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지민은 눈을 뜨자마자 바로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확인했다. 9시 20분. 평소에는 잘 들을 수 없던 낯선 풀벌레 소리 때문에 -혹은 이런저런 생각들 때문에- 느지막이 잠들었던 것 치고는 나름 빠른 기상시간이었다. 지민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냉장고의 생수를 한 모금 들이켰다. 평소 알람시계 없이는 잠을 깨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강제로 일어나고 나서도 한참...
인어인 피터와 스타크씨 개연성 0% 막장주의 ...? 캐붕...있을..수도.. 소코비아 협정이후 정도...? 피터의 몇몇 친구들 또한 바다 친구가 되었어요. - 까맣던 밤에 피터가 본 것은 빛이 나는 손목이었다. 기묘한 푸른빛을 내는 손목 그것도 주기적으로 깜빡이고 있었다. 이, 얼마나.. "Awesome!" 멋지고, 완벽한가. - 유명한 조만장자는 기분이...
선생님, 그거 아세요? 저는 항상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을 느껴요. 교실 창문을 내다보고 있으면 용기가 샘솟아요. 아, 죽고 싶어서가 아니에요. 날고 싶어서죠. 저는 얼마든지 날아오를 수 있는 사람 같거든요. 지금도, 이 창밖으로 한 발만 내딛는다면 마법이 찾아올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의 근거도 없는데, 정말 가능할 것 같아요. 이게 바로 나의 재능이 아닐까...
살얼음 같은 추운 겨울 바람에 하릴없이 날아가던 작은 눈송이 몇 개가 금색의 머리 위로 내려앉아 사르르 녹아들었다. 몇 년을 걸어왔기에 눈 감아도 걸어갈 수 있을 만큼 익숙한 길을 따라 걸으며 할리는 고개를 들었다. 벌써 첫 눈이 올 시기구나. 양쪽 귀로 경쾌한 크리스마스 캐롤을 흘려보내는 이어폰 중 한쪽을 떼면 테네시 주 로즈힐이 얼마나 고요하고 평화로운...
<1> 백현신 <2> 나 지금 심쿵해~ -- 차녈은 오늘(...저번편부터 이게 또 몽땅 하루...;;;;) 잠을 1도 못 자고 상담에 상담을 잇다가 종대 줍으러 대기타고 있단게 트루
짼른 RPS 트위터 @loolloo_jjani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상해주의 ※얀데레주의 언제부터 이렇게 됐더라? 아마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야 어떻게 보면 지극히도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은월은 가만히 드리워진 속눈썹의 그늘에 자안을 숨겼다. 첫만남을 상기하는 것은 더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는 너무나도 변해버렸으니까. 너도. 나도.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담담한 감정과는 달랐다. 네가 그 가슴 속에 ...
serpent(s) (@94sry7) 희호 생일 합작; 센티넬버스 AU 희호연, 서술 고태양 김희호라는 인간은, 그 능력과는 상반되게도, 그 안에 그 어떤 것도 든 것이 없어서, 항상 이 세계, 이 땅에서 한 발짝 떨어져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김희호를 아는 인간 모두가 김희호를 그렇게 말했다. 김희호가 이호연이라는 인간을 만나기 전까지는...
예!! 오랬만에 오는 사이트 휴면이라서 놀았내 지인도 모르는 사이트에 이제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것들 일기 쓰듯 쓰고 놀아야지 쓰면서 타자 연습도 할거야 오타가 나도 아무도 머라 하는 사람 없어 기쁜반 흑역사가 될지 모르는 곳이라 두려움 반으로 시작해야크크 뭐 내 사이트 들어올 사람도 없는대 뭐 어때
※원작 :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제작 : TRIGGER ※분류 : 애니메이션 2차 창작 ※장르 : GL/백합 ※작가 : 류공 루나 노바를 졸업한 지 6년, 다이애나가 캐번디시의 당주가 된 지 4년이 지난 어느 날이었다. 가문을 일으키려는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졸업하고 2년 동안 정식으로 취임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낮에는 업무를, 밤에는 당주에 걸맞은 ...
한 가지 고백하자면, 나는 존나 호구다. 황민현 배진영 대학교에 오면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날 수 있다고 한 사람들이 누구더라. 누군지만 알면 멱살 잡고 욕 퍼부을 자신이 있었다. 연애가 늘긴 지랄, 늘어난 건 불쌍한-술받이- 위장뿐이었다. 우진이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넌 여자 안 만나서 연애 안 느는 거야, 호구야. 맞다. 애석하게도 나는 정자 시절부터...
태자의 첫번째 정비가 죽었을때 동궁은 살얼음 판이었다. 그 살얼음이 녹기까지는 수백년의 시간이 필요했고 해빙의 시작점엔 청구에서 왔던 태자비가 있었다. 그랬던 태자비가 백호상신 임수의 죽음과 함께 사라지고 동궁에 다시금 찬바람이 부는 듯했으나 소경염과 임수의 이야기를 모르는 이들이 없었기에 둘 사이에 끼어든 태자의 탓도 더러 있다는 말이 돌기도 했다. 물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