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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 @: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가 야시꾸리한 장면이 나오면 드림주들 어케하나요 그리드:(태연하게 봄) (팝콘 냠냠) 돌체:(아스 눈 가려줌) 아스:(미아 눈 가려줌) 마텔:(저 인간은 혼자서 아무 것도 안 하네) #2 비 오는 날의 데빌에단 미아가 비 오는 날 밖에 뛰어다니면 재밌을 것 같다고 뛰쳐나가고 아스는 우산 쥐어주려고 쫓아감 그리드가 남매 나간 거...
그남들의 반응.. 고죠 사토루 젠인 나오야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클리쉐 범벅, 개그 요소 多 * 본편은 완결이지만 외전 있습니다 :) 완결 후기 QnA 질문을 받고 있으니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거의 오열하다시피 우는 여주를 겨우 겨우 달래고 진정시키고서 교실 밖으로 나왔다. 여주 말로는 또 과거처럼 되풀...
개인백업용
그 일이 있고난 후로 다이루크가 키아나에게 도움을 받아 보답하고 싶다는 내용의 서신을 진에게 보내자 진은 반가워했다. 한 번은 다이루크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갑자기 이렇게 불러서 미안해, 선배.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도무지 자리를 비울 수가 없더라고." "됐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데?" "키아나에 대한 이야기야." ".....
멜로망스-짙어져 베이스 [널 잊어보려 계속 노력하고 있어 괜히 더 즐거운 척 시간을 보내는 날 넌 모르겠지 행복한 척하며 지내다 보면 언젠가 너를 잊게 될 거라 믿으며 살고 있는 날 모르겠지] 기억나? 당신이 나한테 한 말. 내가 이제 질렸으니 다른사랑을 찾아 떠나라고. 당신 말 대로 그렇게 하고있어. 당신을 만나느라 신경안썼던 사람들. 그 사람들 만나 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새하얀 머리칼. 시리도록 푸른 눈을 가진 여인이 눈을 휘며 웃었다. "이리 온." 어둠이 깔린 밤에도 빛나는 미소는 소년의 안식이나 다름이 없었다. 어머니! 작게 외치며 그녀의 품에 뛰어든 연경을, 여인은 웃으며 받아주었다. 아기새처럼 빠르게 자라나는 아이. 부군이 이 아이의 둥지가 되길 선택했으니 자신은 그것을 따르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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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날조주의!* 완결이후 세계관입니다.* 스포 주의!* 이소설 컨셉. 드림주의 쎄함. 정신을 차리니 처음보는 집이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잠깐 생각이 멈췄지만, 가장 먼저 한 행동은 내 몸을 확인하는 것이다. 정신을 잃고 눈을 뜨니 모르는 공간에 있었으니, 내 위치를 생각해서라도 납치는 아닐지 걱정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대부분 이럴 때는 병원 천...
이토시 린 "린." 4월의 따듯한 봄, 창밖에는 벚꽃이 조금씩 흩날리며 아름답게 펴있는 벚꽃나무들이 가득하다. 또한, 4월. 벚꽃은 시험기간을 의미하며, 중간고사를 앞 두고 있는 둘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창밖을 유심히 바라보던 (-)(이)가 린을 쳐다보며 말을 껀낸다. "린, 너는 첫사랑의 계절은 언제라고 생각해?" "첫사랑?" "응, 첫사랑. 뭐 봄 ...
- 일단 드림주는 산즈 소꿉친구임 성격은 그냥 퀘활하고 오지랖 넓은 인싸임 근데 산즈는 그런 드림주 짝사랑중 하지만, 드림주는 이미 남친이 있는데 그 남친이 쓰래기임. "드림주!" 어느날과 같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신주쿠 역에 나와있는 드림주를 반기며 어느 남자가 손을 흔들며 다가왔다. "드림주!" "오 산즈." "너 왜 여기있냐?" "에이 알...
'듣고보면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약을 달이면서 든 생각이다. 아까 도련님이 했던 말은, 사실 어느 정도 일리 있는 말이었다. 그 말대로 이제까지 내가 병간호와 수발까지 들 수 있었던 건, 일전에 증상이 비슷했던 사람들의 치료에 사용했던 약의 조합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이었다. 추가로 약학 공부를 할 필요가 없었으니 딱 그 시간 만큼의 시간적 여유가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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