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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0.16 23:58 (......) 충분히, 도움 됐어. 기억해내지 않더라도... 널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으니까. (......) 꿈에서는 다 잊어버리기 전의 나와 네가 함께였으면... 좋겠네. (지금보다 그때가 더 행복했을 테니까, 나는 왜 망각해버린 걸까. 각별했던 것을.) 10.17 10:08 (...) 이미 한 번 잊었는데, 그건 봐 주는 건가....
*수정 및 교정이 되지 않은 글입니다. *본편과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동이 트기도 전인 새벽 4시, 깨비떡집 앞에 커다란 지프 한 대가 섰다. 원래 이 자리는 갓길 주차를 상습적으로 단속하는 장소였으나 깐깐한 구청 놈들도 새벽 4시에 출근해서 솔선수범을 보인 적은 없었다. 때문에 편안히 정차한 차는 깜빡이도 발랑거리지 않고 묵직한 차체만 자랑하고 있었...
그건 정말 힘든 일 이겠지만 선배가 바라는 것이니 해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이런 말 뿐이라 죄송합니다.
오타와 여러 막장,급전개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점을 감안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느 겨울 6학년의 막바지가 되가던 어느날 "안녕~ㅎㅎ" 누군가 시끌시끌하던 6-8반교실속에 잠깐의 적막을 불러왔다 '누구지?' 아마 모두가 같은생각을 했을것이다 물론 그답은 그 아이가 했다 "난 오늘 이 반으로 전학온 ...
사토루는 며칠 사이에 조금 나아진 듯했지만 속은 그러지 않았다. 하지만 가라앉는 슬픔에 온몸을 맡기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알아서 그 늪에서 기어 나올 수 있었다. 보통 사람과 다른 면을 가진 사토루는 당연히 그럴 수 있지만 하지 않았다. 그저 슬픔을 좀 더 느끼고 싶어서 벗어나지 않았다. 너무나도 깔끔하게 자신의 슬픔을 털어내면 자신에게 남은 꽃향기가 사라질...
멤버랑, 그것도 룸메랑 키스를 하다니! 이제 어떡하지? 밤새 머리를 쥐어 싸매고 고민을 한 런쥔은 날이 밝아올 때 쯤에야 겨우 결론을 내렸다. 더 좋은 답이 나오기 전까지 일단 무작정 피해다니자고! 마침 다가오는 연말로 인해 송년회 겸 단체 스케쥴이 있었다. 엔시티 전체가 모여 일박이일 단합대회를 가는 스케쥴. 인원이 많아진 만큼 런쥔이는 손쉽게 재민을 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뱀 언어 “나에게 바다를 알려줘서 고마워, 오사무.” 인어 언어 “바다는 참 보석 같이 생겼네.” 공용어(인간 언어) 키타 신스케라고 합니다. 와갓님 뱀슨인옷 세계관 연성 中 “그럼 나도 데려가. 네가 말한 바다가 보고 싶어.” (와갓님의 연성을 인용한 부분은 파란색과 굵은 폰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혼동이 오지 않도록 그 아래에 코멘트를 달아두었습니다.) ...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청려는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 급하게 받고 온 연락의 끝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청려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게, ……이게 다……, 뭐…예요……?” 청려의 질문에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사실 청려 본인도 대답을 바라고 한 질문은 아니었다. 방 안 가득한 하얀 꽃,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는 사람들,...
앞에 올렸던 단발(?) 이데아의 뒷이야기입니다
네타분 약 포함 날조썰 시한부 타케미치 몰랐지만 타케미치가 타임리프를 할때마다 심장과 뇌에 과한 무리를 주어서 수명을 갉아먹고있었다는 설정으로. 히나를 구하기 위해서 꽤나 많은 타임리프를 해왔던 타케미치는 언젠가부터 몸이 안좋은 걸 느끼게됨. 구체적으로 어디가 안좋다고 말을 할 순 없지만 유난히도 피로감을 잘 느끼게된다던가, 뛰면 숨이 금방찬다던가... 예...
※하얀 배경으로 봐주세요. ※죽음이나 우울증에 대한 소재가 있습니다. ✓데못죽 내용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엔딩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내일 만난 너를, 오늘 내내 생각해. 낮처럼, 파란 꿈을 꿔... 눈앞이 흐려졌다. 마지막 무대이니 만큼 울지 않으려 했는데, 내겐 나름대로 의미가 깊은 곡이라서 일까, 첫 소절을 읊자마자 목이 매여왔다. 데뷔...
타인에게 나와 똑같은 마음을 돌려받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늘 최선을 다해 다정하고 배려하는 사람은 멋지다. 늘 누군가에게 애정을 전달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데도 그걸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보다 강하다. 심지어 좌절과 실망을 겪어보고도 남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용기를 보인다. 따뜻한 성품은 절대 바보 같지 않다. 우리는 언젠가 한 번은 모르는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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