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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언급은 잘 되지 않습니다. *1학년 22살, 여주 23살로 2학년과 동갑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남초 마피아, 조직물이 테마이기 때문에 여성 인권이 낮게 표현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욕설 및 빻음 주의.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주니는 마라탕을 비롯한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나고 자란 고향 음식들이 대체로 자극적인 탓도 있었지만 매운 맛-엄밀히 말하자면 통각-을 즐기는 편이었다. 가끔, 어쩌면 종종 땀을 뻘뻘 흘려도 맵지 않다며 허세를 부리기도 했으니. 텬은 실수였지만 얼떨결에 그와 공통분모를 형성하는 중이었다. "오늘의 일은.. 오늘의 나한테 맡겨야겠지....?"...
사실 티에스 개좋아하는데 숨김
※원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해당 이야기는 픽션이지만 원귀에 대해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주 많은 검열을 거쳤으나 이 이야기에서는 상해, 폭력, 자살, 살해, 따돌림, 가스라이팅, 언어폭력과 같은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해당 소재는 창작 매체에서도 결코 가볍게 다뤄지면 안 되는 것임을 인지하며, 오너 또한 소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있음을 ...
사람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산중 어느 골짜기에 이름 없는 무덤이 있었다. 봉분이 움푹 꺼지고 비석은 모서리가 닳아 바스라진 그 무덤은 아주 오랫동안 방치된 듯, 무성하게 자란 풀에 묻혀 폐허가 된지 오래였다. 닳아빠진 비석이 없었다면 누군가의 무덤인줄도 모르고 그냥 지나쳤을 그런 모양새였다. 세울 때부터 애초에 투박한 돌로 서툴게 꽂은 비석에는 누구의 이...
저는그만넹글돌아버린것이었읍니다....호다닥 그려서 러프합니다 고증틀려도그러려니해주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평범하게 포드라에 핸폰이 있는 설정으로 생각하면 왤케 웃기지... 평생 에델님/흑수리 단톡방/비지니스/부하관리이외엔 전화나 메세지를 전혀 안쓰던 휴베... 페르랑 지원 A찍고나서 스리슬적 페르한테 개인 톡을 보내는데... 5년내내 단톡방에서 공지하는거나 공개적으로 자기를 돌려까기하는거나 보던 페르는 갑자기 개인메세지 보내는 휴베한테 깜놀할것같지만 얜 인싸라...
※뮤지컬 <아킬레스>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 무렵은 매일 같이 비가 내렸다. 우산을 접어 대충 물기를 털어냈다. 바닥에 뚝뚝 떨어진 물방울이 짙게 번졌다가 이내 옅어져 희미해졌다. 파트로클로스는 고개를 기울여 자신이 털어낸 그 빗물자국이 사라지는 것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바닥에 떨어진 순간은 더할 나위 없이 선명했는데, 채 1분도 지나지 ...
BGM: AKMU - 고래 탐미 주의(耽美 注意) 예로부터 상상의 동물들은 많은 사람을 매료시켰다. 굳이 신화나 동화 덕이 아니더라도 나와는 다른 이런 신비한 생물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떨까, 라는 상상에서 비롯된 것 중에서도 '인어'는 유달리 사람들이 많이 찾았다. 그들은 문학에서, 노래에서, 영화에서, 수많은 미디어에서 줄기차게 다뤄졌다. 악하게도, ...
연구소로 돌아간후 "음.. 아! 입학은 내일이야!" "뭐?너무 빠르잖아." "3월에 입학이니까. 지금 2월 말이라고?" "시간 벌써 그렇게?" "음...시간개념이 흐려질만도. 아무튼,이미 나는 그 학교의 선생이고 아마 너의 담임이 될 예정이야. 그리고 너는 그 아이들과 같은 반이 되겠지. 그렇게 손을 써두었으니. 너는 모든 기억을 잊은척 학교를 다니면 되....
만약에 도윤이가 c루트에 진입한 순간부터 이규혁은 이미 죽었음을 알았다면? 라는 주제로 그려본 낙서입니다 마지막 독백에는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보고싶엇는데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안났네요,, 규혁이의 껍데기 뿐일지라도 이상태로 단 둘이 갇히는거도 나쁘진않을거같다거나(이미죽었으니까).. 저것의 존재를 두려워하는 동시에 다른 복합적감정이 섞이는걸 보고싶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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