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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쿠헤시) 우리집 하세베군 -물두부님 햄찌 하세베와 햄찌 미츠타다가 나오는 햄스터책입니다. 표지부터 뭐야 이 하찮고 귀여운 생물은...???? 손은 손모양을 묘사하셨지만 발은 햄발도 사람발도 아니고 실같은 발입니다ㅋㅋㅋㅋ 아마 뒷다리??묘사를 이렇게 하신거 같은데 왤케 하찮귀염일까싶네욬ㅋㅋㅋㅋ 행복한 햄생을 보내던 햄세베가 어 카메라를 의식하는 햄세베......
1편- https://hello-log.postype.com/post/9648683 2편- https://posty.pe/qlf5b9 "다시 어제로 돌아가고 싶다~" "나도..." 파스텔 하늘색의 커플 잠옷을 입고 소파에 기대앉은 두 사람은 아쉽다는 듯 말했다. 전 날의 촬영은 어쩐지 빨리 끝나 더더욱 아쉬웠다. 함께 담요를 뒤집어 쓰고 공포영화를 보는 건...
조지 손더스, 『바르도의 링컨』 (정영목 역, 문학동네, 2018) 에이브러햄 링컨의 셋째 아들, 윌리 링컨은 어린 나이에 장티푸스를 앓고 바르도에 가게 된다. 거기에 머무는 다양한 사람을 접한다. 하나같이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사람들.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고, 이러이러한 삶을 살았고, 아, 그리고 저는 어떤 사건을 겪었지만 그것만 이겨낸다면 다시 일상으로...
정말로 괜찮겠어요? 어. 진짜루? 어. 진짜로. 리얼로? 야! 여러 번 되묻는 여진의 말에 빛은 끝끝내 언성을 높이며 인상을 찡그렸다. 코 바로 아래까지 두툼한 이불을 둘러써서 그런 건지 시시각각 일그러졌다 펴지는 미간새가 더 도드라졌다. 열감으로 달아오른 빛의 눈가를 천천히 다듬듯 문질러내며 여진은 걱정스레 말했다. 그냥 저 연차 쓸까 봐요. 제 체온보다...
※ 주의. 유아퇴행 소재가 있습니다 침묵은 금이라고들 하지만 우린 절대 동의할 수 없다. 마르코를 찾았을 때, 가족들은 모두 주저앉았다. 그들이 세간에서 얼마나 두려움과 존경을 받는지는 상관없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죄다 갑판에 나동그라져 나무 바닥을 박박 긁으며 울부짖을 수밖에 없었다. 목에서는 피를 토하는 것 같은 한스러움이 부서져 나왔다. 너무 늦었다...
우연은 인연이 되고 인연은 운명이 된다. 우리는 무엇으로 인해 그 어떤 것이 되어 서로를 만나게 되었을까. 전생 : [명사] 삼생(三生)의 하나. 이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의 생애를 이른다. * 인준은 전생을 믿지 않는다. 바쁘게 굴러가는 현대인의 삶에서 그런 것까지 딱히 믿을 필요는 없다 생각했다.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었다. 전생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막간컾 영원의 사랑(연작) 둘 만의 세계 너와 나 단 둘만이 존재하는 세상에서,함께 삶을 맹세하자.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울린다. 식기와 식기가 부딪히는 소리 너머로 들리는 새가 우는 소리. 이 세계에 오기 전까지의 생활이 거짓말처럼 지루할 정도로 평화로운 시간이었다. 조금 탔지만 배를 절로 울리는 갓구운 빵의 냄새와 오믈렛의 냄새가 절묘하게 섞인다. 세...
여름의 우리 “오랜만이야” “오기 전에 연락하지. 사람 만나는 중이라 좀 늦었네 ” 볼에 튄 피 나 닦고 오지. 나를 보자마자 어깨를 감싸 안는 스구루의 볼에 손을 올려 피를 닦아 주었다. “티 안 내려면 제대로 하던가. 나 커피 한잔하러 왔어. 너랑”
01 대학교 졸업을 목전에 앞둔 석진과 윤기. 석진과 윤기는 대학교 CC로 석진은 영상미디어학과, 윤기는 작곡과 졸업을 준비 중이었다. 석진은 명문대라는 스펙으로 빠르게 취업을 할 수 있었지만, 윤기는 작곡과였던 탓에 소속사에 작곡가로 들어가려면 소속사 오디션을 봐야했다. 오디션을 지원할 소속사를 찾던 도중 윤기에게 딱 맞는 소속사를 찾은 듯한 석진. 윤기...
저자 : 김초엽 출판사 : 허블 소통과 이해에 관한 미래. 과학이라는 수단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소통과 이해는 어떤 모습이 될까. 과학이란 수단으로 우리는 어떤 소통과 이해를 누릴 수 있을까. 나도 글이 쓰고 싶어지는 책. 나는 계속 덕지덕지 붙어서 문장이 힘겨운데. 작가처럼 명쾌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쓰고싶어진다.
두 사람을 위해 신우가 세운 마지막 계획은, 바로 여름맞이 여행을 위장한 만남이었다. 이 날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계획을 짰는지 모를 일이다. 마음 같아선 산혁이 담당자로 서서 데려가 주는 여행이라고 하고 싶었으나 그럼 더 의심하고 오지 않을까봐 윤기를 보호자로 꼬셨고, 참가 인원도 모두 반 친구들로 구성했다. 그에 성공한 신우는 산혁과 함께 본격적인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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