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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시나리오 카드는 제 곰손을 안쓰럽게 여기신 디세님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디자인도 열심히 할게요. +20.02.04 베스트엔딩 설명 추가 ver. coc 7th 시대: 현대? 배경: 적당한 읍내 마을 권장인원: npc를 따로 둔 다인 추천관계: PC들이 서로의 어린시절을 아는 관계 ㆍ세션을 위해 서로 짤막히 추억 보정을 하셔도 상관 없습니...
지성이 카페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별다른 이유에서부터가 아니었다. 커피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디저트류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유리잔 같이 조심해야 할 것들이 널려 있는 장소는 똥손이라는 별명을 가진 저에게는 가히 최악이라고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왜 이 일을 하느냐고 꼭 물어야겠다면 이렇게 답할 것이다. 사람 구경하는 게 재밌으니까. 박지성 인생에서 ...
고깔님의 생일을 축하드리며♥ 보고싶다고 하셨던 샘딘이들 하이틴물에 맞게 샘앤딘 짧은 단편 외전으로 =)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 서로가 서로에게 형제이자 친구, 때로는 자신보다도 더 소중한 존재로 붙어지내온 아이들. 그런 샘과 딘이기에 아이들이 서로의 생일에 무엇보다 신경쓰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이번 생일선물은 어떤 걸로 줄지 정했니?"...
시험이 끝난 중학교 3학년들은 이제 매우 바빴다. 10월이 다가오는 기말고사 때문에 바빴다면, 11월은 이제 진학할 고등학교 문제 때문이었다. 그래도 나름대로 어딘가를 가겠다 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순영은 다른 이들보다는 걱정을 안고있지는 않았다. 물론 그 모든 일은 중학교 1학년, 2학년에 걸쳐 했던 긴긴 고민 덕분이었지만. 1,2학년 내내 순영의 가족들은...
_ 나는 이 테이블의 주인이고 당신은 내 손에 놀아나면 되는 거예요. _ Santa Maria (Del Buen Ayre) - Gotan Project http://flomuz.io/s/b.kGCZ 젠 1994. 08. 22. 27세 하와이주 180.7CM 65KG L: 0.5 R:0.4 RH-AB Aesop - Tacit Eau de Parfum 내 팔자...
(이번 편은 양조절 실패로 매우매우 기니까 여유로우실때 보세요,,) "후..." "...덥다" 또륵. 자꾸만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에 아침까지만 해도 뽀송하게 말려져 목에 두르고 온 수건은 어느새 축축해졌다. 힘들거라 충분히 예상은 했지만, 여름이든 겨울이든 시원한 에어컨과 따뜻한 보일러가 빵빵 돌아가던 사무실에 앉아만 있던 민현이 이런 땡볕에 홀로 감자...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퀄리티 날라가요 잉잉ㅠㅠ,,,,,,,,,,,,,,,,,) '쌀, 쪽파, 목화씨 기름, 닭다리살.. 정도였나.' 평소와 같이 식재료나 필요한 것을 사러 상점가로 나섰다. 대낮이라 그런지 수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고 그녀에게선 아주 일상적인 일이었다. 한 손엔 장바구니를, 한 손엔 재료가 적힌 쪽지를 들고 익숙한 길로 나서며 하나 둘 씩 장바구니...
※ 두송이 라디오헤드 노래를 부릅니다. ※ 강압적인 행동이 나옵니다. 애인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금랑은 생각했다. 두송과 연인 사이가 된 지는 한 달이 채 되지도 않았지만 마음을 고백하기 전과 달라진 바가 없었다. 일주일에 한 번 꾸준히 배틀을 빌미로 만난 것 이외에는 시간을 내어 약속 잡기가 곤란한 상황이었다. 금랑은 관장이었고 두송은 관장을 그만...
* 이두나가 마법의숲을 빠져나온 뒤 두 사람에 대해 설정의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차창작으로 공식 설정과는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폐하. 저 오늘 생일이에요! 이두나는 자신의 그 한마디가 제 앞에 선 소년을 얼마나 당혹스럽게 만들었는지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 언제나 그랬듯 예고도 없이 나뭇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이두나는 그렇게 말하고는 ...
넌 기억의 천재니까 기억할 수도 있겠지 네가 그 때 왜 울었는지. 콧물을 책상 위에 뚝뚝흘리며. 막 태어난 것처럼 너는 울잖아. 분노에 떨면서 겁에 질려서. 일을 하고 살아야한다는 것이. 네가 일을 할 줄 안다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되는 날이면, 세상은 자주 이상하고 아름다운 사투리 같고. 그래서 우리는 자주 웃는데. 그날 너는 우는 것를 선택하였지. 네가...
'아까 정신없는 사이에 형이라고 불렀는데 실례겠지, 이따 사과해야겠다. 근데 뭐라고 불러야하지?"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걷는 해일의 뒤를 쪼르르 좇으며 식당, 브리핑실, 회의실, 모의 훈련실 등등 빠르게 눈으로 훑어내리며 기지의 내부를 파악하기 바빴다. "자, 이곳이 내일부터 네가 훈련을 시작하게 될 곳이야" 눈 앞에 각종 운동기구들이 즐비했다. "여긴 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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