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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형질이 다가 아니다 - 사회에서 주로 하는 말, 넌 오메가 치고 알파치고. 형은 주위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자주 듣는다, 넌 오메가치고 애가 너무 크다 라고. 그렇지만 그건 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이따금씩 의문이 든다. 왜 나는 그 모든 재난 이후에 살아남았는가. 재난. 단어를 적어 놓고 나는 망설인다. 그것을 재난이라 불러야 할까. 인간 (그리고 인간과 아주 비슷한 어떤 존재)의 악의가 겹겹이 쌓여 도미노처럼 벌어진 그 어처구니 없는 참극을. 웃고 떠들며 숨을 내뱉다 보면 내가 그 블랙 코미디의 한 가운데에 있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는다. 옛날...
프롤로그 이렇게 쓰면 되나. 이렇게 써도 되나. 단편 소설 입문 Introduction to Short Fiction #1. 손바닥만 한 컬리지 타운이다. 고작 다섯 블록 정도면 다운타운도 끝이다. 시청이며 시의회 등 관공서 몇 동, 대형 호텔 브랜드의 보급형 체인점, 도시의 조세 수입을 책임지는 화장품 기업 본사, 대학 병원, 전국 규모의 은행 두 곳, ...
Most stories are that of love. Love that is ever ephemeral and ever so delicate, like powder snow itself. Kyungsoo found stories of love morbid too, with special mention to Shakespeare’s Romeo and Jul...
“Baek-hyun?” From the very beginning, you did so much for me. But what I remember the most is how you called me by my name. I don’t know why I could still hear it, long after you stopped calling my na...
"신발" "다짜고짜 찾아오셔서 말이 너무 심하신거 아닌가요" "어제 신고 간 슬리퍼 말이예요. 그거 찾으러 여기까지 온 사람 한테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귀찮음, 짜증이 한데 어우러진 표정은 보는 이마저도 미간을 찌푸리게 할 정도였다. 더군다나 그가 찾아온 시간이 저녁을 훌쩍 넘긴 시간이라 더 그랬다. 미루고 미루던 석진의 등을 떠민 남준이 아니었다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Kyungsoo learned that Baekhyun does not have nice dreams very often. Every night Baekhyun would sleep right away, being very tired after his tough Sambo training—but his slumber wouldn't be deep. As h...
Baekhyun let go. Knuckles rough and crimson on pretty white hands. He brought one hand up and stroked Kyungsoo's hair, as if Kyungsoo was his puppy his. As Baekhyun stroked his hair, coldness covered ...
<대학원생 드림주 교수 코코 + 동료 교수 마이키> 오늘 교수님을 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교수님과 그렇고 그런 사이일 수가 있냐고? 애초에 그럴 리가 있나. 교수님과 짱친먹은 사이이기는 하지만 그건 역시 무리다. 그럼 왜 가슴이 두근거리냐고? 두근거리는 정도가 아니다. 터질 것 같다. 웃음이 비실비실 나오고 미친 사람처럼 주체하기가 힘들었...
For Kyungsoo, most things come in pairs. Ballet shoes. Leg warmers. Boots. Folk come in pairs as well: Yeltsin and Clinton. Ivan and Tsarevna. Odette and Siegfried. And Kyungsoo always, always came wi...
Baekhyun is not Snegurochka. No child of snow ate disgusting amounts of food, demolished any snack she could grab, or noisily chewed caramel at all times of the day. No snowflake girl wore tattered fl...
대형 스크린, 식당 가의 라디오, 뉴스 진행자와 길 가는 행인 모두 입 모아 예언을 논했다. 박사니 총장이니 하는 사람들은 그래프와 수식을 한 다발씩 들고 아침 뉴스를 채운다. 대개 이런 식이다. 진행자가 어제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 날아오는 공을 보고도 잡지 못한 포수의 얼굴로 한 시간을 답했다. 어떤 이들은 오만한 뿌리를 내린 채 이 예언을 조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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