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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흐흑.......' '흐흑.......' 연이는 슬프게 흐느끼는 소리에 눈을 살포시 떴다. 흐릿하게 어떤 사내가 눈에 들어 왔다. 피부는 눈처럼 하얗고 머리는 단정히 곱게 빗어 청초해 보이는 훤칠한 사내가 아이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이 얼마나 이상하던지... 그를 보니 왠지 마음 한편이 아려왔고 또 그가 궁금해졌다. 많이 울었는지 부은 눈으로 나를 본...
구간 나의 무녀님과 신간 저와 장돌님이 함께하는 루나이자 트윈지입니다! 2020년 2월 22일 모두의 백합 전 21b 이누야샤 레즈 맛집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수요조사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요조사 폼: http://naver.me/FX5C2AUD 1. 나의 무녀님 (카고키쿄, 영화 아가씨 AU) 2. 경화수월 (루나이...
일전의 종이에 연이어 적은 듯하다. 물에 젖었던 자국이 남아 있다. 글씨는 여전히 떨리는 채로, 삐뚤빼뚤한 글자는 아래로 갈수록 열을 잃어간다. 나는 또 하루를 살아남았어. 지치는 것 같아. 남은 것을 끌어안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은 하는데... 더이상 무언가 잃고 싶지 않은 기분이라. 감정에 휩쓸렸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그런 나날들은 언제 끝나는 걸까...
2018.03.21글 수정 공백포함 13,400자 의학알못 도저히 내용을 질질 끌 수 없어 이어지는 무뜬금 전개 주의 가족끼리 여행을 떠났다가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여의고 휴유증으로 말을 잃어버린 소년. 뉴트는 퍼즐을 맞추고 있는 갈색의 작은 머리통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에어리스는 이듬해에 입원한 환자였다. 뉴트는 완성되어가는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다가 입 ...
BGM 꼭 들어주세요!!! 너는 나의 上 '가수 보쿠토 X 사생 팬 아카아시'이 아닌 사생 보쿠토 X 가수 아카아시 [ 아카아시 케이지 SIDE ] Written by. Sawubona 불현듯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이 없는 제 삶은, 과연 무슨 의미를 지닐까요. 단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일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
[나의 키다리 아저씨 지난 화] 01 02 03 04 05 06 #7 마지막 연회 푸른색 치맛자락을 손가락으로 흘리던 나리사는 앉은 채 거울로 자신을 응시했다. 제 뒤에서 걱정을 가득 머금은 표정을 가진 에리나의 모습도 보여 나리사는 그저 웃었다. 자신감이 넘치던 그녀는 평소에 따뜻한 색의 드레스를 좋아했다. 거리낌없이 제임스를 좋아하던 그 시절에도 그녀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갓 커미션... 다들 슈슈님 커미션 신청해....
https://youtu.be/Y4_vXzyOJHE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언제까지고 손을 맞잡고 있었지
충격 받을 만도 하다. 친했던 형이 킬러라니. 같이 있을 땐 잘만 웃고 그래서 너도 함께 있는 게 즐거웠을 테지. 하지만 이젠 아니야. 넌 내가 죽도록 미울 거야. 그렇게 친했는데, 티 한 번을 안 내고. 그럼 나한테 웃어준 것도 거짓말이냐며, 날 미워하겠지. “아닌데.” “…뭐?” “저 형 좋아해요.” “너 미쳤냐?” “제가 형한테 좀 미치긴 했죠.” 전...
성현제는 짙은 미소를 머금었다. 그것은 기분 좋아서 웃는 것이라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묻어버리고 상대방의 의중을 헤쳐보이기 위한 것에 가까웠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현제가 왜 웃는지, 어째서 웃는지를 알지 못했다. 한유진 역시 그런 편이었다. 성현제에 대해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자신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현제의 ...
해당 글은 [오조룡五爪龍의 무게] 후속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민무구 등 세 사람의 죄는 다시 중하게 논하지 말라. 결국에는 서울 안으로 소환하여 일을 맡기지 아니하고 천년天年을 마치게 할 것이니, 경들은 마땅히 이 뜻을 본받아, 감히 다시는 논계論啓하지 말라." (○無咎等三人之罪, 更不重論, 終當召還京中, 但不任之以事, 以終天年。 卿等宜體此意, 毋敢更有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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