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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르슬란 전기 2기에 등장하는 도시, 길란을 무대로 하고 있는 짧은 다륜아르 입니다. 내용적인 스포는 없습니다만 조금이라도 스포가 신경쓰이시는 분은 조심해주시길...8ㅅ8 그나저나 포스타입 굉장히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그림 사이즈는 제멋대로 조정하네요8ㅅ8 수정해줬으면 좋겠다...
>> 트윗썰 14 갑자기 변호사 세규×대학생 해영×형사 재한으로 복수 삼각관계 썰이 생각났음. 이따 집가서 풀어야지... 여기서 세규와 선우는 동갑인 설정. 한세규는 친구들로부터 자신의 아버지인 한석희에게 비리 수사를 중지해달라고 말하라며 협박을 받고 있었다. 별장에서 자신이 마약 하던 모습을 장기주가 캠코더로 찍어 그걸로 세규를 협박하고 있었기...
이제는 뭐가 뭔지도 알 수 없었다. 쿠로코는 마사오미가 미는 대로 방 안으로 들어섰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의자에 앉아 있던 소년이 뒤를 돌아보았다. 소년의 얼굴이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쿠로코는 어째서 아카시 마사오미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아들에게 물려주겠노라고 공언했는지 알 수 있었다. 마사오미의 신뢰를 순간 잊어버릴 정도로 서늘한 미모의 소년이었다....
* 트친이신 방구님과 가끔씩 푸는 아기고양이 우시오이 썰입니다 (웃음). 쪼꼬냥 - "작은 고양이" [설정] * 회사 밀집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한적한 골목길 끝에 있는 작은 식당(밥집)의 아기 고양이들과 주인들, 그리고 손님들의 이야기. * 카운터 석밖에 없는 식당으로 메뉴는 "오늘의 추천 A, B, C" 밖에 없음. * 저녁 6시 이후엔 술도 팔지만, ...
인쇄본 / B5 / 34p / 옵셋 / 내지 러프 / 6000원 샘플 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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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사장에서의 노동은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만큼 돈을 많이 주는 일자리도 없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도쿄의 건설 경기는 호황이었다. 하룻밤만 지나면 여기저기에 고층 빌딩이 세워졌다. 대규모 쇼핑 단지가 설립되기 시작했고 백화점들은 증축에 들어섰다. 집세가 전보다 오른 탓에 쿠로코는 평소보다 하는 일을 늘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
1 한 점 빛도 없는 산길을 달렸다. 눈이 멀 것만 같은 어둠이었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팔 다리는 마치 어둠에 의해 조종당하는 것 같았다. 이렇게나 어두운데 달릴 수 있다는 게 스스로도 신기했다. 하필이면 여름이었다. 토호쿠의 여름 더위는 늪 같았다. 벗어나려하면 할수록 저항하려 하면 할수록 끈질기게 달라붙었다. 그냥 포기하라고, 늪에서 발버둥 쳐봤자 ...
그러면 천국으로 가는 문은 영원히 닫히고 우리에게 그 문을 열어줄 이는 아무도 없겠지요 눈이 내리고 있었고 쿠로코 테츠야는 부러진 펜촉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갱지 원고지 위로 진남색의 잉크가 뚝뚝 떨어졌다. 그 바람에 여태까지 쓰던 원고들이 모두 물거품으로 돌아갔지만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펜촉이 부러진 것이 신경 쓰일 뿐이었다. 만년필은 9...
윤수아는 살짝 애교만 부려도 무엇이든 다 들어주는 서영준을 부리기 쉽다는 이유로 곁에 두면서 그의 카드와 자신의 카드로 신상 구두와 명품 가방 등을 사는 게 낙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사치스러운 생활에 점점 쌓여만 가는 카드빚이 이제 더 이상 감당이 되지 않을 정도로 늘어나 버리자 윤수아는 아이를 납치할 계획을 세운다. 학교를 돌아다니며 목표물을 고르던 중 ...
- 너희같은 놈들은 아무 것도 몰라. 아무 것도 모른다고!! 캡틴이 마지막 일격을 내지르기 전에 빌런이 내뱉었던 말은 토니의 마음 속에 오랫동안 머물렀다. 물론 그 빌런은 돈과 능력을 가진 히어로들에 대한 열등감으로 내뱉은 말이었겠지만, 적어도 자신이 아는 범위 안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자부하고 있던 토니는 그 말을 쉬이 넘길 수 없던 모양이었다...
작은 빗물들이 모여 바닥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툭, 툭, 가볍게 땅 위에 떨어지는 것들이 곧 거세게 쏟아지는 데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다. 순식간에 쏟아져 내리는 겨울 소나기에 길 위의 사람들이 혼비백산 사방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몇몇 준비성 좋은 사람들은 우산 아래 제 몸을 숨기고 빗물에 온 몸을 내주는 사람들을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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