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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소란 말라. Mussorgsky - Night On Bald Mt. 일만 몇 천살 남체형 심룡, 200cm, 출신지 남쪽 섬 몬트루드 선택적 예민함 무소속 이방인 두 얼굴의 성인 안하무인 Noname 본디 바랜 이름들은 종종 잊힌다. 네 눈맞춤이 내 명명이리라. 죽지가 아픈 몸을 잠이 피해서 효월에 눈을 바치는 날이 잦다. 붉고 느리고 맑은 달이 세 개...
Yllicit Gemini, 30ish, young warden@ Arnhildt 일리싯 제미나이, 아른힐트 감호소장, 호칭은 치프 등 1 • 여긴 뭐 교도손지 폐병동인지 소속은 어딘지 위친 또 대체 어딘지 불명의 낡고 넓은 부지를 주둔한 무장군인 틈 유일한 비무장자, 게임 주최자, 룰 관련 질의응답자, 게임 담당자 •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올 자의 철칙...
몇 년 전, T 회사에 다닐 때의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면접에 합격하고 근무까지 하다가도 며칠 다니다 그만둔 직장입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CEO는 그럭저럭 말이 통하는 사람이었고, 다소 높게 불렀던 제 희망연봉도 충분히 맞춰줄 수 있다는 곳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직장을 회상해도 CEO에 대해선 그리 악감정이 떠오르진 않습니다. 문제는 그곳의 직원들...
웃는 듯 마는 듯 의문 곧은 새까만 눈알쌍. 거침없는 행동거지는 격있으나 무게가 없다. 짧게 자른 끝 부드럽게 다듬은 손톱과 잘 관리된 머리칼. 반 갈라 넘겨 본다. 곧 쏟아진다. 남의 손 끌어다 제 두상에 올리고는, 디게 길었지. 머리 자를까. 굵은 저음이 부드럽고. Sidoine - On ne vit qu'une fois? “ 세상이 쓰레기장인데 나만 ...
울트라맨 오브 가이 바람에서 익숙한 냄새가 났다. 그 냄새가 무엇인지, 인식하기도 전에 얼굴을 일그러트리고, 발은 냄새가 강해지는 방향으로 향한다. 문득 정신을 차리면 숨이 턱까지 차올라, 주륵, 이마에서 흐른 땀이 불쾌하게 얼굴을 적시고 있었다. 뛰고 있다. 숨이 막힐 정도로, 온몸의 근육이 비명을 지를 정도로. 필사적인 자신을 알고, 그제야 냄새의 정체...
그렇게 진격의 분쏘단이 마무리를 하면서 일방적으로 샤이탄들을 소멸시켰지만 이게 다가 아니었다. 여기까지의 행보는 퇴마단이 아니라 거의 깡패단인데;;; 잠시동안 소강상태였던 역오망성의 폭주가 다시 시작된 것이다. 시전자이자 설계자였던 코셰이가 모습을 감추는 바람에 안 그래도 불안정하던 역오망성은 더욱 방향성을 잃었다. 지훈과 다니엘의 협공을 견뎌냈던 미나렛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인류의 멸망이 다가오며 인류의 일부를 안드로이드로 대체하자는 방안이 나오게 된다. 인간을 닮아가는 안드로이드가 감정이 무서워 안드로이드로 돌아가는 이야기.
주로 18년도에 풀었던 썰들을 거의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맞춤법 및 문법, 상황이나 분위기가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보시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요원 뉸삼루 이번 임무 같이 배정 받아라! 중요한 임무라 쉽사리 뺄 수도 없는 노릇이라 열 받지만 일단 같이 다니는 셋... 잘 지내는 듯 싶다가 말싸움이 시작 되고 그 틈에 적이 이때다 싶어서...
와 반대로 어릴적엔 매우 활달한 편 이였다. 그럼 지금은 내성적이냐고요? 그건 또 아닌데요 원래는 외향 95 내향 5 프로 인간이였다면 (마치 루카스 처럼) 지금은 외향 60 내향 40의 적당한 수치를 유지하는 내향적 외향인이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닐때는 검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내향이 더 높았을수도 있다. 이상하게 주변에 기가 센 사람들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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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몸에 큼지막한 보석이 박힌 악세사리를 장비한 테리스는 황홀해하며 한바퀴를 돌았다. "아아, 명공님의 손에 태어난 보석들이 기쁨에 노래하고 있어요!" 휘황찬란 빛을 뿜어내는 보석들 때문에 테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지경으로 눈이부셨다. "테리스 언니, 난 눈이 멀것 같은데." "후후, 명공님의 솜씨로 태어난 아이들이니 당연한 일이예요." "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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