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평소와 다르지 않게 총을 잡았고 크리쳐를 잡으러 나섰다. 아무리 어렸을 때 부터 그 괴물들을 잡아왔다고는 해도 그 크기가 두배나 된 것들을 혼자 잡아 내는 것이 쉬운 일이었냐고 묻는다면 절대로 아니었다고 고개를 내저을 것이다. 여기저기 쓸린 부분은 셀 수도 없었고 자잘한 타박상과 멍자국은 익숙했다. 그럼에도 과격한 전투는 머리를 울리게 했기에 체력도 얼마 ...
이름: 적랑 “하하! 적랑이라고 불러줘!” 나이: 28 생일: 11.13 성별: 남성 키: 187 체중: 표준 혈액형: O 성격: 호탕하고 뒤끝없다. 유쾌한 편. 사람을 좋아하며 큰 댕댕이같은... 성격이지만 늑대이기에 분명 야생적인 면모도 존재한다. 좋아한&잘한: 고기, 운동, 사격, 몸싸움 싫어한&못한: 수학, 일, 쓴것, 레몬 지향부서:...
Good bye, My dearest Only HL·GL 고정틀 커미션 │ 2인 고정 75000원 ※ 현재 받지 않는 커미션으로는 타입입니다! <주의 사항>✿ 커미션 통합 공지 : https://posty.pe/1d2fbo✿ 모든 작업물은 픽셀기준 1600*900, 300dpi로 작업합니다. 이외의 캔버스 크기는 문의 해주시고, 제공하는 파일은 ...
"아악!" 경찰서 내에 동물의 울부짖음에 가까운 한영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당직을 서던 동료 형사들은 두 눈이 튀어나올 거 같은 눈을 하고서 당직실을 뛰쳐나왔다. 막, 출근하던 다른 형사들의 반응도 다를 게 없었다. "한 형사. 왜 그래? 무슨 일이야?" 출근하기 무섭게 들린 한영 비명에 심 형사는 잔뜩 놀란 눈을 하고서 자신의 자리에 가보지도 못한 체 ...
* 캐붕/적폐/날조 O 광철에게. 광철은 사는 게 즐거워? 명헌이 형에게... 형은 사는 게 어때요? 원래 다들 이렇게 사는 건가요? 현철이 형에게... 형은 살면서 우울했던 적이 없겠죠? 제가 없어서 심심한 거 말고는... ㅡ 태섭과 우성은 어색했다. 이렇게까지 손발이 맞지 않았던 적이 있었던가. 아침에는 함께 러닝을 가기 위해 서로를 깨워야 하는데 깨우...
Little by little, we are improving our UI and UX. We released some stuff pretty fast and needed to properly plan where to fit them. Don't worry, we are aware of that. We have a lot more work to do. Po...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대신관이 황급하게 문을 열고 들어선 곳은 라일의 대저택이었다. 이것이 보통의 사안이었다면 분명 노크 정도는 했을 것이다. 허나 그럴 겨를이 없었다. 차분하고도 빠른 걸음으로 자리를 옮겨 라일의 집무실 문을 벌컥 열었다. 이 정도로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면 당황할만도 한데 라일은 그런 기색 하나 없이 셔츠 위 크라바트를 정돈하고 있었다. 올 줄 알았다는 듯 태연...
1. 태양이 비추는 곳에 내리는 축복을 감사히 여기며 살 것.2. 새로운 태양은 세상을 정화하는 불꽃이 되어 우리의 죄를 사하고 무궁한 영광을 가져올 것이다.3.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희생해야만 한다. 곧 희생은 희망으로 이어질 것이다.- 탑을 오르는 자를 위한 안내서 대협은 태양을 삼키면서 태어났다. 그는 하나밖에 없는 지도자가 스러지던 때에 태어...
‘센티넬’, 인간의 아종을 가장 높은 첨탑에 오르게 하라! 소명은 명확하다. 그들이 실로 권능을 지녔으니, 검고 푸른 거죽을 둘러쓴 크리쳐를 주시하게 하라. 저 흉측하게 우그러지고 수포처럼 울긋불긋 올라온 검고 푸른 거죽을 둘러쓴 피조물에게 대항하라. 인간을 지켜라. 오직 살의로 뭉쳐져 태어난 양 검은 입을 벌려대는 저, 거짓 피조물에게 지상이 절멸토록 ...
#1st floor #진가령태어난 세계를 벗어나는 일에는 아주 많은 품이 들었다. 하물며 그것이 법의 밖에서 태어나 그 안으로 뛰어드는 일이라면 그 대가는 더욱 치열했다. 법의 테두리 바깥에서 가졌던 모든 것을, 심지어는 그곳에서 자신을 낳고 자신을 지켰으며 자신과 함께했던 이들조차 버리고 도망쳐 그 반듯한 세계의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일이었다. 맨손으로 시...
그때까지만 해도 너는, 위태롭게, 맺혀있었다. - ‘오늘 학급 회식 있는 거 알지?‘ ’네에-.‘ 아, 이게 무슨 소리람. 언제 한 번 학급 회식이 있다고 흘리듯이 들은 것 같긴 한데, 그게 당장 오늘일 줄이야. 종례 끝나자마자 나가려고 미리 다 싸놓은 가방을 힘 없이 내려놓았다. 담임 선생님의 말에 나는 작은 한숨을 내뱉으며 자리에 다시 앉았다. 이왕 이...
* 타토님 생일축전으로 쓰기 시작한 글입니다. 함께 아이디어 나눠주신 타토님 감사하구 생일 축하드려요! * 노래 꼭! 들어주세요 :D ’Stranger’ 우르르 몰려나가는 학생들 사이에 혼자 남은 남자는 칠판에 휘갈겨진 글자를 한참 바라보다 휴대전화를 들어 5초 정도 그 장면을 영상에 담았다. 비교적 앞쪽에 앉아있던 남자의 친구가 카메라를 피해 벽에 붙어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