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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내(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가 이유도 모른채 골머리를 앓는다면 그건 언제나 자기모순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뒤쳐지지 않으려고, 못나지 않으려고, 도덕적이려고, 아니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끔씩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럴때면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점검해 볼 타이밍이라고 간주하고 잠시, 아주 잠시 동안만...
따뜻한 널 안기 위해서 그렇게 겨울을 걸었지 /얼음 요새, 디어 클라우드 (웹-우클릭 후 연속재생/모바일-꾹 누른 후 연속재생) Hot summer nights, mid July뜨거운 여름 밤, 7월의 가운데When you and I were forever wild우리가 영원히 길들여지지 않을 것 같았던The crazy days, city lights그 정...
옹성우 × 하성운 뱀파이어에게 ‘운명’이라는 말이 얼마나 덧없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인지는 성우 본인이 가장 장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그런 것이 아닐까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눈앞에 서 있는 존재 때문에. “저기요, 괜찮으세요?” “괘, 괜찮아요.” 반사적으로 대답하면서도 꿈을 꾸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성우는 막연하게 생각했...
사귀기로 한 지는 1주일 째, 하지만 둘 사이에 무언가 특별한 것은 생기지 않았다. 평소처럼 같이 강의실에 들어가고, 같이 나오고, 같이 밥먹고, 서로의 수업을 기다리고, 반복. 성운의 마음은 왠지 모르게 조급해졌다. 뽀뽀고 포옹이고, 손도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다. 성인의 연애는 이런것이 아니었는데. 옆에 앉아 강의를 듣는 다니엘을 흘끔 보며 성운이 생각했...
* 현대 AU 아고물 제노히카. 원 캐릭들은 성인입니다. * 폭력에 대한 트리거 요소 주의. 약간의 수위 묘사(17금?). 전에 쓴 글 마저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ㅎㅎ 지금보다 잘 쓰네... 더 써주지... 흰 눈이 새카만 머리카락 위에 후두두 쏟아진다. 하늘 아래 몸 하나 숨길 곳도 마땅치 않은 아이에게 하필 눈까지 내리고 만다. 말 그대로 설상가상이었다...
http://youtu.be/vWObgtedfCo BGM :: 멜로망스 - 부끄럼 W. 김삶 1 야, 다니엘. 2 너 그거 아냐. 나 오늘 아침에 재환이 봤다. 3 나 그때 친구랑 약속 파토나서 멍 때리면서 걷고 있었는데 본거 있지. 지인짜 운 좋은 날 아니면 아침에 볼 일이 없는데 이틀 연속으로 아침에 재환이 본거 보면 나 진짜 재환이랑 운명인가봐. 4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꼴페미였고, 꼴페미이고, 앞으로도 꼴페미일 것이다. 그냥 그렇다고. 내가 꼴페미가 된 순간부터 세상 살기가 너무 편안해졌거든. 그냥 그렇다고. 이 좋은 걸 왜 안해. 그치? 존나 뻘거벗고 깔깔웃으면서 야호 나는 꼴페미댜 챠하하호호호호!!! 하고 소리치고 다니면 꼴페미의 상한선이 올라가서 나는 꼴꼴꼴페미 되고 일반 꼴페미쨩들은 무난하게 나정도면 그냥 꼴페미...
- 설정날조 주의 -의학적인 지식 전무... -본격 삽질 시작(이라니 -히히 괴로워해라 순간 머릿속이 새하얗게, 텅 비워졌다. 뭐가 쏟아지며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들린 듯도 했다. 터보 리프트는 왜 오늘따라 이렇게 느리게만 느껴지는지, 한 발 한 발이 묵직했다. 맥코이는 저도 모르게 커크의 이름을 크게 외치며 문이 열리자마자 쏟아지듯 전송실 안으로 달려들었...
밤하늘 빛나는 별처럼 너는 그렇게 반짝였다. 밤새 널 그리며 허덕이다 잠들곤했다. 말간 얼굴을 하고 환히 웃고 있는 너를 보고 있자면 가슴이 벅차서 뭍에 던져진 물고기처럼 숨을 쉴 수가 없었다. 내 청춘도 마음도 모두 바쳐 너를 사랑했는데. 이곳을, 나를 떠나겠다는 그런 야속한 말을 꽃처럼 웃으며 속삭였다. 윤허해 달라며 고개를 조아리는 모습에 울화가 치밀...
쿠로켄 짝사랑이야기 트위터:Mauum17 그냥 문득 이유없이 잠못들며 너를 그리워하는 밤, 수없이 꿈꿔온 너와 나의 행복한 일들이 머릿속에 맴돌며 나를 꿈꾸게 하지만 이 달콤한 꿈에서 정신을 차리면 더 깊은 외로움이 나를 덮쳐오겠지.그러니 나는 이 꿈에서 깨지 않을래. 그냥 영원히 꿈속을 헤매이며 영원히 눈뜨지 않을래. 쿠로오 테츠로 * 코즈메 켄마 나른한...
"자자, 신부님은 참 예쁘게 잘 웃으시는데 신랑님도 한 번 멋지게 웃어주세요! 얼굴이 아깝잖아요?" 사진사의 너스레에 레이븐은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사진을 찍는 게 익숙하지 않은 탓에 보기 드물게 긴장하고 있는 레이븐을 보며, 그의 약혼녀 세리스는 이보다도 더 사랑스러울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세리스가 레이븐의 옆구리를 애교 있게 찌르며 그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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