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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해당 속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연한 글씨는 모두 영어입니다. 악몽(惡夢) ; 1. 불길하고 무서운 꿈. 2. 차라리 꿈이었으면 싶은 끔찍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인이 비행기 탈때 뭐 먹던데 어디 아픈거 아냐? 애들 콘서트 간다고 셀프캠 찍는데 비행기 타자마자 재인이 약같은거 먹네ㅠ...
향기에 취해, 너에게 취해 BLACKPINK - 'Ice Cream (with Selena Gomez)' M/V "누나! 누나는 왜 저 안 먹어요?" "넌 아직 어려-" 나에게는 옆집 동생이 한 명이 있다. 내가 11살쯤에 우리 집 옆집으로 이사온 박지성이라는 귀여운 동생이였다. 지성이는 어려서부터 지성이네 부모님, 그러니까 옆집 아주머니와 아저씨께서는 맞...
그 사이 경찰이 왔다갔다.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게 아니라 처벌이 어렵다는 대답이 들려왔다. 앞으로 순찰을 더 강화하겠다는 말도 했던 것 같다. 아직도 그 생각을 떠올리면 손이 떨린다. 내 집이라고 생각했던 이곳에 잠시라도 더 있기가 싫을 정도인데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그 사람이 내일은 안 찾아 올까? 모레는? ...
[헤어지자] 정재현의 카톡이였다. 일어나보니 당황스럽게도 달랑 저렇게 카톡 한개가 와 있더라. 아니구나 부재중 48통까지. …이걸 어쩌면 좋냐 …이여주 너 차인거야? …몇번씩 부정을 했지만 뚝배기가 깨지는 듯한 고통에 깨달았다. 아 이거 지금 꿈 아니구나. 시발. 이여주는 고집은 쎄면서 자존심은 강한게 최악의 인간이자 여자친구였다. 그래서 이렇게 차여도 현...
감당할 수 없이 정신없었던 신환회 다음날, 선배들 대부분은 어제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출석했고, 여주는 편하게 트레이닝 복을 갈아입고 왔다. 그러곤 아침 일찍 1교시, 2교시 교양을 다 들은 여주는 설과 함께 학식을 먹으러 가고 있었다. "맞다. 여주야." "응?" "어제 제노선배." "엉, 왜?" "좀 무섭게 생겼는데, 군기 제일 안 잡는 선배라는데.....
일단 이 글엔 정재현만 주구장창 나와요 이렇게까지 분석할일인가 싶을정도로.... 다른멤버들도 차차 쓸꺼에용 그리고 극현실주의 라서 뭐 꽃밭 왕자님으로 캐해하는게 아니라 얘네라면 진짜 이런사람 좋아할듯 으로 캐해하니까 불편한 사람은 미리 뒤로가기... 근데 현실적이어서 더 설렐수는 있음 일단 자기한테 쉽게 넘어오는 여자는 별로 안좋아할듯 솔직히 얘 주변에 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응 후회물 존맛탱 ! GOOD 이제노가 여주 고백 계속 거절하다가 후회하는 이야기 여주랑 제노가 처음 만난 건 고등학교 입학식이었음. 제노가 입학생 대표로 단상에 서서 선서하는데 그냥 클리셰처럼 첫 눈에 반해버림. 인사하며 슬쩍 웃을 때 보였던 눈웃음이 좋았나? 다른 남자애들과는 달리 단정해보이는 느낌이 좋았나? 아니면 선서할 때 강당을 가득 채우던 그 조...
Vampire 8 "이동혁~ 바빠?" "아니, 왜? 심심해?" "응. 나 놀아줘" "뭐하고?" "나 볼링 쳐보고 싶은데" "우리 협회 안에 볼링장 있다는데 갈래?" "진짜? 가자" 이동혁이랑 나는 볼링장에 갔다. 신발 사이즈 몇이야? 나 225. 뭐? 너 발 진짜 작다. 유전이래 엄마도 225고 아빠는 260. 어 그러고 보니까 손도 작네. 손대봐. 이동혁...
"주야 같이가아" "빨리와" "힝 주야.." "아 진짜 왜 앙탈이야" "손!" "내가 강아지야?" "아잇 얼른 손 잡아줘" 마지못해 손을 내주는 나다. 저런 얼굴로 손 잡아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안 주느냐 이 말이야. "우리 여주 손도 따뜻하다" "님이 더 따뜻한데.." "잊은거야..? 우리 애칭 있었잖아.." "뭐더라..?" "완전 서운해" "아냐 아직은 ...
(fiction.) 검푸른 밤하늘에 어울리지 않는 빛을 내는 둥근 구체가 떴다. 이글이글 타는 태양보다 밝다고 가히 말할 수 있을 만큼 밝디밝은 달이. 하나 그 둘의 밝음은 결코 같지 아니하였다. 모든 것을 녹여 버릴 듯 자신의 열기를 끊임없이 뱉어내는 뜨거운 태양의 밝음은 태양 그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었고 그런 태양과는 달리 지금 밤하늘 높이 떠 있는 둥...
고등학교 졸업식 날. 아침 일찍 일어나 교복으로 갈아입고선 거울 앞에 섰다. 고등학교 입학한다고 샀던 와이셔츠는 작아져 있었고, 키도 좀 컸는지 무릎까지 오던 치마가 무릎 위로 올라왔다. 3년 동안 입던 교복인데 내일부터는 입을 일이 없다니 졸업실 당일인데도 내가 오늘 졸업한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았다. 마지막 등굣길은 어느 겨울날처럼 추웠고 같은 교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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