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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망진창 일곱남매 번외편 4 전 편과 이어집니다. 번외편 3편 읽고 오셔야 내용 이해가 좀 더 빠르실거에요 투둑투둑, 어제 점심부터 오던 비가 그칠줄 알았는데 잠깐 낮잠을 자고 일어나도 비가 계속 오고 있었다. 오늘은 제 오빠들이 전부 집에 없는 날이라 그런가 유독 빗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두 큰 오빠들은 스케줄이 많아서 오늘 못 들어온다고 했고, 제 윗...
- 커플링 요소 상관 없는 AU - 미성년자x성인 소재 주의 "이럴거면 왜 산 거에요? 저를." 맹랑한 반응이라고, 레이겐은 자신 앞에서 맨 등을 내보인 채로 와이셔츠를 껴입는 모브를 보며 생각했다. 실제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짙은 검은색의 머리에 크고 검은 눈이 채팅창에서부터 알려준 모브라는 이름과 상당히 잘 어울린단 생각도. "모브. 뭐 하나만 물어봐...
프롤로그 결혼 발표 후의 일상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평범했다. 오피스텔을 나서는 순간부터 기자들에게 둘러 쌓여 온갖 고초를 겪을 생각에, 시뮬레이션에 시뮬레이션을 거듭하던 대만은 끝내야 몸살로 주어진 휴가 기간보다 일주일은 더 앓아 누워야 했다. 내색하려 하진 않았지만, 지금껏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감이 순식간에 몰려들었다. 결국...
환희에게 반지를 받은 날로부터 일주일. 어느 날처럼 환희를 출근 시키고 설거지 이후에 여전히 반짝거리며 콕 박혀있는 다이아 반지를 구경하는데, 느닷없이 휘성에게서 전화가 왔다. "휘성아 오랜만이다." 하지만 내게 전화를 건 휘성이 녀석의 목소리는 왠지 굉장히 급해 보였다. "응. 야, 브라이언. 너 혹시 얼마 전에 환희랑 대공원 간 적 있냐?" "어? 너가...
29. 짹짹거리는 새가 우는 소리를 들으면서, 잠에서 깨고 싶었던 나의 빙의생활 바람은 하루도 채되지 않아서 바로 깨져버렸다. "..으으" 띠리링- 띠리링- 정확히 8:00인 지금, 나의 출근 시간은 9시 30분까지인 걸로 아는데.. 도대체 아침부터 왜 비서가 나에게 전화를 한 것 일까? 참으로다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큼..큼..크흠" 방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지난 이야기-. 그리핀도르 대표 제인(여주), 슬리데린 대표 로즈, 후플푸프 대표 도영, 그리고 확신의 래번클로상 대표 재현이 기둥을 만들면서 호구와트는 본격적으로 학교 운영을 할 준비를 마침. 로즈의 포상, 태용. (큰 용이라는 뜻이다. 안타깝게도 승차거부를 당해서 한 번도 시승해보지는 못했다고..) 그리고 전교회장으로 선임된 재현, 여전히 도영은 믿...
(*오늘은 채형원...) "나랑 헤어지자." "헤어지자고?" "어엉." 채형원의 입에서 나온 말은 말도 안 되는 이별의 말이었다. 타인이 보면 시작도 안 한 주제에 무슨 이별이야 할 수 있겠지만 이상하게 나한테 전해진 채형원의 이별을 고하는 말은 다른 무게로 와 닿았다. 나를 보호해주고 아껴주던 지지자가 마치 지지를 철회한다는 것처럼. 대답도 하기 전에...
송태섭 생일 포스터 디자인_OKINAWA BOY +송태섭 생일 알티 이벤트 및 나눔 실물 짤...🥰⛹️ +내년에도 20240731 송태섭 생일 포스터를 올릴 수 있다면 추가 업로드 예정...💙🧡
상강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 오늘은 가을의 마지막 절기인 상강이다. 상강은 서리가 내린다는 뜻으로 낮과 밤 모두 쌀쌀한 시기이다. 절정에 다른 단풍은 이제 하나둘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땅에 내려앉는다. 해상과 산영도 겨울맞이로 한창 바쁜 시기였다. 해상은 학생들의 중간고사 시험지를 채점하고 있었고 산영은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겨울 ...
< Selfie (2) ver.쵸소우 > * 장소: 드림주 집 * 네임리스 드림 * 지난 글과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ㅡ 갑작스런 뽀뽀에 한참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한 쵸소우의 앞에 손을 흔들었다. 그만, 이라는 말에도 내가 계속해서 손을 흔들자 그가 한껏 미간을 구긴 채로 내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뭐, 어쩌려고. 내가 아무리 놀려도 그는 내게 손...
이걸 받아야 하나 어쩌나 고민하다가 혹시라도 끊어질까 심호흡을 하고 서둘러 통화 버튼을 눌렀다. "... ㅇ... 여보세요?" '...' "여보세요?" 이상하게도 전화기 너머로 누군가의 숨소리는 느껴지는데,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환... 희야?" '... 여, 브라' 설마, 하고 환희의 이름을 부르니 그제야 흠흠, 하고 목소리를 다듬던 녀석이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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