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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BGM. 오지 않을 너에게(With 주예인) - 새봄(saevom) *틀고 읽는 걸 매우 추천합니다. "형 안 일어나? 얼른 일어나. 오늘 영화도 보고 빙수도 먹자며." 김인성 돼지야 얼른 일어나. 벌써 10시야. 졸업 논문 쓰느라 5시가 돼서야 겨우 잠들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상혁이는 내 위에 올라타 온 몸을 짓누르며 얼른 일어나라고 보챘다. 상혁아, ...
나의 구원자 나의 뮤즈 1 전정국 박지민 집착 감금 등의 소재가 들어간 작품이니 보기 거북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레트 뮤즈 시인과 예술가들에게 영감과 재능을 불어넣는 예술의 여신이다. 오늘날에 뮤즈는 작가나 화가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존재를 지칭하는 말로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 . 박지민은 해변가에서 반짝이는 모래알 같은 존재였다. 손에 쥐기라도...
신쥬: "만약 모든것을 잃는다고 해도"- ...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아, 한 번 더. 아~ 뭔가 아닌 것 같아. 안되겠다-! 사키: 신쥬 씨, 괜찮으세요? 신쥬: 하아... 안되겠다. 일단 그만할래. 미안해, 기껏 어울려줬는데. 그래도 이 이상은 무리인 것 같아. 오늘은 그만! 신쥬: 우와, 시간 엄청 지났잖아! 미안해, 연습에 어울리게 해...
일곱 살 즈음에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여느 여자아이들처럼 피아노 학원에 다녔고 포도알 사과알을 색칠하면서 하농과 바이엘을 쳤다. 꿈이 컸던 것 치고 썩 재미가 있지는 않았다. 악보 위의 음표만 보고 그것이 검은 건반인지 흰 건반인지 구분하는 것은 엄청난 인지적 고통이었다. (ㅋㅋㅋㅋㅋ)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나야 좋아서 다녔다지...
" 손 잡아줘 " 6살정도 되어보이는 왕이보는 손을 뻗으며 잡아달라는 듯 흔들었다. 왕이보가 손을 뻗은 곳의 서있는 남자는 웃으면서 왕이보의 손을 잡았다. 하지만 키 차이가 조금 나 불편한 듯 손을 놓고 왕이보를 안아올렸다. " 샤오잔 무겁지 않니? "" 괜찮아요 " 샤오잔은 안고있는 왕이보의 등을 쓰다듬었다. 왕이보는 자신의 어머니의 말에 흥 소릴 내며 ...
"이거 주세요!" "10원 입니다" "음...? 얼마요?" "...100원 입니다" 백현은 겨우 도착한 그림자 인형 가게 앞에서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박 팀장 오기 전에 얼릉 사가지고 가야하는데- 생각에 서둘러 아까 봐두었던 가판대의 강아지 인형을 가르키며 점원에게 물었다. 중국어를 아주 간단한 것 밖에 하지 못하는 백현은 영어로 질문했고 그에 점원은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지킨다. 당신은 적이 많다. 아름답고 강하기 때문이다. 모두를 내려다볼 수 있도록, 모두가 올려다볼 수 있도록 늘 높은 곳에 자리하기 때문이다. 내 목숨의 가치는 당신을 지키는 것. 오로지 당신을 지키다 죽는 것. 당신이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등 뒤를 노리고 들어오는 수많은 칼날들을 쳐내는 것. 당신의 긍지가 곧 나의 긍지이므로. ...
주현의 방과 권 소령의 집무실이 그렇게 멀지 않아 시간을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다. 그간 신경을 쓰지 않았던 사실이지만 생각해보니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걸 보면 아마 주현을 특별관리대상 이런 시덥지 않을 걸로 보고 있는 것도 같았다. 뭐, 권 소령이 상부에서 뭐라고 하든 본인이 내키는 대로 할 인물이라 그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싱거운 이유라고 바로 결...
- 200122 기준 유료분(211화) 스포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 사실 그냥 그 내용입니다 211화 내용 글로 쓴 듯. 나으리. 안암주란 작자는 삶에 있어 빛이라곤 한 점 없이 살아온 인간이었으므로 그에게 이 빛은 바늘 구멍만도 못했음에도 아주 찬란한 섬광이나 다름이 없었다. 두껍고 까만 천으로 눈을 가려 묶은 캄캄한 세상에서 이끌어주는 손이며 방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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