. 꼭...
어제 올린 컴퓨터 배경화명 시리즈로 핸드폰 배경화면도 만들어 봤습니당~이게 사이즈가 맞을지 모르겠어요..^^;;핸드폰은 기종별로 화질이 달라서 일단 제가 쓰고 있는 갤럭시 기준으로 만들어봤습니당! 두가지 버전 아래에서 다운 받아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적용한 이미지입니당!!
인스타 다시 보다가 목소리 들으니까 눈물이 확 나네.. 진짜 보고싶다 맨날 웃는 얼굴만 보고 싶었는데 블린이 두고 왜 먼저갔어 요즘 이쁜 꽃 많이 피는데 언니도 꽃구경 좀 해~ 벚꽃 이쁘더라 십리벚꽃길? 거기 되게 이뻐 진짜 꽃밖에 없어 그동안 얼마나 힘들 었을까 지금은 힘든거 없지? 보고싶다 진리 앞으로는 힘든 생각 하지말고 푹 쉬어 약속해 꼭 행복하게 ...
2018년 10월. 17년 만에 다시 하숙집에 모인 7명. 오랜만에 7명이 다 모인 만큼 술과 함께 회포를 풀며 옛 추억들을 회상했다. 늘 동생들을 잘 챙겨줬던 은비, 계단에서 굴러 넘어지던 혜원, 누군가와 싸울 때면 입이 어깨보다 더 마중 나와있던 예나, 시험 기간에는 방에 틀어박혀 밥도 먹지 않던 채원,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가 냄비를 태워먹었던 민주, ...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등은 실존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최보민과 김동현의 몸은 둘이 서로 달라진 동선을 하루 꼬박 연습해서 완벽히 외운 다음 날 아침에 돌아왔다. 아니 이렇게 돌아올 거 알았으면 어제 그냥 쉴걸. 둘 다 허무함에 부글부글 화가 끓었지만 화낼 곳도 없었고 사실은 일단 돌아온 것 자체가 천만다행이었다. 다~ 엉? 서로의 입장을 깨달아보라...
- 아침부터 출근하는 숩준이들 차에 긴장감이 돌았음 수빈은 운전하다가도 힐끔 쳐다보고 신호 걸렸을때는 대놓고 연준을 쳐다봤음 하지만 연준의 뚱한 표정은 도통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음 "형 오늘 날씨 되게 좋다~ 그치?" "웅 그러네" 수빈이 아하하핳 웃으면서 머리를 마구마구 굴렸음 오늘 아침에 뭐 잘못했나? 아닌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닝뽀뽀도 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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