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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익명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무너진 건물의 사이를 비집은 검은 손이, 참으로 빠르고 쉽게도 해의 빛을 쑤셔넣는다. 콘크리트 조각 사이로 보인 말간 눈에 비쳤던 극한의 두려움이 햇빛에 녹아 방울방울 떨어져내린다. 이런 일을 겪기엔 너무나도 어린 아이였다. 그 얼굴을 빤히 바라보다 숨을 내쉬곤, 비쩍 마른 작은 몸을 가뿐히 안아올렸다. 멸망한 세상에서도 인간은...
*익명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서사 제안해주신 슈 에리 오너님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 【 긴급 파견 요청 】 소림사 인근 712 - 9 A 좌표에 요마 현재화 확인, 현장 인력으로 대응 불가합니다. 사상자 다수 발생, 피해 추산 불가. 지부 소속 퇴마사 루 융상을 포함 속매사 3인, 영매사 7인 사망 확인. 지부장 위치 파악 불가. 벽조 본부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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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재림 인연예장 겨울 숲의 경계스네그로치카 인연예장 영원의 삶을 살 수 있음에도 그것은 늘 외로움에 빠져있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을 수 있다면――― 나는 영원의 삶을 포기 할 수 있어요. 그런 나는 사랑을 알기 위해 숲 밖으로 나갔고 따스함에 서서히 녹아버렸어요. 녹아버린 나의 몸은 구름이 되어 죽음을 맞이하였으나 아, 그래요 나는 언제나 당신의 곁에...
오늘은 카오루씨가 오랜만에 바깥에서 데이트하지 않겠냐고 권유해줬어요. 저도 혼쾌히 좋다고 대답했죠. "후후, 이제 날이 꽤나 따뜻해졌네." "덧없구나. 따사로운 햇살, 돋아나는 새싹들, 피어나기 시작하는 꽃들까지. 아아, 봄이 다가오고 있구나." 카오루씨의 말대로 조금 쌀쌀하지만, 거리는 확실히 봄의 색깔로 칠해지는 느낌이에요. 오랜만에 공원도 사람들이 북...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손님이 없는 한가로운 시간. 그녀는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월급 루팡해도 괜찮은 걸까, 싶지만 정말로 손님이 없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커피가 맛이 없는 건 아닌데···. 그는 오전에 백지한이 주고 간 아메리카노를 홀짝이며 생각했다. 아무래도 너무 외진 곳에 있는 게 문제야. 유동 인구도 적은 곳이라서 아무리 오피스 상권이...
블러핑 스파타 숙소에 돌아오자마자 쾅 문이 거칠게 닫힌다. 이동혁은 나를 내려놓고 난 후에 제 머리를 거칠게 쓸어넘겼다. 감정이 담긴 숨소리가 곳곳에서 퍼졌지만 누구도 쉽사리 말을 꺼내놓지 않았다. 눈물로 뺨이 젖은 나를 에타 팀원들이 복잡한 얼굴로 쳐다봤다. 원망을 하고 싶은데 막상 그러기 어렵다는 눈으로. 적막 속에서 눈빛만 오갔다. 그 속에서 가장 먼...
* 12월 27일 이후로 유료로 변경되었습니다. * 소장을 원하시면 구매하시면 됩니다. * 이미 읽으신 분들은 소장이 필요하실 경우에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내용은 전과 같습니다.)
bgm - 김형중, 그랬나봐 자정을 기점으로 자리는 정리됐다. 유기현은 익숙하게 택시를 불렀다. 카카오택시 최근 목적지에 늘 자리해있는 우리집 주소 찍어 누르고 주섬주섬 가방이며 짐들을 챙겼다. 핸드폰만 덜렁 들고 튀어나온 그는 짐이랄 게 없었으니 앉은 자리에서 하나 둘 주워든 것들은 전부 내 짐이었다. 아우 zㅏ기야, 나 왜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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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6 오랜만에 용기 내 읊는 단어들이 입을 거친다. 아득하게 먼일 같다가도 나 아직 여기 건재하다 말하는 그 기억을 굳이 꺼내 든 것은, 이번에야말로 그래도 될 것 같다고 자신을 설득하기 위함이었다. 이 이야기가 어디로 흐를지 알 수는 없지만 그런데도 발을 담그고 싶다. 어디로 흘러가던지 결국엔 끝을 봐야 하기 때문에. 20220119 죽어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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