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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또각또각, 복도를 울리는 소리가 청아하다. 김비서의 기분은 전혀 그렇지 못했지만. 오늘도 한 팔에는 서류를 가득 끼고, 한 손으로는 핸드폰 속 은행 어플을 쳐다본다. 월급만이 김여주의 심신을 편하게 하리라. 자리에 도착하고서 10일에 입금 된 금액을 보며 오늘도 미소지어본다. “이사님, 출근하셨습니까!” “김비서님, 그렇게 인사 좀 하지 말아줘요. 들을 때...
윤서월, 165cm 43kg. 혜화사립고등학교 3학년 1반에 재학중. 기숙사는 406호, 선도부 소속.전공은 미술(한국화), 특이사항은 순발력이 좋아 계주에 재능이 있고 검도를 배웠다는 것임. 아버지가 군인, 어머니가 선생님이라 신체적, 지능적 능력이 준수함. 늘 소지하는 것은 물과 시계. 걸레 막대기라도 목검처럼 사용할 수 있고 아버지께 사격장에서 권총 ...
친구 달래주는 켄마 보고싶다.... 일단 여주는 켄마랑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면 좋겠다. 켄마랑 여주랑 비슷해서 집순이에다가 게임하는거 좋아하고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은데다가 다른 사람이랑 토론하거나 의견 나누는거 좋아함. 그런데 또 한없이 감성적인데다가 기분도 오락가락하고 그냥 완전 기분이 안정적일때가 없음.. 그래서 여주랑 켄마랑 쿠로오랑 셋이서 소꿉친구...
순서 보실때는 1) 👉: 해당 선택지의 다음 선택지or 대답: 표현 다를 경우 2) 손가락 표시 없는 경우 : 바로 다음 선택지 3) 💗 : 하이, 💙 : 솔, 💛 : 리오 [ #01 익숙한 하루 ] - 넌 - 노크는 - 우리 👉 💛 - ...나한테 [ #02 되찾은 기억 ] - 엄청 - 어디선가...... 👉 💛 - ......왜 👉 💛 - (더욱 ~) ...
* 기사멸조 캐붕 주의* 후원 금지 * 2023. 06. 24 수정 완료. (+) 2세 이름 지어주신 동글(@sooooo_io)님께 감사의 말씀을,,❤️ 약 8살 꼬맹이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망무로 유치 빠진 2세 달래는 부부가 보고싶다.. 아가는 한 여덟 살 정도로 무선이 성격 쏙 빼닮은 딸랑구일듯. 이름은 윤이인데 보통 아월이라고 운심부지처 어른들은 부...
written by 뚜쥬 지구대에 도착하자 휘인이 제일 먼저 별이를 반겼다. "문팀장님~!" "응 휘인아" "어? 매일매일 행복에 겨워하시더니 오늘은 왜 이렇게 분위기가 어두우십니까. 싸우셨습니까?" "그런 거 아냐" 장난스럽게 물어왔던 휘인도 별이의 심각한 표정을 보고 장난기를 거둔 채 다시 물었다. "그럼 왜 그러십니까. 무슨 일 있으십니까?" 별이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written by 뚜쥬 새벽까지 잠을 설친 둘은 늦은 아침까지 어제 백허그를 하고 잠든 그 자세 그대로 일어나지 않았고 병실에 도착한 휘인과 혜진은 그 장면을 목격하고야 말았다. 드르륵- "언니들-" "뭐야 왜 커튼이 쳐져 있어?" 커튼을 걷어내자 혼자 자기에도 그리 넓지 않은 침대에 굳이 꼭 붙어 잠들어있는 둘을 발견했다. "꺄악!" 휘인은 예상치 못한...
written by 뚜쥬 그날 이후 용선은 하루가 다르게 회복했고 별이의 지극한 간호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자가호흡이 가능하여 호흡기를 떼고 출혈량도 거의 없어 수혈을 중단했으며 링거 말고 밥으로 대신 영양공급이 가능해졌다. 덕분에 휘인과 혜진이 용선이 밥 먹을 시간만 되면 괴로워졌지만. "뚠아- 아~해봐" "아아-" "옳지 잘 먹네. 또 뭐 먹을래 용선이...
written by 뚜쥬 뒤늦게 소식을 접하고 퇴근 후 도착한 휘인이 병실 문을 열었을 땐 혜진은 탈진한 듯 멍하게 소파에 앉아있었고 별이는 용선의 손을 꼭 잡은 그대로 용선을 바라보며 앉아있었다. "하아-" 휘인은 길게 한숨을 내뱉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혜진에게 용선의 상태에 대해서 들었지만 직접 와서 마주하니 피부로 와닿아 실감이 났다. 별이...
written by 뚜쥬 깜깜한 대기실 의자에 앉아 생각에 잠겼던 혜진은 이내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내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길 바라며. 뚜르르르- 뚜르르르- 기나긴 신호음이 지나고 전화가 받겼다. -음... 여보세요 "별이언니?" -누구.. 아 혜진이구나. 이 시간에 웬일이야 "... 여기 삼성병원 302호야" "... 무슨 소리야 그게" "용선언니 여기...
written by 뚜쥬 아침에 눈을 뜬 용선은 하늘이 노랗게 보이며 핑 돌았고 문득 그날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 몸을 일으키는데도 굉장한 시간이 소요되었고 몸을 일으키자 핑-하고 하늘이 도는 기분에 겨우 화장실로 가 확인하니 피가 비쳐 보였다. "아...." 용선은 다급하게 혜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르-딸깍 "응 언니"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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