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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도 소동이 있었다. 그를 데려온 몇 달 간 있었던 일에 비하면 작은 일이지만, 하여튼. 그는 2층에서 투신했다. 하지만 입주민들은 누구나 알고 있듯 1층에는 화단을 만들기 위해 덮인 푹신한 흙과 잔디가 깔려 있고 2층이라는 애매한 높이에서 오는 그 충격을 완충시키기엔 잔디와 흙이 충분한 역할을 했기에 결론적으로 몸에 난 상처는 핏빛 멍 몇 개 정...
~첫만남부터 헤어짐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예른 교류전 이야기 시작합니다~ 1. 먼저 트위터 인상과 교류전 인상을 비교해보자면 운명님: 한번 만났어서 인상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여전히 분위기 메이커인ㅎㅎ 그리고 말이 절대 안 끊기고 안 지침 텐션 쩔어 토크력 MAX 그리고 자기 글 너무 사랑함 카누님: 트위터에선 후회공에 미쳐있는 든든한 태양이었는데 교류전...
*이 글은 하이큐, 우시지마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이의 죽음을 끌어안고 있는 사람의 눈은 어떨까. 그 남자의 저택으로 가기 전 수없이 들었던 궁금증이었다. 전쟁에 미친 살인귀, 노인과 어린이도 무참히 베어버리는 냉혈한... 사람들이 두...
‘아... 뽀뽀하고 싶다.’ 그날 밤은 딱 거기까지만이었다. 옆에 사람이 자고 있는 데서 뭐라도 더 했다가는 바로 들킬 게 뻔하니까. 호열이 혀라도 집어넣었다가는 흥분한 백호의 숨소리만으로도 분명히 누군가는 깼을 것이다. 둘의 관계를 공개하냐 하지 않느냐를 떠나서 그냥 그 자리에서 난리 치며 놀려댈 것이 뻔한 놈들을 생각하면 끓어오르는 마음도 저절로 가라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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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의 카리스마 하이타니에게는 아주아주 깜찍하고 귀여운 막내가 있음. 바로 하이타니 드림주!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사랑에 빠져버린 란과 린도는 드림주에게 엄청난 애정을 퍼부었음. 매일같이 업고 다니는 건 기본이요, 밥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항상 드림주와 함께였음. "공주야, 오빠 봐봐." "업바...?" "..... 린도, 들었어?" "..... ...
가사 오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인원이다 만큼 색 입히기 오류나 파트 분배가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ㅠㅠ (+ 제가 각자 분들 퍼스널 컬러를 잘 몰라서 보이는대로 입혔어요..!! 혹시 퍼스널 컬러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얼추 맞춘듯..?)) 대타맨 쵸봄 애덕 취무등 카운터 통깡이 솔뮤 휴복 겹치는 부분 (검정) 모두 그래도 좀 헷...
De eo, qui frequenter litigat,ut non suscip[iatur] absque exanime. 신은 내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 그러나 악마는 나와 거래한다. 기도 같은 우스운 수단이 아닌 대가를 내어주고 원하는 무언가를 얻어낸다. 잃는 것이 있으나 얻는 것이 확실한 거래가 아닌가? 악마와는 달리 신은 일방적인 사랑, 헌신, 숭배,...
** 전지적 독자 시점 팬창작입니다. ** 고증 오류나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어서오세요~] "우리엘.. 여긴 도서관이지, 카페가 아니에요. 굳이 들어오는 분들한테 일일이 인사할 필요는 없어요.." 뭐지, 저 여자?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도서관에 다소 시끄러운 여인이 나타났다. 금발에 긴 웨이브 머리,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한 천사..? 도...
아직 초여름인데 이렇게까지 갑자기 더운 게 말이 되나? 애슐리는 잠에서 깨어나 온 집안이 이상하게 후텁지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뭐지? 일단 일어나서 불을 켜고 천천히 방에서 나와 1층으로 향하는 길에 환풍구를 만져보니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 급히 집 바깥으로 나가 기계실을 열자 평소와 달리 냉방장치가 고요했다. 애슐리는 머리를 감싸 쥐며 잠깐 으르...
23.03.27 오타, 부자연스러운 문장 수정 지옥은 네로가 버질로부터 주의를 돌리도록 해주었다. 이곳에 도착한 이후 수상하리만치 보이지 않던 악마들은 그들이 균으로 뒤덮인 것 같은 고원에서 평지로 뛰어내렸을 때 갑작스레 나타났다. 평지는 멀리서 본 것과는 달리 평평하지 않았다-- 불규칙한 균열들이 메마른 붉은 토양에 나타나 있었고, 간간이 오묘한 청록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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