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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뭐가 더 효율적일까? " 이름 : いちらの ゆき (이치라노 유키) 학년 : 2 성별 : XX 키/몸무게 : 164/49 외관: 푸른빛이 가미된 청흑색의 머리카락이였지만 백금발로 탈색. 눈썹탈색도 한 상태. 허리까지 오는 머리카락에 앞머리는 옆으로 자연스럽게 고데기를 하고 다닌다. 푸른색의 눈동자. 다소 붉은 입술. 왼쪽 귓불에 작은 피어싱 하나...
이기적 연애 번외 “용복아, 언제 나와? 나 다 벗었어.” “지금 마지막 팬티만 벗고 가.” 이용복은 전라의 상태로 나타났다. 황현진은 맨발을 빼면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의 후드집업까지 꼭꼭 챙겨입고 있었는데, 그건 이용복의 요청사항이었다. 현진은 벗기는 맛이 좋아. 그럴 때마다 황현진은 처음의 그 날처럼 얼굴을 붉혔다. 아, 용복아. 쫌. 후드집업의 지...
이 글은 픽션으로서 실존 인물 및 지역, 지명과 관련이 없음. 임출육 소재주의 하나, 역신(疫神)의 장 조선국 땅에는 세 명의 손님이 있었다. 맑은 눈과 맑은 숨결을 가진 손님들은 아주 옛날 어느 날 강남국에서 바람을 타고 물살을 타고 들어와 해동에 자리 잡았고, 동해바다의 신 처용의 인가를 받아 이 땅의 존재가 되었다. 그네들은 날카로운 회초리와 하얀 부...
#4학년_프로필 " 조심해, 오소리는 잡식성 동물이거든- " 뱀도 잡아먹는 동물이니, 오소리의 심기를 건들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이름 : Caria Joy / 카리아 조이 ❄나이 : 4학년(14세) ❄성별 : xx ❄키/몸무게 : 150 / 40 ❄혈통 : 머글 ❄기숙사 : 후플푸프 “ 오, 세 번째 조이- 흠.. 너희 오빠에게 있던 지혜도, 언니에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눈을 떴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발목이 아려왔다. 목이 뻐근했다. 목 운동을 하느라고 고개를 돌리다가, 책상다리를 하고 벽에 기대 앉아 자는 소령을 발견했다. 어제의 일이 떠올랐다. 밀려오는 죄책감과 불안감에 그의 곁으로 기어갔다. 이불을 끌고 와 덮어주었다. 나는 덮지 않고 그 위에 앉아, 가만히 소령을 바라보았다. 천천히 그가 눈을 떴다. "일어났어…?...
겨울은 누군가에게는 낭만의 계절, 따뜻함의 계절, 그리고 화려함의 계절. 하지만 용복의 겨울은 항상 추위와 이를 동반한 감기뿐이었다. 연례행사처럼 용복은 겨울마다 감기에 걸렸다. 남들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듯 용복은 감기 매뉴얼을 만들었다. 일련의 준비는 간병인의 부재를 대비한 방책이었다. 뭐 어쩌겠는가. 주변인에게 손을 벌리기엔 너무 바쁘고 간병을 목적으...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사계절 중에 사람이 만들어지는 계절은 겨울이었다. 눈사람이 만들어지는 계절. 눈사람은 하루살이와 마찬가지였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에 만들고 세워두었다가 다음날 햇빛에 녹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사람은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었고. 또 누군가에겐 실망을 주었다. 아, 벌써 녹았네. 열심히 만들었는데. 하루살...
one way 이용복의 겨울은 따가웠다. 건조한 손등은 부르텄고 입술은 찢어져 피가 배어 나왔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이용복도 마냥 따가운 사람이었다. 따스함의 흔적이 주근깨에 몰리기라도 한 건지 늘 버석한 얼굴로 잘 웃지도 않는, 좀 차갑다 싶은 그런. 그에 반해 황현진의 겨울은 포근했다. 추운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겨울의 낭만을 사랑했다. 공기...
“아, 미치겠네..” 카페 가장 안쪽 테이블 중에서도 구석진 자리에 앉아있던 금발의 사내가 양손으로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개를 푹 숙였다. 커피가 담겨있었을 머그컵은 텅 빈 지 오래에, 냅킨이 조각조각 찢기다 못해 가루 수준이 되어있는 것이 마치 그의 멘탈을 대변하는 듯했다. 지금이라도 안 되겠다고 할까. 일단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시작할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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