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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트위터 유사 타래 5월 6월 백업 - 2 GIF는 트윗에서 확인하세요 [날 짝사랑하는 송하영 생리통ver.] 어쩐지 허리가 아프다 했다. 예상보다 일찍이었던지라 다 쓴 탐폰을 사두지 못했다. 급히 편의점으로 향하는 길, 벌써 아랫배가 당기며 식은땀이 났다. 허리를 다 펴지도 못하고 문을 열고 들어...
위 소재를 보고 썼습니다 푸리나, 당신이 공연을 하거나, 당신을 찾아갈 땐 주로 푸른 장미의 꽃다발을 선물하였었죠. 물론 당신이 그 꽃을 좋아했기 때문도 있지만, 그 꽃의 꽃말이 마치 당신과 폰타인을 말하는것 같기에. 당신에게 이 만큼 잘 어울리는 꽃말을 가진 꽃을 찾기 힘들것 같기에. '불가능'이었던 예언을 깨버리는 일을, '기적'처럼 성공해낸.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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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글을 쓴다. 그러나 매순간 글감이 있지는 않다. 어떨 때는 머리를 쥐고 흔들어봐도 잘 나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토해낸다. 그때마다 내가 도움 받는 수단이 있다. #1. 메모 첫째, 메모다. 과거라면 종이 수첩에 빼곡히 적었겠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그 역할을 담당한다. ‘글감’이란 제목을 단 폴더에는 수많은 착상이 숨어 있다. 물론 어떤 아이디어는 글로...
재활이 끝나고 나온 현호, 나희의 차를 향해 다가오는데, 똑똑- 창문이 내려오고 현호는 나희에게 말했다 "안 추워?" 나희가 대답했다 "응ㅎㅎ 빨리 타!" "아 알겠어~" "뭐 먹고 싶은 건 없어?" "아..너는?" "난.. 없는데 ㅎㅎ" "음...난 삼각김밥" "오 사다줄게!""2개 사와줘, 카드 여기" "응! 기다려 잠만!" "추울텐데, 핫팩이라도 가져...
따르릉- 미수반 사무실에 시끄러운 전화소리가 울려퍼진다 공경장은 보일 듯 말듯한 미소를 숨기고는 전화기를 집어든다 아마 아까 시킨 이신반점의 배달이 도착했다는 답을 바란 것 같다 "네 성화경찰서 미스터리수사반입니다" 전화기를 들기 전에 들었던 미소는 어디갔는지 전화기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더미 표정이 점점 굳어간다 "네..서장님 알겠습니다 경위님 바꿔드리겠습...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제이가 온 날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다. 특별히 스킨십을 늘리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루이는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을 애타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곤 했다. 당연히 그게 마음대로 될 리가 없었다. 문 앞에서 서성이다 왔느냐고 몇 마디 말을 건네는 서투른 마중에도 루이는 기쁜 듯 상기된 얼굴로 그를 와락 안은 채 침대로 걸어가 풀썩 쓰러지곤 했다. 하루 종일 ...
196. 톡- 손대면 터질 듯했다. 부피를 키우는 물방울은 공간을 삼키고도 모자라, 기어이 시간마저 삼키고 있었다. 사방이 고요했다. 시간이 멈춘 걸까. 몬스터들이 내지르던 고성도, 세상의 끝을 알리는 듯 했던 폭발음도, 마치 꿈인 듯 아스라이 멀어져갔다. 땅이 꺼지고, 하늘이 내려앉았다. 깊이를 짐작할 수 없을 만큼, 까마득하게 떨어지면서...
고죠는 이오리의 집 앞에서 그녀의 귀가를 기다리고 있다. 요 며칠은 겨울 답지 않게 날씨가 꽤 따뜻했다. 벌써 봄이 오려나? 싶었던 생각이 무색하게 하룻밤 사이 날씨는 매섭게 바뀌었다. 얕은 눈발이 날리다 지금은 꽤 굵은 눈송이가 고죠의 하얀 머리 위로 쏟아지고 있다. 고죠는 핸드폰을 열어 이지치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확인한다. '내가 먹은 독극물의 효과는?...
동백꽃 2년째 만나는 커플인데 겨울에 데이트 하는 거 보고싶어서 쓰는 글. 둘 다 제대로 연인으로 만난 건 햇수로 2년이고, 나이 차이는 꽤 나는 커플이야. 보통 다른 커플들은 자기,여보 이렇게 부른다는데 여기는 여주가 둘이 만나기 전부터 줄곧 아저씨 라고 불렀었어서 이게 입에 더 착 달라붙어서 주로 이렇게 부르긴해. 그럼 채형원은 어떻게 부르냐고? " 자...
시즌 2 리뷰가 좀 엉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정주행한 다음에 다시 쓰려고 벼르고 있었는데요. 퇴사로 인해 시간은 많아졌지만 아마 못 쓸 것 같습니다. 제가 퇴사를 한 사유 중 하나가 직장 내 괴롭힘이라서요. 다시 보니까 황돈 부장과 아나이를 향해 "직장 내 괴롭힘 처단!"이라고 울부짖으면서 죽창을 던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에...
미세먼지가 악화되어 급격하게 어두운 하늘을 보는 날입니다. 오늘은 언덕 아닌 언덕을 올라가 봤어요. 이틀 전에 좀 걸었다고 허벅지가 아프더군요. 계단을 올라가며 통증을 느끼고 난 뒤, 바라봤던 풍경은 꽤나 아름다웠답니다. 맑았던 틈으로 본 배경이라 더 좋았습니다. 답지 않게 전경도 찍고, 강 주변도 걸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었던 국밥은 매우 맛있었습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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