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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자유를 꿈 꿀 것 같은, 제시에게 . 안녕, 제시. 이 오밤중에 편지를 보내게 된다면 너는 아침쯤에 이 편지를 받겠지. 거두절미하게, 저번에는 너에게 사적이 아닌 공적인 면모가 가득판 편지를 보내는 탓에 많이 아쉬웠다고 해야할까.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것도 오랜만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돈을 좋아하는 건 여전할지 모르겠네. 그렇다고 정말로 돈을 편지에다...
"도영쓰, 이번 주말에 뭐해! 쨍우랑 영화 보러 안 갈래~~?" "어, 나 주말에 다지랑 같이 감자 캐러 가기로 했는뎅." "너 감자도 키워…?" "아니? 다지네 부모님이 키우시는데, 양이 많다고 하셔서 가서 도와드리기로 했엉." 김정우의 룸메 김도영은 요즘 바쁘다. 버드나무 그루터기 지하층, -101호에 이사 온 두더지양 때문에. "어쩔 수 없지, 뭐."...
분명히 선배라고 부르지 않았던가. 그 레질리먼시가 마법부로부터 받은 지령은 애초에 하나가 아니었다. 하나는 임무를 상기 및 권유할것. 하나는 이행자의 직무태만 또는 불이행 시 권한을 위임받아 진행할 것. 그는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자신의 일에 책임을 가지고 있었으나 불필요한 갈등은 피하도록 했다. 그런 요령좋은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위임받지 않은 권리를 쟁...
지금쯤, 자유로운 여행을 하고 있을 에일린에게 . 안녕? 에일린. 머글세계에서 잘 지내고 있을지 모르겠네. 지금쯤이면 나부끼는 바람을 자유롭게 느끼며 보낼 것이라고 생각해. 네 가족들과 관련된 사건은 애도를 표할게. 굳이 이 편지에서까지 이런 말들을 듣기 싫을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도 예의가 있잖니? 여하튼, 지금은 어디에서 어떤 여행을 할지 궁금해서 이렇게...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키스만 하는 사이 S2 W. 오블리 BGM_아침만 남겨주고 *브금 절대 꼭 반드시.. 필수..ㅜㅜ (영상 재생 후, 우클릭에서 반복재생 눌러주세요!) - 첫눈의 계절 - (백현 外) 1. 미루고 미루던 방학 숙제, 우리 가족 그리기. 엄마, 누나, 나까지 그려 넣고도 나머지를 그리기 싫어 하늘을 칠하던 중이었다. ‘엄마. 엄마는 아버지가 왜 좋아?’ ...
* 원작과 많이 벗어나지 않도록 적었습니다. 그저 이야기의 흐름 중간에 있었던 사사로운 스토리를 덕후가 멋대로 상상해서 쪄낸 짧은 외전 정도로 읽어주세요! 2차창작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와는 다른 사람. 메데이아님을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나같은 것과는 정말 다른 사람같아.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단단하고 ...
*평화롭게 다시 만났지만 다크초코는 레드와인을 다치게할까봐 거부하고 레드와인은 다크초코의 행복을 위해 옆자리도 포기한 맞관삽질..약간의 우닼? *오랜만이라 스토리가 산으로,,,
THEME 그런데 도착지는 어차피 하나잖아? 헷갈릴 일도 없겠지.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하나 생각나는 것이 있다. 침대 시트는 머리카락 두어 개가 붙어 있고, 구겨진 이불이 구석으로 내몰려 있다. 벌써 여름이 끝나 소매가 짧은 잠옷을 입기엔 쌀쌀한 날씨라 잠결에 팔을 손바닥으로 감싸고 느릿하게 문지른다. 손을 뻗어 옆자리를 더듬으면 익숙한 온기가 있다....
아무도 나에게 가까이 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나를 좋아했다. 파트너와 아이들을 데려와 내 옆의 벤치에 앉히고 나를 보며 미소짓곤 했다. 살인 사건 이후로는 나에게 아무도 오지 않는다. 다들 나를 마주치느니 차라리 먼 길을 돌아가기를 택한다. 어쩌다 나를 쳐다보는 사람들은 혐오스럽다는 얼굴로 고개를 돌릴 뿐이다. 나도 슬퍼하고 있음을 모두가 알아주었으면 좋겠...
이틀, 삼일, 그리고 일주일. 왕은 그동안 카멜롯으로 서신만 보내면서 근황을 전해왔다. 그러나 그 근황이 담긴 편지를 그레이가 보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것은 오직 원탁의 기사에 해당하는 이들만이 열람 가능한 것라서, 베디비어에게 아무리 부탁해도 보여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레이는 할 수 없이 남아있는 아서의 무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가끔씩 도서관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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