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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히어로 정국이를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국민이 엔드게임 같이 봣다면서요 한국이 마블 공화국 된 이유 중 하나가 한국 사람들이 취미 생활이 별로 없어서 라는데 취미생활이라 함은 곧 데이트이며 커플들은 마블 영화로 데이트와 연애 연차를 쌓아왔다는데 고로 국민은 데이트를 했다는거고 국민은 사귄다 (결론을 얘기하기 위한 장황한 아무말) 트위터 없애고나니까 주절주절 ...
*현대 AU **베리퍼요소 있음 눈이 번쩍 떠졌다. 그냥 눈을 뜬 것만으로도 등 뒤에서 식은땀이 흘렀다. 어떻게든 일어나지 않으면 안돼. 하는 마음으로 몸을 일으키자 마치 녹슨 기계에 기름칠을 하고 강제로 움직이듯 관절이 삐그덕거렸다. 이런 와중에도 침대는 폭신하기 짝이 없구나. 산달폰의 눈가에 눈물이 핑 돌았다. 마지막 기억이 사나운 얼굴을 한 루시펠이 ...
피터파커는 여주가 손에 쥐어준 후추스프레이와 호루라기를 한참이나 쳐다봤음. 확실히 지금 시각의 미국의 치안은 위험하지만. 요즘 뉴스가 사건 사고로 떠들썩 하긴 하지만! 실제로 이런 호신용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 봤고, 걱정 어린 눈으로 자신의 손에 이것을 쥐어주곤 훌쩍 떠난 여주를 생각하니 또 한번 가슴이 떨렸음. 이걸 건내준 건 왜 일까? 사실 여주...
악마 입장에서는 원대하고 불가능할 법한 일을 많이 바라는 인간이 계약하기 좋은 타깃이다. 마음을 쉽게 현혹할 수 있어서? 아니, 자기가 해줘야 할 일이 많으니까. 몇 천 년을 불사로 살아야하는 악마가 하는 일이라고는 고작 한 명 뿐인 계약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건데, 그 계약자가 고작 오천 억을 주세요, 학교 지각 안 하게 해주세요, 숙제 다 해주세요, 등록...
désertHortense VlouIl se sentait si seul dansce désertque parfois il marchaità reculonsPour voir quelques tracs devantlui. 사막오르탕스 블루그 사막에서그는 너무나 외로워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항상 나는 맨 뒷자리에 앉았다. 뒷자리에서는 너무 졸릴 때 깜빡 졸아도 선생님들이 잘 모르시기 때문에 가끔 피곤을 풀 수 있는 자리라서 좋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는 다른 애들도 많이 부러워하곤 한다. 그래서 자리 뽑을 때만 내 손 좀 빌려달라고 하는 애들도 한 두 명이 아닌데, 나는 그럴 때 마다 애들한테 웃어보였다. 암묵적인 동의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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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토카 창립 100일 기념 글입니다. #토카이와 나카도의 아이 이름은 샤샤 님 글(http://posty.pe/pdxwb6)에서 빌려왔습니다. 와장창! 요란하게 집기가 쓰러지는 소리가 들렸다. 토카이 하루에는 우아하게, 하지만 귀신 같은 얼굴로 부엌을 향해 달려갔다. “세이시로! 그건 엄마가 한다고 하지 않았니! 넌 저기 가서 하루나 옷이나 입히렴.” ...
*현대 AU "음.." 산달폰은 망설이며 다음은 뭐라고 써야할지 망설였다. 언제나의 도움 감사합니다? 잘 지내세요? 아니 이건 너무 헤어지는 사람같은데. 한참을 망설이다가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 그렇게 적어넣고는 며칠 전 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봉투에 넣었다. 이 기묘한 의식은 몇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었다. 어린시절 의지할 친인척 없이 기관...
*현대 AU 얼마 전 옆집이 시끌벅적했던 탓에 누군가 새로 입주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집밖으로 두문불출하는 특성상 새로운 거주민을 볼 기회는 없었다. 어쩌면 새로 입주하고 인사를 왔을수도 있었겠지만 학교에 간 시간이었을지도 모른다. 이미 해가 저물어 어둑해진 무렵 하교한 산달폰은 집 열쇠로 문을 열다가 방금 나오는 옆집 사람과 마주쳤다. 분명 천사가 ...
"야, 세라."토카이는 이 덩치만 큰 멍청이를 어쩌나 고민에 빠졌다.'어디서 지멋대로 판단해서는'쯧. 혀를 차며 자신을 끌어안고 잠든 세라를 힘겹게 옮기며 택시를 탔다."어디로가세요?""토죠대병원 근처 모텔로 가주세요."'하여튼 덩치만 더럽게 커가지고 귀찮게.'토카이는 자신의 품에 파고들며 잠든 세라를 째려보며 한숨 쉬었다."애인인가봐?"택시기사가 쳐다보며...
토카이는 세라의 옷깃을 붙들고 말했다."정신 차려."세라는 머리를 흔들며 정신을 붙잡았다."ㅌ..토카이....ㅅ...선생밈....저눈...더이상...못해요어...."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세라는 토카이를 바라봤다."선생밈...지짜...제가...조아해요 근데에....근데에!!! 선샘밈은...하늘...나는....저...기 저 땅바닥...먼지?""세라 마사시....
좁은 골목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샌가 사람이 아닌 그림자가 몰려오기 시작한다. 토카이는 주머니에 들어있는 고양이 전용 간식을 만지작대다 일부러 큰 소리로 부스럭댔다. 딱히 고양이를 제 목소리로 불러내지 않아도 이 정도 행동이면 충분했다. 새끼부터 이제는 남은 날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병든 고양이들까지 천천히 그 막다른 골목을 채웠다. 준비한 간식은 넉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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