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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내가 널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도 꼭 와야해.- 그럼. 다녀올게.
야근이 밀렸다. 눈에는 풀이라도 발라놓은 듯 감기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나뿐이라면 부끄러운 일이었겠지만 옆에 있는 선생님 셋도 똑같은 상황이었다. 잠시 정신을 놓으면 코가 책상에 부딪히고도 남을 지경이었다. 정말 잠시만 눈을 감을까, 생각을 했지만 옆으로 놓이는 커피 한 잔에 감으려던 눈이 절로 떠졌다. 힘내서 작업하고 돌아갑시다! 쩌렁쩌렁한 부장...
캐붕주의 개연성 제로일수있어요. 인어피터와 토니사장님의 이야기 친구들이 바다생물로. - "sir, 말씀하신 소년은 찾을 수없습니다." 허, 맙소사. "이봐, 딸 그럼 내가 헛것을 봤단 말야?" 헛것은 아닙니다. 생체반응이 있었으니까요. 단호히 말하는 프라이데이에 토니는 이마를 짚었다. 그래, 헛것일리가 없다-이 토니스타크가 잘못볼리가- 비록 밤이었고, 앞도...
https://twitter.com/silber_HQ/status/935061956683120641 오이스가 둘이 인맥 비슷했음 좋겠다... 카라스노랑 세죠 외의 인맥. 그래서 그 인맥들한테 소개팅 해달라하면서 '기왕이면 예쁜사람!'이라고 강조했다가 둘이 만났음 좋겠다. 주선자는 '난 상대가 이성이라곤 안했다~^^'하고 튀는 그런거... 친한애가 장난친거니...
천사의 성장은 경이롭고 기이해. 모든 것이 완성인 동시에 모든 것이 미완이지. 인간의 하찮은 언어로 온전히 표현하긴 쉽지않아. 그저 그 연약하고 악한 육체에 대입하여 설명하는 수밖에. 이건 내 동생이 대략 '아동'에 해당되던 시기의 이야기. 가브리엘은 천사 중에서도 호기심이 넘쳤다. 호기심은 곧 짖굳음과 결부됐지. 아우는 하급천사 뿐만 아니라 미카엘과 아버...
한참을 듣고만 있다 말이 끝날 즈음 찻잔을 들었다. 군더더기 없는 예법이 과거의 그녀와는 또 달랐다. 차를 몇 모금 삼키고는 미미하게 웃었다. 모두 헛것이었다. 신뢰는 깨어진 지 오래, 새삼스레 허망을 쫓던 지난날들에 입이 쓰다.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했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책망했다. 어찌 내게 신은 안온 따위 허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망각하는가. "드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출발~☆ ...아...귀여워 죽을 것 같아.... 여행길이 안보이고 우리 노야만 보여 ㅠㅠ 수영장 노야// 튜브 깜빡했어 ㅠㅠㅠㅠㅠㅠ 그래도ㅜ너무 즐거워보여서 좋아 ㅠㅠ♡♡ 옷이 마를 때까지 잠시 팬티 차림으로...ㅎㅎ 거대한 무궁화를 발견해서 찰칵☆ 노야 인삼 친구(?) 발견!! 긔여워 긔여워어어 ㅠㅠ♡♡ 노얏상 여행화보♡ 니시노야 유우와 니시노야 유우 ...
마을의 중심인 이 가와 채 가의 기와집으로 사람들이 줄을 이어 향했다. 저마다 손에 새하얀 국화꽃이 들려있었고 간혹 책과 연필, 종이를 같이 든 사람들도 있었다. 살아생전에 신분의 차이로 글공부를 하지 못하던 이들에게 글을 알려주었던 형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리라. 침울한 얼굴로 마당에 들어선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이 눈물을 터뜨렸다. 아이고 도련님, ...
혼란으로 가득찬 그 날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폭풍전야'였다고 할 수 있겠다. 뚝 떨어진 저 동생이라는 놈(을 데리고 온 아버지의 어휘를 감히 인용해 보자면 그렇다고. 나는 저 놈을 동생으로 인정하지는 못 하겠어서. 그리고 뚝 떨어진 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아버지는 여느 한국 사회에서 그렇듯 당연히 남자였고, 첫사랑 정도는 가슴 절절히 기억하며 잊지 ...
전정국은 왜 여기서 혼자 살고 있는 걸까. 지민은 벤치에 앉아 정국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정국은 모텔 앞 작은 텃밭에서 열심히 쌈 채소를 따는 중이다. 줄기가 부러지지 않게 이파리만 수확하는 손길이 야무지기도 하다. 외모만 보면 채소는 무조건 마트에서-그것도 세척한 채소만- 살 것 같이 생겨가지고서는 손놀림은 거의 농사 20년차 농부다. 제 시선을 ...
별이 빛나는 시간 7 w. 기억 조작 몇십 분 전에만 해도 아무도 없던 스튜디오에 벌써 사람들이 출근해 복작거렸다. 성운은 고개를 숙이며 스튜디오로 들어갔다. "진짜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은데 내가 바보같이 일찍 왔다니까~" 활짝 웃으며 들어간 것이 무색하게 동료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 않았다. 무슨 문제라도 생겼나? 성운은 놀란 토끼 눈이 돼 막내 작가에게 ...
※ 확정 54p / 19세 미만 구독 불가 / 7000원 / 표지는 김주괴님께서 협력해주셨습니다ㅠㅁㅠ)9 알기 쉬운 야망가 모듬 세트입니다. 떡책이지만 샘플에는 검열삭제 부분이 없습니다^_^ 포스타입에서 평소에 어떤 타입의 글을 쓰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해요. + 추가 샘플 올렸습니다. 목차에서 줄 그인 부분은 내용을 합치고 빼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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