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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화> 금요일 저녁의 홍대에서 돌아오는 길. 늘 조용하고 묵직한 전원우가 선택했던 카페의 분위기는 꼭 전원우같아서, 정한은 자신이 있는 곳이 불금의 홍대라는 것을 거의 잊고있었다. 뜬금없이 옛 사랑 타령을 시전하고도 입을 꾹 다물고 있던 원우 덕분에 대학시절 얘기만 떠들다 카페를 나설때만해도 솔직히 나쁘지 않았다. 문제는 그 후다. 카페를 나서...
<1화> “어, 왔어? 오랜만이네.” 순영의 반가운 인사에도, 들어서는 승관은 표정이 밝지 못하다. 인턴을 하던 회사에 직원으로 전환되어 취뽀에 성공했다는 애 답지않는 표정이다. 그러더니 앉자마자 고개를 절레 저으며 한숨이다. 그런 승관을 시선으로 쫓던 승철이 입을 연다. “취직해서 좋은 표정이 전혀 아닌데?” “아…뭐.” 술 먹자고 몇 번인가 ...
사람은 세상에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이 있단 걸 인정하는 순간, 성숙해진다고 한다. 다음날의 날씨, 짝꿍, 사람의 마음 등 세상 만사가 내 손아귀에 있다고 착각하는 어린 시절을 지나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시점이 오면 맘대로 되지 않는 게 얼마나 많은지, 이 모든 게 얼마나 평범한지 깨닫는다. 그리고 이를 위해선 지속적으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며, ...
ⓒ2020, 꽃시아진. All right reserved. w. 꽃시아진 *전 화를 모두 보고 오셔야 이해 가능합니다. BGM. Garden of God (드라마 '나의 나라' ost) 얼마나 준면의 손길이 연화의 등에 닿았을까. 연화는 멀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등을 토닥여주는 준면에 당황하기 시작했다. 얼굴이 봉숭아마냥 붉어지고 뜨거워졌다. 안절부절...
대충... 네 본편이랑은 상관없는 내용이고요동대륙 잠입 기린닭인데 기린은 닭이 따라온 줄 모르는... 그겁니다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나견 만나기 전에 어린 기린이 동대륙 탐사를 갔다! 이런 내용이에요 ㅡ 오늘따라 날씨가 좋지 않다. 드넓은 파도 위에 가끔씩 떨어지던 물방울은, 어느새 거센 장대비가 되어 내린다. 물결은 비바람에 대적하기라도 하는 듯이 넘실거린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낙서 많음(사실 대부분이..) 조걸x 윤종 연성이 많습니다. 당보 x 청명 연성도 있음. 트레틀/이메레스 사용한 그림은 밑에 언급 시간순 밑으로 갈수록 최신입니다. 이메레스 사용한 이설이 트레틀 당청 낙서 만화 트레틀만화 초반과 후반 애들 변화가 재밌어요 조윤으로 보고싶었던 트레틀만화 .. 조걸좋아합니다(정말로) 트친분 그려드렸던 윤종 동물농장 트레했던 백...
원작자 よしむら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390414 * 원작자분에게 허락을 받고 한 번역입니다. * 무단전재, 다른 사이트로의 업로드, 공유는 절대 금지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만 감상 바랍니다. 최근 들어서 일에 치이는 것이 디폴트가 되어가고 있는 고쿠하라가 올해의 일을 겨우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것...
#본편 *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함께 앉아있던 것은 오래였지만 너는 단 한 번을, 나에게 시선을 주는 법이 없었다. 화가 나지는 않았다. 그러려니 싶었다. 이것이 우리가 끝내야 할 이유라 생각했다. " 은호야. " 나의 부름에 그제야 창밖으로 고정되었던 너의 시선이 나에게로 날아들었다. " 헤어질까? " " ... " " 헤어지자. " ...
이렇게 센스가 타고난 사람들이 있지. 사주에 써있어요. 본명 : 이동혁 출생 : 2000년 6월 6일 한 여름생 해찬. 해찬 군의 사주를 보면 엑소의 백현이 생각납니다. 백현과 겹치는 글자가 많고 둘 다 더울 때 태어나서 사주가 덥고 건조하며 식상과 재성이 발달된 사주입니다. 그래서 둘이 만나면 잘 맞을 거예요. 서로가 비슷한 느낌이죠. 더욱이 백현은 임오...
이동혁은 얄밉다. 꼭 같은 짓을 해도 혼자 능구렁이처럼 피해 가거나 손해를 덜 본다. 꼽도 잘 준다. 다 너 생각해서 하는 소리라며 오지랖 부리기도 신이다. 그런데 또 듣다보면 다 맞는 말이라 이동혁이 입을 털기 시작하면 모두 묵언수행을 하거나 기분이 나빠도 찝찝한 채로 있다가 이동혁이 먼저 웃으며 인사해 주면 자동 반사로 같이 인사하게 되는 묘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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