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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5년 장기연애의 일상은 특별할 것 없었다. 사실 그냥 동네 친구를 만나는거랑 다를 게 없지만 조금 사적인 관계고 조금은 더 가까운 사이라는 점만 빼고? 이게 친군지 남자친군지... 가끔은 헷갈리기도 했다. "야 이동혁 너 이거 봤냐?" 매주 만나는 토요일 오전. 동혁의 얼굴이 보이자마자 인사를 생략하고 영화관 전광판에 나오는 그제 개봉한 영화를 가리킨다. ...
항상 슬픈 마음을 숨기느라 바빴다. 보여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웃는 얼굴로 사람을 대했다. 그렇지만 보육원 아이들은 이미 무리가 형성된 듯했고 웃는 얼굴로 다가가도 아무도 나한테 관심조차 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가... 그때부터는 아무한테도 다가가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보육원에서의 처음 맞는 여름날에 나는 이 곳을 발견했다. 보육원 뒤에는 산이 있었는데...
BGM : 스토브리그 ost - Dead End [통합] [공식발표] 20XX KBU 시범경기 일정 발표…3월13일부터 총 70경기 익명 · 09:10 20XX년 **1)시범경기는 다음달 13일부터 28일까지 팀당 14경기씩 총 70경기가 편성됐다.시범경기 개막전은 부산매리너스파크(강문 브루어스-지상 매리너스), 광주상평스타디움(신훈 애슬레틱스-상평 파드리...
' 역시 코난군이라고 해야할까요..? ' " 아하하하.. " _ 코난 ' 도대체 무슨 사건이 일어났기에, 이 늦은 시간까지 코난군이 밖에 있을 수 있는거죠? ' " 그.그냥 잠이 잘 오지 않아서 밤 산책 삼아서 나와본 것 뿐이에요! 것보다 (-) 선생님이야말로 이 늦은 시간까지 왜 밖에 계시는거에요? " _ 코난 ' 저야 이 근처에 병원이 있기도 하고, 오...
겸잇 합작: 𝑨𝒏𝒏𝒊𝒗𝒆𝒓𝒔𝒂𝒓𝒚 합작에서 실린 소설입니다. 본 소설은 모두 가상의 내용으로 국가, 지역명, 사람 이름 등 모두 픽션임을 밝힙니다. 여유가 되시면 이 음악과 같이 읽어주세요. :) BGM: https://www.youtube.com/watch?v=a3dn6sR18_4&t=1122 + 먹고 사는게 급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10%도 못...
2023.09.25 MON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7일차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영장 취재 구역의 채널 SVT의 중계팀의 카메라에 빨간 불이 들어왔고, 수영 중계를 맡은 김민규 캐스터와 윤정한 해설위원 역시 읽고 있던 대본을 테이블 위에 내리며 결승전을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을 국...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지난 이야기 ~ ‘이러다 미쳐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좋네. 우리 기숙사 와요,ㅎ....’ 그렇다고 잠자는 야수의 콧털을 건드리는 건 인생 최악의 실수였다. 등장, 전설의 까마귀 부대! - 6 - 소극적인 아이들만 모였는지 교실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어도 숙연하기만 했다. 책상에 두 발을 겹쳐올리고 책만 읽고있는 대표를 군말없이 구경하기...
나쁜 누나라 미안해! 너 일 관뒀다고 계속 그렇게 퍼질러 있을 거면 나가서 편의점이나 봐! 서울을 벗어난 이여주는 하루의 대부분을 꿈나라에서 보냈다. 그만두면 잠이나 실컷 자겠다는 기억도 제대로 나지 않는 날의 다짐을 오늘에서야 이룬 것이다. 직업 특성상 늘 부족했던 수면시간에 대한 보상이라고 해서 그리 달콤한 건 아니었다. 짧게 자던 습관이 수시로 피곤한...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사희를 그림자 마을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 궁에 들어 정원군의 배웅과 사희의 거취에 대한 보고를 마친 민규는 두훈의 눈치를 살피다가 조심스레 치부책을 꺼내들었...
05. 두 사람의 눈이 허공에서 마주쳤다. 생각지도 않은 민규의 발언에 원우의 눈빛이 흔들리더니 주저하지 않고 반쯤 몸을 일으켜 민규의 입술위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가만히 닿기만 하고 있는 입술의 온기가 탈 듯이 뜨거웠다. 가만히 눈을 감고 자신의 입술에 닿아있는 원우의 모습에 민규가 서서히 원우를 향해 자신의 무게를 실어 감싸려고 일어나고 있었다. 민...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11. 열 여덟, 서른 다섯,정구기는 그래도 꼬박 꼬박 보충 마지막까지 나왔다.늦은 여름 휴가, 엄마가 친구들이랑 제주도 여행을 가고, 혼자 있는 집에 태태와 호석과 각자, 소파, 바닥, 거실 쪽 방바닥에 엎드려 있고 누워 있었다.보충이 끝나고 커튼을 안 친 집에는 햇볕이 구석 구석 들어와 스며들었다...
To 길채 Q. 가끔 장현보다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A. 음.. 구잠이요~ 도련님은 속내를 전혀 말하지 않아서 오해하기 쉬운 성격이죠. 구잠이는 다 털어놓고 말해주니 그때그때 오해도 안쌓이고 편해요. Q. 요즘 제일 보기 싫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A. 구원무 종사관이요. 눈빛도 징그럽고, 그렇다고 속이 넓은 것도 아니고 너무 의뭉스럽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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