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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각자의 짝사랑 28. 28. 세상 가장 초연한 얼굴로 출근하는 정대표의 요즘은 정말이지 매일매일을 영상으로 남겨 놓고 싶은 심정이다. 나중에 기운 차리거든 당신이 얼마나 진상같았는지 보여주고 싶다. 점심을 먹으러가서 새우튀김은 튀겨질때 아팠을까 찬아? 라든가 커피를 마시면서도 커피는 갈리면서 얼마나 아팠을까 라든가 되도 않는 소리를 하면서 세상 슬픈 목소리...
< 고민방 ≡ 짝사랑 드럽게 힘들다🚬🚬 익명 ┃ 2023.06.27 23:20 조회 2,000 ┃ 추천 423 내가 짝남이 있는데ㅠㅠ 얘 때문에 너무 힘들다🚬🚬 내가 짝남한테 엄청 들이대고 있는데.. 얘 반응을 보면 진짜 맨날 헷갈리고.. 힘들어ㅠㅠㅠ 아니 내 짝남이 애가 진짜 순하거든? 그리고 좀 조용한 편이라서 내가 옆에서 말 좀 붙이려고 종알종알 떠들...
전영중은 그러니까, 이해할 수가 없었다. 세상에 널린 게 집이고, 성준수네 집은 꽤 부유한 편이었으며, 두 사람은 동거할 이유가 진짜 전혀 없었다. 물론 소꿉친구였고, 대학도 둘 다 서울로 붙었고, 그렇게 멀지도 않긴 한데... 뭐 그렇다고 친구랑 같이 사나? 우리가 그럴만한(?) 사이인가? 전영중은 많은 의문이 들었지만 무엇보다도 성준수가 먼저 제안했다...
인데 종상이라할수있을까요? ㅁㅂ
너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넌 내 친구의 친구였다. 우연히 마주친 너는 너무나도 평범하고, 또 평범해서. 그렇게 친해질 줄은 꿈에도 알지 못하였다. 학교 복도에서 아주 잠깐 말을 섞은 사람. 딱 그 정도일 뿐. 친구의 친구이기 이전에, 조금 지루한 도입부이지만 한번 출발해 보자. 나는 그저 친해지고 친해져서 시답잖은 얘기를 서로 하며 깔깔대고 도파민 ...
동혁이 협탁 위에 놓인 향수를 차례대로 훑었다. 뿌리는 날마다 좋다고 말했던 딥티크 일리오. 그쪽으로 손이 닿았다가 다시 떨어진다. 매일같이 보는 얼굴이었지만 오늘은 그 의미가 다르다. 손으로 턱을 쓸며 고민하던 동혁이 가장 처음 쓰던 향수를 집어 든다. 클린 쿨 코튼. 성년의 날 김여주가 선물했던 향이었다. 동혁은 몸 곳곳에 향수를 뿌렸다. 어딜 스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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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결심의 연속성에 대하여, Written By. 케이 홍윤 소꿉친구고, 홍은 오래 평생 보고싶어서 사랑하는 마음 종이학처럼 접었는데, 윤은 이런 홍 모르고 연애 했을듯. 그러다 윤 진짜 좋아했던 애랑 헤어졌다가-쓰레기였음- 우연히 재회했는데, 그놈이 윤 휘두르려고 한다는 거 알아챈 홍이 정아나 그 새끼 만나지마. 하고 못가게 잡는 거 보고싶다. .....
리키의 머릿 속에서 내 입지가 안 좋아진 것은 회식 이후 였다. 평소에도 내가 하는 모든 행동에 좋은 반응이 오는건 아니었지만 매번 이렇진 않았는데 눈빛이 꽤나 싸늘했다. 평소처럼 장난으로 웃어 넘기기에는 나도 사람인지라 무리가 있었다. 결국에는 내 얼굴도 마비가 온 것처럼 굳어 자연스럽게 상황을 넘기질 못했다. 결국에는 오후가 다 돼서야 나를 불러내는 리...
히바리가 없는 집무실로 향해 봤자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야마모토도 이를 알고도 재단으로 가는 것을 자처했다. 히바리의 의지와 맞지 않는 지금은, 본고레와 제단 각기 다른 독립적인 조직이 되었다. 그러니 히바리가 먼저 본고레를 찾는 일은 없었다. 우리도 히바리를 부를 명목이 없었다. 얼핏 보면 서로 어울리지 않은 조직 두 개였기 때문에 다른 조직들 ...
14. 민형과 여주가 술집에서 만나기 전, 약 몇 분 전으로 되돌아가보자. 뭐야 이민형. 뭘 그렇게 보고 있어? 아무것도 아니야. 그나저나 우리 슬슬 자리 좀 옮길까? 술을 마시다말고 휴대폰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제 모습에 이상함을 느낀 친구 한 명이 물어. 허나 되돌아오는 건 민형의 대답이 아닌 반문이었고 거기에 음? 싶다가도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친구는...
성장하면 아버지 닮아 음기캐가 되는데 성격은 닮지못해 기존쎄 아버지 밑의 유리멘탈 아들이 되었다... 유리멘탈에 울보도련님이지만 블레이크를 동경해 그의 카리스마를 닮으려고 노력하고 있는중 평생을 눈치보지 않고 살아와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는 당주님과 유리멘탈 도련님…. 그리고 사이에 낀 블레이크씨…..() 메이양을 10년째 짝사랑중..... 본인a(4), ...
형원은 민혁과 더는 붙어있으면 안 되겠다 생각했었다. 그런 이유로 민혁만 아지트로 보낸 건데. 이틀 만에 생각을 바꿨다. 이젠 민혁을 마주하기만 해도 정신 없게 팔딱거리는 심장이, 입에 도는 씁쓸한 맛이, 더워지는 숨이, 형원의 노력을 너무 쉽게 붕괴시켰다. 마른하늘에 친 날벼락이 따로 없었다. 늘 수다 떨던 아지트에 더 가지 않아도, 그럴 시간에 공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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