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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했다. 지금 눈앞에 펼쳐져있는 풍경과 인물을 담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사진을 나중에 꺼내어 보았을 때 그 날의 추억을 쉽게 회상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지만,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여 그것을 영원히 볼 수 있도록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 그를 가장 매료시켰다. 노을이 질 때, 하늘은 단 1초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바뀐다. 처음에...
" 주인님 나 좀 봐봐. " " 으응? " 고개를 돌리기 무섭게 샤오가 소파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던 지연의 어깨를 누르며 천천히 입을 맞춰왔다. 혀끝이 사탕이라도 되는 냥 쪽쪽 빨아댄다. 그런 샤오를 지연이 품 안 가득히 안아 등을 토닥였다. 생글생글, 지연을 내려다보는 얼굴이 어린아이처럼 티 없이 맑았다. 한 번만 더. 조르듯 말하는 샤오를 살짝 밀어...
이른 아침 7시 하나지방 물풍경시티, 콩둘기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알람시계의 소리가 크게 울렸다. 동행은 알람시계를 끄고 다시 잠에 빠졌다. 문을 열고 타격귀가 동행의 방으로 들어왔다. " 타격... 타격타격. " 그런 주인을 깨우는 타격귀. "나 좀만 더 잘래..." 부스스한 머리에 퉁퉁 부은 얼굴. 그리고 목이 늘어난 잠옷. 동행이 아무리 졸리다고 징징...
협찬, 제이님. 리퀘스트! 1. 가족들은 항상 함께 있는 시간을 바라는데, 그래서 생긴 암묵적인 룰이 있었음. 식사시간을 빼고서 식당에 눌러 붙어있는 것. 식당은 모임의 장이었음. 매번 모이는 사람이 제각각이긴 했지만 오늘은 대장들이 꽤 많이 모였음. 그래서 자연스럽게 대장일을 토론하다가 오야지까지 거론되었음. 2. 시작은 사소한 오야지 걱정이었음. 요즘 ...
1. 평범한 사랑을, 연애를 했던 우리가 "준이 넌 모를걸." 문준휘는 전원우의 말에 구태여 되묻지 않고 미간을 찡그렸다. 전원우는 그저 혼자 쓸쓸히 미소 지을 뿐이었다. "그래." 문준휘가 짧게 답하자 전원우는 끝이라는 현실이 와닿아 쓴웃음을 감추었다. 천천히 느릿한 동작으로 오랫동안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져있던 반지를 빼내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오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앙상블 스타즈! 즈! 시점의 연인 드림 ↑. 20 上. 츠키나가 레오 <> 쿠라모토 이치오. 반 이입, 반 일상 트. 레오이치. 극온리, 1탐 1드. 레오 겹드림 자체를 아예 못보기 때문에, 레오 드림은 저 하나로 만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분이 있다고 한들, 레오 드림 직멘 언급 시 블락 합니다. 현생을 아주 바쁘게 살고 있는 성인인지라 교...
- 하루하루 말라가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는 일이란 여간 고통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더더군다나 그게 사랑하는 사람일 때엔. “안혜진, 와서 밥,” 쾅 소리 나게 닫히는 문을 물끄러미 보던 언니가 벙긋대던 입을 다문 채 그대로 돌아섰다. ‘안혜진! 어디서 문을 그렇게 쾅쾅 닫아, 너!’ 소리 없는 전쟁의 내막을 알 리 없는 이모가 카랑카랑하게 소리쳤다...
아래쪽에는 작은 만화 한 컷이 들어있습니다! 작품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 맛집 백춘자를 구독해 주시는 분들께서 5000분이 되셨습니다! 너무 기쁘고 의미 있는 일이라, 축하해 주세요! 모두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댓글로 걱정해 주시고, 써주신 건강 관리법들을 보며 힘을 받았습니다! 저도 조금씩 운동하며 더 챙겨 보려고요. 우리 모두 화이팅!
*백업용이기도 하고 어디 올리기 부끄러운 글인지라 유료발행 해놓겠습니다. 대충 캣마리 이별물(애초에 사귀지도 않음) 우리 친구죠? 갑작스런 물음이었다. 나는 답했다. 물론이죠.
* 민무님의 <우리의 모든 순간> * 포토샵,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표제지, 판권지, 목차, 본문, 빈페이지 작업 등등
* 약 스포주의 * BGM : 삶의 순간마다 - "흥, 완전 어린 애들 보는 영화였잖아. 재미없어." "...." 일단 그 눈물자국은 좀 닦고 얘기하지 그래? 녹주가 토끼 눈을 하고 해수를 노려보았다. 사서 들어간 팝콘과 콜라는 채 반도 비우지 못했다. 영화 중후반부부터 녹주는 남의 눈치도 보지 않고 숨죽여 울기만 했다. 주변에 사람만 별로 없었어도 꺼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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